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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과의 대화 "연두순방에 웬 호언장담"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가 3일부터 6일까지 면,동 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지역에 현안과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3일 두마면 시민과의 대화에서 신도안면사무소와 붙어 있는 테니스장(8개, 코트)에 화장실을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 그 당시는 신도안면 건의사항으로 가볍게 넘어가는 듯했다, 하지만 5일 신도안면 시민과의대화에서 건의사항으로 “오래된 민원이니, 테니스장에 화장실을 설치해 달라”는 건의가 다시 대두되었다. 환경위생과장 답변해 보세요, 이응우시장이 답변을 환경위생과장에게 넘기자 위생과장 답변이 “예산을 확보해 설치를 하겠다”고 답변, 시민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하지만 본보 기자취재에 의하면 테니스 8개 코트 동호인을 위하여 화장실을 설치하고 싶어도 마땅한 국방부 부지나 시유지가 없는 상태여서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면사무소 부지를 활용하는 방법밖에는 없는데, 주차장에는 화장실을 설치 할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체육시설을 담당하는 문화체육관광실 담당자는 “최근 공모사업으로 진행중에는 있었는데, 테니스장을 이용하는 동호인만을 위해서는 설치를 할 수 없다”며“두마면사무소 인근에 시내버스 정류장이 4곳이 있으며, 학생들이 오가는데 휴무일에는 두마면사무소가 개방을 하지 않고 있어 자치행정과 민군협력과, 환경위생과, 문화체육관광실이 검토중에 있었다, 이제 막 협의중인데, 갑자기 해결해주겠다, 말해 어안이 벙벙하다”고 말했다. 각 부서 담당자들도 "협의 문건도 제대로 받지 못했는데 무슨 의도로 설치하겠다고 혼언 장담한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다“며”행정을 자기 혼자서 하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환경위생과장은 ”국방부 부지든, 시유지든, 해서 만들면 되지 않느냐, 지금까지 협조가 없었기 때문에 장기 민원으로 남아있지 않느냐“ 며”방법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확정되지도 않은 사업을 과장 혼자서 결정하고 답하다니 정말 한심하다 못해 사기당한 기분이다“며”누군가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예산을 확보해 설치 하겠다”와 “협의중에 있으니 검토여 말씀드리겠다는, 말은 확실히 다르다, 인기성 발언을 해서 얻으려는 것이 무엇이지, 계룡시 행정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 화장실을 1곳에 설치하려면 1억에 가까운 예산이 소요되며, 관련부서에 협조를 얻어야 하는고 특정 동호인을 위하여 설치하는 것도 문제인데 '시장도 잘 모르는 화장실을 설치하겠다'고 호언장담하고 나섰으니, 시가 어떠한 해법을 내놓을지 시민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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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함께 열다’,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성료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가 2월 3일부터 6일까지 각 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4일간 총 4개 면·동을 방문하며 2026년 시정 주요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으로 운영됐다. 특히 각 면·동 시민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열려 시민 참여와 현장 소통이 두드러졌다. 2025년 개관한 계룡국민체육센터와 2024년 개관한 청소년 별마루센터를 각각의 대화 장소로 활용해 시민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 하고 지역 공공시설에 대한 이해와 이용 활성화까지 도모했다는 평가다. 한편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각 체육, 교육, 노인, 청년, 상업 등 분야별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폭넓은 의견 수렴과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도 병행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정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생활과 밀접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두마면에서는 ▲노후 정류장 정비 ▲하대실 공원부지 데크길 조성공사 시 차폐시설 설치 ▲호남선 고속화 사업 관련 공청회 등 주민 의견 수렴 기회 마련 ▲신도안 테니스코트 인근 화장실 설치 등이 건의됐다. 엄사면에서는 ▲도곡천 준설 등 하천 정비 ▲도시가스 미공급 농촌마을 지원 확대 ▲유휴지 활용 주차장 확대 ▲양정지구 경관 개선 및 개발 ▲참전자 사망 시 위로금 지원제도 도입 등이 제시됐다. 신도안면에서는 ▲방범cctv 및 안심벨 설치 ▲특성화고등학교 건립 ▲폐형광등 수거함 정비 ▲회전교차로 과속방지시설 설치 등이 건의됐으며, 금암동에서는 ▲불법주차 수시 단속 ▲체육시설 확충 ▲계룡역 인근 주차장 확충 ▲보안등 조도 개선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하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는 제안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추진 여부를 결정하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처리하는 한편 시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충분한 설명과 함께 대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대화는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자 핵심 가치인 소통의 장”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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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맞이 계룡사랑상품권 13% 특별적립 시행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한 달간 계룡사랑상품권 사용 시 결제금액의 13%를 캐시백으로 적립해 주는 특별적립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 13% 특별적립은 연말연시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해당 월 적립은 자동 종료된다. 지류형 계룡사랑상품권은 5%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되며, 관내 농협·신협·새마을금고 등 판매대행점 11개소를 신분증 지참 후 직접 방문하면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앱 ‘chak(착)’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계룡사랑상품권의 2월 발행 규모는 모바일 30억 원, 지류 1억 원으로, 개인 구매 한도는 모바일 월 50만 원, 지류 월 3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법인의 경우 지류형 상품권을 월 최대 20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적립 행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과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10%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계룡시 골목형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어 계룡사랑상품권과 함께 시민들이 보다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계룡사랑상품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경제산업과 경제에너지팀(☎042-840-2495, 249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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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 박차
