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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댐 노인복지관, 재가복지 대상자 어르신 40명에 명절 음식과 선물 전달
    [충청와이드뉴스]보령댐노인복지관(관장 이수현)은 8일 K-water 보령권지사(지사장 변정국)과 함께 2022년 추석맞이 사랑나눔을 진행하였다. 보령댐주변지역 재가복지 대상자 어르신 40명에게 명절 음식과 선물을 전달하며 한가위의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수현관장은 “명절이라 더욱 쓸쓸해하시던 어르신들께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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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9
  • 금산은 씨끌 벅적 계룡은 조용,이응우 계룡시장, 공공기관 유치 의지 없나.
    [충청와이드뉴스]충남도 남부출장소 설치 현수막이 곳곳에 100장 정도가 설치되어 있으나,언론에 설치의사는 전혀 밝히고 있지 않고 있다,(사진) 이응우 계룡시장이 국방부(정부기관) 충남도 남부출장소(공공기관,이하, 남부출장소) 유치에 대하여 언론에 단 한 차례도 유치와 설치에 대하여 의사를 표명하지 않고 있어 의사가 없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과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계룡시가 이케아 철수 사태로 시민들의 정신적 허탈감에 놓여 있는 상태에서 공공기관 유치는 필수 조건임에도 언론을 통한 유치 의사가 없다는 것은 "언론을 무시하는 처사로 보는 것이 맞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취임 후 언론에 단 한 번도 계룡군문화엑스포 개최 상황, 이케아 대체부지 활용, 국방부 이전에 대한 의견, 남부출장소등 현안에 대하여 기자들에게 의사표명을 전혀 않고 있는 상황이다남부출장소의 경우, 8월 19일 김태흠 도지사 계룡방문 시 기자들과의 대화에서 '계룡,논산,금산에 지리적 위치를 고려해 정하겠다'고 말했으며, 금산의 경우 지난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공약사항이었고, 접근성과 지리적 위치는 논산이 적절하다는 게 충남도의 입장인 것으로 보여진다.하지만, 지난 2015년 김원태 도의원(계룡,비례대표)이 5분 발언을 통하여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분리와 충남도 남부출장소 설치(중도일보 15년 5, 4일자, 15면 게재)를 본격적으로 거론, 계룡시에 설치가 공론화 되었다가, 코로나와 지방선거로 잠시 주춤한 상황에서 4급을 출장소장으로 12명의 공무원이 파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충남도 남부출장소는 8일까지 제안서를 받고 15일 심사를 통해 발표될 전망이다.논산의 경우 방위산업청이 대전으로 결정되면서 공들였던 공공기관 유치가 무산되자 남부출장소 설치에 기대하고 있는 상태고, 금산의 경우 언론과 의회 사회단체를 통하여 기관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상태며, 5일 오전에는 "남부출장소를 금산에 설치하겠다던 도지사의 공약이 공개 모집으로 방향을 바꾼 것은 우리 5만 금산군민을 우롱한 처사"라며 "즉각적인 공약이행"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계룡시는 사회단체에서 현수막만 설치하고, 이 시장과 의회가 언론에는 일체 남부출장소 설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유치에 소극적이라는 여론이 일고 있다.한편, 국방부 이전 추진위원장인 임강수(한국저작권협회 회장, 예비역 대령)위원장은 8월 25일 계룡시청을 방문 3000명 서명운동을 받아 진행하던 국방부 이전에 대한 사업을 보다 나은 추진력으로 진행하도록 이응우 시장에게 전달했으나, 이응우 시장의 공약에는 국방부 이전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언론 발표 또한 없었으며, 그 원동력을 잃을 것으로 보여진다.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계룡시 일원에 100여 장 정도의 남부출장소 설치 당위성에 대하여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는데 언론은 침묵을 하고 있으니 도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며 "이 시장의 언론에 대한 '빌드 업'이 무엇인지 속 시원히 밝혀야 할 시점이다, 더 이상 무임승차식 시정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시청을 출입하는 한 언론사 기자는 "이러려면 시청 브리핑 룸을 뭐하러 유지하느냐, 언론을 더 이상 무시하는 처사를 중단하고, 시정 현안에 대하여 시민에게 공개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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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이응우 계룡시장, 대한전문건설협회 계룡시임원 면담
    [충청와이드뉴스]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29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계룡시위원장을 비롯한 계룡지역 임원 등을 면담하고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행사에 많은 지원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면담은 이 시장과 건설교통과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계룡시위원장(이효덕)을 비롯한 3명의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면담을 통해 협회에서는 계룡시에서 진행되는 각종 민간 대형공사 및 계룡대에서 추진하는 공사에 지역 건설업체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는 지역업체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에 대하여 적극 검토해 나가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 시장은 약 40여일 남은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에 많은 협력을 재차 강조하였으며, 이에 지회위원장은 지회차원에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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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보령댐노인복지관이,한전KPS 지역농산물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및 대상자 선정 후원 진행