[계룡산업단지 전경] 충남 계룡시가 국방산업 R&D를 중심으로 첨단기술과 지역 상권, 일자리 창출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계룡시는 면적의 한계를 넘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국방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입주하는 산업·연구 복합공간을 조성하며, 국방 첨단기술 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첨단 방산기업 유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이미 제2산업단지에는 기계·에너지·식품 등 20여 개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세수 기반 강화를 이뤘다. 시는 앞으로 산단 내 기반시설 정비와 함께 기업 지원체계를 강화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어 지역 일자리 생태계에서도 발전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취업연계, 직업상담, 직업교육을 통합 지원하며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가 일자리로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원스톱 고용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소상공인 역시 계룡시 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해 4월부터 11월까지 금암·엄사·신도안·두마면 지역의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하고, 특례보증·경영안정자금 지원·경영환경 개선 등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였다. 특히, 상상페스티벌은 단순 공연 중심 축제를 넘어 체험․공연․ 판매가 융합된 참여형 축제로 발전했다. 이로써 소상공인 간 연대와 교류를 촉진하며 시민과 함께 소비로 응원하는 상생의 장을 만들어냈다. 시는 지난해 전지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확대 지정하는 목표를 달성한 만큼 모든 생활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권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 계룡시는 2년 연속 신속집행 우수기관,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기관, 일자리 활성화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등 여러 성과를 이뤄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룡시는 첨단 국방산업 기반과 균형 잡힌 지역 상권, 일자리 생태계를 조화롭게 키워나가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튼튼한 경제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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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계룡 접경지에 충남‧대전 특별시 통합청사 건립”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허염 계룡미래발전연구소장이 20일 “대전-충남 접경지에 대전‧충남 통합특별시청사를 건립하겠다”며, 계룡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허 소장은 이날 계룡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내일을 책임질 수 있는 행정가의 한사람으로, 정치인이 아닌 일하는 시장이 되기 위해 계룡시장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계룡이 국방 수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교육‧경제‧복지‧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그 길에 저 허염이 앞장서겠다”고 강하게 말했다. 허 소장은 계룡시장 선거 최우선 공약으로 현재 추진되고 있는 대전‧충남 통합 특별시 청사를 대전과 계룡의 접경지에 건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계룡은 대전‧충남 통합이라는 큰 변화의 흐름 속에 있다. 계룡은 충남에서 유일하게 042지역번호를 사용하는 도시로, 이 같은 특징은 계룡이 대전과 충남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허 소장은 “대전과 계룡 접경지에 대전‧충남 특별청사 설립을 추진하겠다. 이는 통합의 상징이자 계룡의 미래 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허 소장은 대전‧충남 특별청사 설립과 함께 계룡시민 세대별‧직능형 맞춤형 공약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금암동장으로 현장의 민원을 직접 듣고 해결하고, 일자리경제과장으로 지역경제와 고용문제를 고민했으며, 시장 비서실장과 의회 수석전문의원으로 행정과 의회를 잇는 가교역할을 해 온 그의 행정 여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비전들이다. 허 소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계룡 건설’을 약속하며, ▲공립 영어도서관 확충 ▲미래 기술 체험 공간 조성 등을 정책으로 내놨다. 그는 ‘엄마‧아빠가 안심하는 계룡’을 위해 ▲어린이문화센터 ▲공공형 키즈카페 건설을, ‘청년이 머무는 계룡’을 위해 ▲청년 일자리 전담 조직 운영 ▲청년 주거 지원을 각각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와 함께 허 소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 정비 등을 통한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조성을, 전역군인 지원 고도화를 통한 ‘군인가족 및 전역군인이 행복한 계룡’도 약속했다. 허 소장은 “실무형 전문가 시장으로서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 문제를 함께 해결하겠다”며 “경청과 소통은 제 행정의 기본 철학으로써 ‘섬김의 시정’을 펼치겠다. 시정에 대한 질책을 직접 듣는‘시정 반성 소통모임’을 매년 개최해 시민의 회초리를 달게 맞겠다”고 했다. 또한 기자들에 질의응답에서 "계룡군문화축제에 대해서는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청년주거 문제는 공동화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엄사리 일원에 대한 전,월세 지원대책을 마련하여 청년이 머무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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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 정책 어워드’ 연중 운영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시민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26년 계룡시 정책 어워드(AWARD)’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계룡시 정책 어워드’는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로, 시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 공감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제안은 계룡시정 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민신문고(국민제안) ▲계룡시 누리집(홈페이지) ▲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제안엽서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소관 실무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우수 제안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금상 15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10만 원 ▲노력상 3만 원 상당의 지역 상품권이 지급된다. 아울러 제안 참여 확대와 제안 문화 정착을 위해 미채택 제안자 중 일부를 선정해 전산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제도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계룡시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2026년 정책 어워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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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과의 대화 "연두순방에 웬 호언장담"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가 3일부터 6일까지 면,동 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지역에 현안과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3일 두마면 시민과의 대화에서 신도안면사무소와 붙어 있는 테니스장(8개, 코트)에 화장실을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 그 당시는 신도안면 건의사항으로 가볍게 넘어가는 듯했다, 하지만 5일 신도안면 시민과의대화에서 건의사항으로 “오래된 민원이니, 테니스장에 화장실을 설치해 달라”는 건의가 다시 대두되었다. 환경위생과장 답변해 보세요, 이응우시장이 답변을 환경위생과장에게 넘기자 위생과장 답변이 “예산을 확보해 설치를 하겠다”고 답변, 시민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하지만 본보 기자취재에 의하면 테니스 8개 코트 동호인을 위하여 화장실을 설치하고 싶어도 마땅한 국방부 부지나 시유지가 없는 상태여서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면사무소 부지를 활용하는 방법밖에는 없는데, 주차장에는 화장실을 설치 할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체육시설을 담당하는 문화체육관광실 담당자는 “최근 공모사업으로 진행중에는 있었는데, 테니스장을 이용하는 동호인만을 위해서는 설치를 할 수 없다”며“두마면사무소 인근에 시내버스 정류장이 4곳이 있으며, 학생들이 오가는데 휴무일에는 두마면사무소가 개방을 하지 않고 있어 자치행정과 민군협력과, 환경위생과, 문화체육관광실이 검토중에 있었다, 이제 막 협의중인데, 갑자기 해결해주겠다, 말해 어안이 벙벙하다”고 말했다. 각 부서 담당자들도 "협의 문건도 제대로 받지 못했는데 무슨 의도로 설치하겠다고 혼언 장담한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다“며”행정을 자기 혼자서 하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환경위생과장은 ”국방부 부지든, 시유지든, 해서 만들면 되지 않느냐, 지금까지 협조가 없었기 때문에 장기 민원으로 남아있지 않느냐“ 며”방법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확정되지도 않은 사업을 과장 혼자서 결정하고 답하다니 정말 한심하다 못해 사기당한 기분이다“며”누군가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예산을 확보해 설치 하겠다”와 “협의중에 있으니 검토여 말씀드리겠다는, 말은 확실히 다르다, 인기성 발언을 해서 얻으려는 것이 무엇이지, 계룡시 행정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 화장실을 1곳에 설치하려면 1억에 가까운 예산이 소요되며, 관련부서에 협조를 얻어야 하는고 특정 동호인을 위하여 설치하는 것도 문제인데 '시장도 잘 모르는 화장실을 설치하겠다'고 호언장담하고 나섰으니, 시가 어떠한 해법을 내놓을지 시민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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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과의 대화 "연두순방에 웬 호언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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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함께 열다’,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성료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가 2월 3일부터 6일까지 각 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4일간 총 4개 면·동을 방문하며 2026년 시정 주요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으로 운영됐다. 특히 각 면·동 시민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열려 시민 참여와 현장 소통이 두드러졌다. 2025년 개관한 계룡국민체육센터와 2024년 개관한 청소년 별마루센터를 각각의 대화 장소로 활용해 시민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 하고 지역 공공시설에 대한 이해와 이용 활성화까지 도모했다는 평가다. 한편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각 체육, 교육, 노인, 청년, 상업 등 분야별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폭넓은 의견 수렴과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도 병행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정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생활과 밀접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두마면에서는 ▲노후 정류장 정비 ▲하대실 공원부지 데크길 조성공사 시 차폐시설 설치 ▲호남선 고속화 사업 관련 공청회 등 주민 의견 수렴 기회 마련 ▲신도안 테니스코트 인근 화장실 설치 등이 건의됐다. 엄사면에서는 ▲도곡천 준설 등 하천 정비 ▲도시가스 미공급 농촌마을 지원 확대 ▲유휴지 활용 주차장 확대 ▲양정지구 경관 개선 및 개발 ▲참전자 사망 시 위로금 지원제도 도입 등이 제시됐다. 신도안면에서는 ▲방범cctv 및 안심벨 설치 ▲특성화고등학교 건립 ▲폐형광등 수거함 정비 ▲회전교차로 과속방지시설 설치 등이 건의됐으며, 금암동에서는 ▲불법주차 수시 단속 ▲체육시설 확충 ▲계룡역 인근 주차장 확충 ▲보안등 조도 개선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하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는 제안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추진 여부를 결정하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처리하는 한편 시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충분한 설명과 함께 대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대화는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자 핵심 가치인 소통의 장”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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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함께 열다’,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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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맞이 계룡사랑상품권 13% 특별적립 시행