    [충청와이드뉴스] 한전KPS 주관 및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주최하에 보령댐노인복지관에서는 30일 지역농산물 만세보령 쌀을 후원 받아 보령댐주변 지역(성주, 웅천, 남포, 주산, 미산) 대상자 69가구에 전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후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축된 전통시장 이용 및 지역농산물 활성화 도모, 요보호 취약노인에게 후원물품(지역농산물)지원을 통해 정서적 안정 및 영양지원에 도움을 주어 지역사회 내 관심 유도할 수 있었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이바지할 수 있었다. 후원으로 인해 대상자들의 생활에 큰 보탬이 되었고 대상자들 또한 “이렇게 귀한 쌀을 후원해 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 하였다. 향후 보령댐노인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에게 후원할 수 있는 공모사업 또는 후원물품 발생시 대상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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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계룡시, 대형버스 차고지 불법 만연 탁상행정 빈축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가 만연된 탁상행정으로 대형버스 차고지 불법행위를 수년 동안 묵인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새로운 시장의 활력을 불어넣어야 할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공무원들의 만연한 행정이 이어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계룡시 엄사면 소재한 대형버스 운수업체는 30대에 대형버스 차고지를 허가받아 수년 동안 영업하고 있으나, 차고지에는 30여대의 버스가 들어갈 공간이 없음에도 순차적으로 확인 절차도 없이 허가를 내어준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당 관청의 관리 감독은 전무, 봐주기 식 묵인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 특히, 허가를 받은 차고지는 허가 시점부터 다른 건설업체와 다른 사업장이 임대하고 있어 30대의 대형버스 차고지로는 미흡했으나, 담당부서의 탁상행정이 불법을 부추겼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또한, 지난해 7월 해당 부서에서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한 개선을 요청했으나, 1년이 넘은 현재까지 아무런 답변도 받지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담당주무관도 이러한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어 인사,이동시 업무 인수 인계등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파악 되었다. 더욱, 계룡시에서 허가를 받고 사업을 하는 사업자 일부는 사무실도 없고 사업자등록증만 내고 대전에 거주해 계룡시 수입이 타, 지역으로 유출 지역경제에는 전혀 도움이 안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계룡시 관내에는 5개의 대형버스와 여행 업체가 있으나 대부분 차고지는 법령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다. 엄사리 일대의 주차장 불법은 도를 넘어 시민들의 불편을 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상가는 버젓이 주차장은 불법으로 개조, 각종 시설물을 설치하고 있으며, 상가 주변에는 물통과 휀스(사진)를 동원해 주차와 통행을 막고 있는 상태여서 보행은 물론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주고 있는 상황인데도 부서의 단속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담당부서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실태조사도 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불편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엄사리의 한 시민은 “일명 여관 골목이라는 곳에 종교 단체가 들어오더니 주변을 통제하기 시작하였고, 세계적 기업인 S커피숍도 마치 골목이 자기 소유 인양 각종 휀스를 설치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 하고있다”며“ 엄사리 일대 불법 주차장 개조에 대하여 조속한 단속을 통하여 불편을 해소해야 할 것이다” 고 말했다. 담당부서 한 관계자는 "실태조사를 하고 있으며 조만간 위법사항이 있으면 단속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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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
    2022-08-29
  • 계룡시, 軍문화엑스포 홍보 비즈링 서비스 전국민 확대 시행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개최 40여일을 앞두고 분위기 조성을 위한 휴대폰 통화 연결음(비즈링) 서비스를 8월 중순부터 전국민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즈링’ 이란 전화를 걸었을 때 기존의 기계적 신호음 대신 軍문화엑스포 홍보 멘트를 설정해 통화 연결까지 기다리는 지루함을 덜고 짧고 강렬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서비스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공직자를 비롯해 엑스포 조직위원회, 국방부지원단, 범시민지원협의회 임원 등을 대상으로 비즈링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시 의회와 관내 기관단체로 확대 운영 중에 있다. 이에 시는 비즈링 서비스가 엑스포 알림 홍보 전도사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전국민을 대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서비스는 신청 즉시 이용 가능하고 엑스포 종료 후 10월 24일 자동으로 해지되며, 개인에게는 일체 요금이 청구되지 않는다. 일반국민의 비즈링 서비스는 계룡시 및 조직위원회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채널(계룡시청,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을 통해서 신청을 받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공직자와 軍 관계자, 시민들이 비즈링 서비스에 가입하여 홍보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에 감사하며, 전국민에게도 가입의 문을 열어놓았으니 적극 동참하여 軍문화엑스포 홍보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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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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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장판주(縱長板冑)”를 아십니까?