-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한 달간 계룡사랑상품권 사용 시 결제금액의 13%를 캐시백으로 적립해 주는 특별적립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 13% 특별적립은 연말연시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해당 월 적립은 자동 종료된다. 지류형 계룡사랑상품권은 5%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되며, 관내 농협·신협·새마을금고 등 판매대행점 11개소를 신분증 지참 후 직접 방문하면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앱 ‘chak(착)’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계룡사랑상품권의 2월 발행 규모는 모바일 30억 원, 지류 1억 원으로, 개인 구매 한도는 모바일 월 50만 원, 지류 월 3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법인의 경우 지류형 상품권을 월 최대 20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적립 행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과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10%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계룡시 골목형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어 계룡사랑상품권과 함께 시민들이 보다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계룡사랑상품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경제산업과 경제에너지팀(☎042-840-2495, 249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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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 박차
- [계룡산업단지 전경] 충남 계룡시가 국방산업 R&D를 중심으로 첨단기술과 지역 상권, 일자리 창출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계룡시는 면적의 한계를 넘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국방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입주하는 산업·연구 복합공간을 조성하며, 국방 첨단기술 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첨단 방산기업 유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이미 제2산업단지에는 기계·에너지·식품 등 20여 개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세수 기반 강화를 이뤘다. 시는 앞으로 산단 내 기반시설 정비와 함께 기업 지원체계를 강화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어 지역 일자리 생태계에서도 발전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취업연계, 직업상담, 직업교육을 통합 지원하며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가 일자리로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원스톱 고용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소상공인 역시 계룡시 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해 4월부터 11월까지 금암·엄사·신도안·두마면 지역의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하고, 특례보증·경영안정자금 지원·경영환경 개선 등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였다. 특히, 상상페스티벌은 단순 공연 중심 축제를 넘어 체험․공연․ 판매가 융합된 참여형 축제로 발전했다. 이로써 소상공인 간 연대와 교류를 촉진하며 시민과 함께 소비로 응원하는 상생의 장을 만들어냈다. 시는 지난해 전지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확대 지정하는 목표를 달성한 만큼 모든 생활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권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 계룡시는 2년 연속 신속집행 우수기관,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기관, 일자리 활성화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등 여러 성과를 이뤄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룡시는 첨단 국방산업 기반과 균형 잡힌 지역 상권, 일자리 생태계를 조화롭게 키워나가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튼튼한 경제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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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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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계룡 접경지에 충남‧대전 특별시 통합청사 건립”
-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허염 계룡미래발전연구소장이 20일 “대전-충남 접경지에 대전‧충남 통합특별시청사를 건립하겠다”며, 계룡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허 소장은 이날 계룡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내일을 책임질 수 있는 행정가의 한사람으로, 정치인이 아닌 일하는 시장이 되기 위해 계룡시장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계룡이 국방 수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교육‧경제‧복지‧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그 길에 저 허염이 앞장서겠다”고 강하게 말했다. 허 소장은 계룡시장 선거 최우선 공약으로 현재 추진되고 있는 대전‧충남 통합 특별시 청사를 대전과 계룡의 접경지에 건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계룡은 대전‧충남 통합이라는 큰 변화의 흐름 속에 있다. 계룡은 충남에서 유일하게 042지역번호를 사용하는 도시로, 이 같은 특징은 계룡이 대전과 충남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허 소장은 “대전과 계룡 접경지에 대전‧충남 특별청사 설립을 추진하겠다. 이는 통합의 상징이자 계룡의 미래 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허 소장은 대전‧충남 특별청사 설립과 함께 계룡시민 세대별‧직능형 맞춤형 공약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금암동장으로 현장의 민원을 직접 듣고 해결하고, 일자리경제과장으로 지역경제와 고용문제를 고민했으며, 시장 비서실장과 의회 수석전문의원으로 행정과 의회를 잇는 가교역할을 해 온 그의 행정 여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비전들이다. 허 소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계룡 건설’을 약속하며, ▲공립 영어도서관 확충 ▲미래 기술 체험 공간 조성 등을 정책으로 내놨다. 그는 ‘엄마‧아빠가 안심하는 계룡’을 위해 ▲어린이문화센터 ▲공공형 키즈카페 건설을, ‘청년이 머무는 계룡’을 위해 ▲청년 일자리 전담 조직 운영 ▲청년 주거 지원을 각각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와 함께 허 소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 정비 등을 통한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조성을, 전역군인 지원 고도화를 통한 ‘군인가족 및 전역군인이 행복한 계룡’도 약속했다. 허 소장은 “실무형 전문가 시장으로서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 문제를 함께 해결하겠다”며 “경청과 소통은 제 행정의 기본 철학으로써 ‘섬김의 시정’을 펼치겠다. 시정에 대한 질책을 직접 듣는‘시정 반성 소통모임’을 매년 개최해 시민의 회초리를 달게 맞겠다”고 했다. 또한 기자들에 질의응답에서 "계룡군문화축제에 대해서는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청년주거 문제는 공동화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엄사리 일원에 대한 전,월세 지원대책을 마련하여 청년이 머무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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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계룡 접경지에 충남‧대전 특별시 통합청사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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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 정책 어워드’ 연중 운영
-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시민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26년 계룡시 정책 어워드(AWARD)’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계룡시 정책 어워드’는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로, 시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 공감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제안은 계룡시정 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민신문고(국민제안) ▲계룡시 누리집(홈페이지) ▲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제안엽서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소관 실무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우수 제안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금상 15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10만 원 ▲노력상 3만 원 상당의 지역 상품권이 지급된다. 아울러 제안 참여 확대와 제안 문화 정착을 위해 미채택 제안자 중 일부를 선정해 전산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제도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계룡시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2026년 정책 어워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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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 정책 어워드’ 연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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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과의 대화 "연두순방에 웬 호언장담"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가 3일부터 6일까지 면,동 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지역에 현안과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3일 두마면 시민과의 대화에서 신도안면사무소와 붙어 있는 테니스장(8개, 코트)에 화장실을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 그 당시는 신도안면 건의사항으로 가볍게 넘어가는 듯했다, 하지만 5일 신도안면 시민과의대화에서 건의사항으로 “오래된 민원이니, 테니스장에 화장실을 설치해 달라”는 건의가 다시 대두되었다. 환경위생과장 답변해 보세요, 이응우시장이 답변을 환경위생과장에게 넘기자 위생과장 답변이 “예산을 확보해 설치를 하겠다”고 답변, 시민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하지만 본보 기자취재에 의하면 테니스 8개 코트 동호인을 위하여 화장실을 설치하고 싶어도 마땅한 국방부 부지나 시유지가 없는 상태여서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면사무소 부지를 활용하는 방법밖에는 없는데, 주차장에는 화장실을 설치 할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체육시설을 담당하는 문화체육관광실 담당자는 “최근 공모사업으로 진행중에는 있었는데, 테니스장을 이용하는 동호인만을 위해서는 설치를 할 수 없다”며“두마면사무소 인근에 시내버스 정류장이 4곳이 있으며, 학생들이 오가는데 휴무일에는 두마면사무소가 개방을 하지 않고 있어 자치행정과 민군협력과, 환경위생과, 문화체육관광실이 검토중에 있었다, 이제 막 협의중인데, 갑자기 해결해주겠다, 말해 어안이 벙벙하다”고 말했다. 각 부서 담당자들도 "협의 문건도 제대로 받지 못했는데 무슨 의도로 설치하겠다고 혼언 장담한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다“며”행정을 자기 혼자서 하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환경위생과장은 ”국방부 부지든, 시유지든, 해서 만들면 되지 않느냐, 지금까지 협조가 없었기 때문에 장기 민원으로 남아있지 않느냐“ 며”방법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확정되지도 않은 사업을 과장 혼자서 결정하고 답하다니 정말 한심하다 못해 사기당한 기분이다“며”누군가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예산을 확보해 설치 하겠다”와 “협의중에 있으니 검토여 말씀드리겠다는, 말은 확실히 다르다, 인기성 발언을 해서 얻으려는 것이 무엇이지, 계룡시 행정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 화장실을 1곳에 설치하려면 1억에 가까운 예산이 소요되며, 관련부서에 협조를 얻어야 하는고 특정 동호인을 위하여 설치하는 것도 문제인데 '시장도 잘 모르는 화장실을 설치하겠다'고 호언장담하고 나섰으니, 시가 어떠한 해법을 내놓을지 시민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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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과의 대화 "연두순방에 웬 호언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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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함께 열다’,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성료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가 2월 3일부터 6일까지 각 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4일간 총 4개 면·동을 방문하며 2026년 시정 주요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으로 운영됐다. 특히 각 면·동 시민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열려 시민 참여와 현장 소통이 두드러졌다. 