    [충청와이드뉴스]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조직위에서는 삼국시대 전반에 걸쳐 전장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었던 대표적인 투구인 ‘종장판주(縱長板冑)’를 메인 무대에서 재현한다고 27일 밝혔다. 종장판주는 말 그대로 세로로 긴 철판을 이어서 만든 투구이다. TV 사극 등에서 종종 역사적 고증을 거쳐 복원되었던 것을 이번 엑스포에서 전사의 용맹함을 표현하는 동시에 선조들의 호국정신을 계승한다는 의미를 부여하여 주 무대에 고스란히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엑스포 조직위에 따르면 종장판주를 모티브로 재현된 메인무대를 통해 개·폐막식, 세계 군악의장 콘서트, 주제공연, 육·해·공군의 날, 한미동맹의 날 등 각종 공연·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채롭고 차별화된 軍문화 콘텐츠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평화의 불빛 세계는 계룡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개막식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폐막식에 이르기까지 軍문화엑스포의 주요 장면들이 메인 무대에서 웅장하게 펼쳐지게 되어 명실상부 엑스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병훈 사무총장은 “삼국시대를 대표하는 투구인 종장판주를 모티브로 표현된 메인 무대를 통해 선조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평화의 하모니를 노래하겠다.”라면서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엑스포의 취지에 걸맞게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로 관람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대한민국 3군본부가 위치한 계룡시(계룡대 활주로)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입장권은 전국 농협은행과 계룡시 관내 농축협 지점 4개소, 국민은행 충청지역 67개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티켓링크에서 온라인 예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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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계룡시의회, 2022년 제161회 정례회 마무리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26일(월)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제161회 정례회 13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용권)에서 심사한 ▲계룡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안 등 계룡시장 제출 의안 12건에 대하여 위원회 심의안대로(원안가결9건, 수정가결3건)의결하였으며, 16일부터 6차에 걸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청환)에서 심사한 2022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영변경계획안에 대하여 ▲당초 계룡시장이 제출한 예산액 3,158억원(2022년 1회 추경예산액 2,743억원보다 415억원 증액)에서 사회복지과 등 6개부서 9건에 3억8천5백만원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조정 의결하였다. 계룡시의회 김범규 의장은“제6대 계룡시의회 첫 정례회 모든 일정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의원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특히“1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국제적 행사로서 완벽한 성공적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그에 걸맞는 안전대책 마련을 거듭 당부”하며 제2차 본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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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
    2022-09-27
  • 계룡세계군문화 엑스포 ”입장권 강매 도 넘었다“
    [충청와이드뉴스]2020계룡세계군문화 엑스포 입장권이 6월1일부터 판매를 시작하였으나, 지지부진한 판매로 실적이 저조하자, 곳곳에서 강매 상황이 포착(사진) 세계적인 행사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엑스포조직위는 애초 62만 장을 발행 40만 장은 예약 판매를 22만 장은 현장 판매(예매 일반인 8000원, 2000원 지역 상품권 지급, 현장 판매 9000원)를 할 예정이었으나, 홍보 부족과 시민 붐 조성에 실패하면서 떠넘기기 식 강제 판매를 하고 있어 사법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진상파악이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언론사 취재가 시작되자 담당부에서는 재향군인회가 10만 장 정도 판매하겠다는 애초 계획이 무산되면서 판매전략에 차질이 생겼다는 엉뚱한 답변만 하고 있는 상태다. 판매가 저조한 이유는 또 다른 곳에서 발견되었다, 행사가 16일 정도 남았는데 개막식 행사에 가수나 연예인 출연진이 결정되지 않아 각종 홍보 매체에서 출연진 소개를 하지 않고 있어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계룡시의 경우 발행수의 10%인 6만2000장을 판매목표로 정하고 대외비 회의를 개최 판매전략을 세웠으나, 사업부서에 (1000~1500장) 너무 과다하게 배정, 국 실,과장이 입장권 판매 경쟁이 과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관내에서 관급공사를 하는 한 업자는 “몇몇 부서에서 입장권 판매를 강요 받았다”며“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3고 현상으로 어려운 여건인데도 300장 정도를 구매하여 보관 하고있다”고 말했다. 