2025년 개관한 계룡국민체육센터와 2024년 개관한 청소년 별마루센터를 각각의 대화 장소로 활용해 시민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 하고 지역 공공시설에 대한 이해와 이용 활성화까지 도모했다는 평가다. 한편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각 체육, 교육, 노인, 청년, 상업 등 분야별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폭넓은 의견 수렴과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도 병행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정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생활과 밀접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두마면에서는 ▲노후 정류장 정비 ▲하대실 공원부지 데크길 조성공사 시 차폐시설 설치 ▲호남선 고속화 사업 관련 공청회 등 주민 의견 수렴 기회 마련 ▲신도안 테니스코트 인근 화장실 설치 등이 건의됐다. 엄사면에서는 ▲도곡천 준설 등 하천 정비 ▲도시가스 미공급 농촌마을 지원 확대 ▲유휴지 활용 주차장 확대 ▲양정지구 경관 개선 및 개발 ▲참전자 사망 시 위로금 지원제도 도입 등이 제시됐다. 신도안면에서는 ▲방범cctv 및 안심벨 설치 ▲특성화고등학교 건립 ▲폐형광등 수거함 정비 ▲회전교차로 과속방지시설 설치 등이 건의됐으며, 금암동에서는 ▲불법주차 수시 단속 ▲체육시설 확충 ▲계룡역 인근 주차장 확충 ▲보안등 조도 개선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하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는 제안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추진 여부를 결정하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처리하는 한편 시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충분한 설명과 함께 대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대화는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자 핵심 가치인 소통의 장”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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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함께 열다’,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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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맞이 계룡사랑상품권 13% 특별적립 시행
-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한 달간 계룡사랑상품권 사용 시 결제금액의 13%를 캐시백으로 적립해 주는 특별적립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 13% 특별적립은 연말연시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해당 월 적립은 자동 종료된다. 지류형 계룡사랑상품권은 5%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되며, 관내 농협·신협·새마을금고 등 판매대행점 11개소를 신분증 지참 후 직접 방문하면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앱 ‘chak(착)’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계룡사랑상품권의 2월 발행 규모는 모바일 30억 원, 지류 1억 원으로, 개인 구매 한도는 모바일 월 50만 원, 지류 월 3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법인의 경우 지류형 상품권을 월 최대 20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적립 행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과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10%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계룡시 골목형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어 계룡사랑상품권과 함께 시민들이 보다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계룡사랑상품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경제산업과 경제에너지팀(☎042-840-2495, 249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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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맞이 계룡사랑상품권 13% 특별적립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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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 박차
- [계룡산업단지 전경] 충남 계룡시가 국방산업 R&D를 중심으로 첨단기술과 지역 상권, 일자리 창출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계룡시는 면적의 한계를 넘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국방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입주하는 산업·연구 복합공간을 조성하며, 국방 첨단기술 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첨단 방산기업 유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이미 제2산업단지에는 기계·에너지·식품 등 20여 개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세수 기반 강화를 이뤘다. 시는 앞으로 산단 내 기반시설 정비와 함께 기업 지원체계를 강화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어 지역 일자리 생태계에서도 발전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취업연계, 직업상담, 직업교육을 통합 지원하며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가 일자리로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원스톱 고용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소상공인 역시 계룡시 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해 4월부터 11월까지 금암·엄사·신도안·두마면 지역의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하고, 특례보증·경영안정자금 지원·경영환경 개선 등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였다. 특히, 상상페스티벌은 단순 공연 중심 축제를 넘어 체험․공연․ 판매가 융합된 참여형 축제로 발전했다. 이로써 소상공인 간 연대와 교류를 촉진하며 시민과 함께 소비로 응원하는 상생의 장을 만들어냈다. 시는 지난해 전지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확대 지정하는 목표를 달성한 만큼 모든 생활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권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 계룡시는 2년 연속 신속집행 우수기관,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기관, 일자리 활성화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등 여러 성과를 이뤄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룡시는 첨단 국방산업 기반과 균형 잡힌 지역 상권, 일자리 생태계를 조화롭게 키워나가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튼튼한 경제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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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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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계룡 접경지에 충남‧대전 특별시 통합청사 건립”
-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허염 계룡미래발전연구소장이 20일 “대전-충남 접경지에 대전‧충남 통합특별시청사를 건립하겠다”며, 계룡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허 소장은 이날 계룡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내일을 책임질 수 있는 행정가의 한사람으로, 정치인이 아닌 일하는 시장이 되기 위해 계룡시장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계룡이 국방 수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교육‧경제‧복지‧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그 길에 저 허염이 앞장서겠다”고 강하게 말했다. 허 소장은 계룡시장 선거 최우선 공약으로 현재 추진되고 있는 대전‧충남 통합 특별시 청사를 대전과 계룡의 접경지에 건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계룡은 대전‧충남 통합이라는 큰 변화의 흐름 속에 있다. 계룡은 충남에서 유일하게 042지역번호를 사용하는 도시로, 이 같은 특징은 계룡이 대전과 충남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허 소장은 “대전과 계룡 접경지에 대전‧충남 특별청사 설립을 추진하겠다. 이는 통합의 상징이자 계룡의 미래 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허 소장은 대전‧충남 특별청사 설립과 함께 계룡시민 세대별‧직능형 맞춤형 공약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금암동장으로 현장의 민원을 직접 듣고 해결하고, 일자리경제과장으로 지역경제와 고용문제를 고민했으며, 시장 비서실장과 의회 수석전문의원으로 행정과 의회를 잇는 가교역할을 해 온 그의 행정 여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비전들이다. 허 소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계룡 건설’을 약속하며, ▲공립 영어도서관 확충 ▲미래 기술 체험 공간 조성 등을 정책으로 내놨다. 그는 ‘엄마‧아빠가 안심하는 계룡’을 위해 ▲어린이문화센터 ▲공공형 키즈카페 건설을, ‘청년이 머무는 계룡’을 위해 ▲청년 일자리 전담 조직 운영 ▲청년 주거 지원을 각각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와 함께 허 소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 정비 등을 통한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조성을, 전역군인 지원 고도화를 통한 ‘군인가족 및 전역군인이 행복한 계룡’도 약속했다. 허 소장은 “실무형 전문가 시장으로서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 문제를 함께 해결하겠다”며 “경청과 소통은 제 행정의 기본 철학으로써 ‘섬김의 시정’을 펼치겠다. 시정에 대한 질책을 직접 듣는‘시정 반성 소통모임’을 매년 개최해 시민의 회초리를 달게 맞겠다”고 했다. 또한 기자들에 질의응답에서 "계룡군문화축제에 대해서는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청년주거 문제는 공동화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엄사리 일원에 대한 전,월세 지원대책을 마련하여 청년이 머무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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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계룡 접경지에 충남‧대전 특별시 통합청사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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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 정책 어워드’ 연중 운영
-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시민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26년 계룡시 정책 어워드(AWARD)’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계룡시 정책 어워드’는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로, 시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 공감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제안은 계룡시정 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민신문고(국민제안) ▲계룡시 누리집(홈페이지) ▲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제안엽서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소관 실무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우수 제안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금상 15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10만 원 ▲노력상 3만 원 상당의 지역 상품권이 지급된다. 아울러 제안 참여 확대와 제안 문화 정착을 위해 미채택 제안자 중 일부를 선정해 전산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제도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계룡시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2026년 정책 어워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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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 정책 어워드’ 연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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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희망의 시작! 첫 출생아 쌍둥이 탄생
-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관내에서 쌍둥이 여아가 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산은 새해 첫 출생신고로, 새로운 희망과 의미를 더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계룡시는 19일 시청 집무실에서 ‘2026년 새해둥이 탄생 이벤트’를 열었다. 출산 가정을 초청하여 간소하지만 마음을 모아 축하해 주는 시민과의 행복 더하기 시간을 마련했다. 계룡시는 현재 출산과 양육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 중이다. 출산축하금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다자녀 가정 지원,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체계적인 행정을 통해 출산에서 양육까지 전 단계에 걸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임신 전 검사부터 출산·양육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출산·양육지원 등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보건소 건강정책팀(☎ 042-840-357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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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희망의 시작! 첫 출생아 쌍둥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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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안전지수 전분야 1등급...3년 연속 우수지역 선정
-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전국 최고의 우수지역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하는 안전 관련 평가 지표로,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이 평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 걸쳐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점검한다. 계룡시는 2023년 평가에서 전국 6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에 포함된 데 이어, 2024년에는 3개 지역, 그리고 이번 2025년 평가에서는 4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으로 포함되며 3년 연속 최우수 지역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로써 계룡시는 각 분야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으며 시민들에게 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계룡시는 전국 최초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감염병, 생활안전, 자살 등 전체 6개분야 평가 지표 모두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는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되는 계룡시의 체계적 안전관리 정책과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준다. 특히, 기존에 2등급이었던 생활안전과 자살 분야의 평가를 개선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하고 하천 정비 및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했으며, 생명존중 로고라이트 설치와 정신건강분석기를 활용한 취약계층 선별·상담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계룡시는 이러한 꾸준한 노력을 통해 점차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가며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안전 도시로 성장해 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안전지수와 교통안전지수 등 주요 평가에서 전국 최고 평가를 이어가는 것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적 행보 덕분”이라며 “국방 수도로 상징되는 계룡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라는 명성을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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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안전지수 전분야 1등급...3년 연속 우수지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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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임재청 계룡소방서장 ‘취임’
- [충청와이드뉴스]제8대 계룡소방서장으로 임재청 서장이 2026년 1월 1일자로 취임했다. 임재청 서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30여 년간 다양한 재난 대응 분야에서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 소방공무원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충남소방본부 안전보건복지팀장, 소방청사건축팀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예산·감사·상황관리 분야를 두루 경험했다. 이러한 이력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과 현장 지원에 강점을 지닌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재청 서장은“직원 간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조직의 결속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소방 행정과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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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임재청 계룡소방서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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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2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계룡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열고,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혁신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하반기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과제의 난이도, 효과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적극행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등 총 5건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선제적 도로 빗물받이 및 사면 정비로 도로 침수 및 토사 유출 제로화’를 추진한 김진태 도로관리팀장이 수상했다. 해당 사례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반복되던 침수 피해에 대응해, 사전 점검과 선제적 정비를 실시함으로써 2025년 도로 침수와 토사유출을 모두 ‘0건’, 제로화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으로는 ▲지자체 최초 산·학·연·관·군 협력 모델 ‘K-GDEX 2025’ 추진 ▲‘단수 위기의 누수 사고,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다’가선정됐다. 장려상으로는 ▲시민 이동권 확대를 위한 엄사면 순환버스 도입 및 행복택시 정액제 추진 ▲농소천 녹지공간 오감정원으로 조성한 사례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또는 근무성적평정 가점, 포상금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시상은 개인에 대한 포상을 넘어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이 조직 전반에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무원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행정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를 비롯해 교육 및 컨설팅 강화, 인센티브 확대 등을 통해 적극행정이 일상이 되는 공직문화를 지속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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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