한 시민은 “자발적으로 몇 장씩 구매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몇백 장을 강요받아 구매한다는 것은 구시대적인 사고 방식이다“며 ”누가 출연하는지도 모르는 행사에 입장권을 사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번 기회에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로 강매하는 행위를 근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령머드축제의 경우 입장권을 66만 장(12,000원)을 발행, 40만 7000장의 입장권을 자율적을 판매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예산 부족과 홍보 부족으로 동네 축제로 전락할 위기에 놓인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충남도와 계룡시의 입장권 강매 논란에 휩싸이면서 어떠한 특단에 조치를 취할지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2-09-21
  • 계룡시의회,“2022 충청남도체육대회”출전 선수단 격려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9월 13일(화)부터 9월 16일(금)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2022 충청남도 체육대회 출전 계룡시 선수단 훈련장을 방문하여 격려했다고 밝혔다. 13일 배구, 야구, 배드민턴 훈련장을 시작으로 14일 게이트볼, 테니스, 파크골프, 체조, 15일 축구, 16일 궁도 순으로 총 9종목에 대해 계룡시 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훈련장을 차례로 방문, 격려물품을 전달하며 출전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계룡시의회 김범규 의장은“여건 상 출전하는 모든 종목 선수단 여러분들을 격려 드리지 못해 아쉽고 송구스럽다”며,“막바지까지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단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하시고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격려활동을 마쳤다. 한편 2022 충청남도 체육대회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에 걸쳐 보령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계룡시는 종합 순위 7위를 목표로 25개 종목에 515명(선수 429, 종목별 임원 86)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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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
    2022-09-17
  •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의원 및 당원“충청남도 남부출장소 계룡시 미설치 확정 강력 규탄”
    [충청와이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의원 및 당원들은 16일 계룡시의회 청사 앞에서 지난 15일 충청남도 남부출장소가 계룡시가 아닌 금산군으로 최종 확정한 결과를 규탄하는 대회를 갖고 “이번 충청남도가 결정한 남부출장소 금산군 확정은 오랜 시간 유치를 희망하고 노력한 계룡시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임은 물론 일방적인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의 횡포다”라고 강력하게 규탄했다. 또한“출장소는 과거 계룡시에 있었고 남부지역 교통의 중심지이자 3軍 본부가 위치한 국방수도 등 모든 입지의 당위성과 합리성에서 우수한 계룡시를 제외하고 금산군으로 확정한 이번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평가점수 등 모든 내용을 공개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주문했다. 또한“이응우 계룡시장은 계룡시장직 인수위원회 백서의 내용에도 포함된 남부출장소 유치를 위해 그동안 무엇을 했으며 탈락에 따른 정치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앞으로 더 이상 계룡시민을 실망시켜서는 안 된다”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2-09-17
  • 보령댐 노인복지관, 재가복지 대상자 어르신 40명에 명절 음식과 선물 전달
    [충청와이드뉴스]보령댐노인복지관(관장 이수현)은 8일 K-water 보령권지사(지사장 변정국)과 함께 2022년 추석맞이 사랑나눔을 진행하였다. 보령댐주변지역 재가복지 대상자 어르신 40명에게 명절 음식과 선물을 전달하며 한가위의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수현관장은 “명절이라 더욱 쓸쓸해하시던 어르신들께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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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9
  • 금산은 씨끌 벅적 계룡은 조용,이응우 계룡시장, 공공기관 유치 의지 없나.
    [충청와이드뉴스]충남도 남부출장소 설치 현수막이 곳곳에 100장 정도가 설치되어 있으나,언론에 설치의사는 전혀 밝히고 있지 않고 있다,(사진) 이응우 계룡시장이 국방부(정부기관) 충남도 남부출장소(공공기관,이하, 남부출장소) 유치에 대하여 언론에 단 한 차례도 유치와 설치에 대하여 의사를 표명하지 않고 있어 의사가 없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과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계룡시가 이케아 철수 사태로 시민들의 정신적 허탈감에 놓여 있는 상태에서 공공기관 유치는 필수 조건임에도 언론을 통한 유치 의사가 없다는 것은 "언론을 무시하는 처사로 보는 것이 맞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취임 후 언론에 단 한 번도 계룡군문화엑스포 개최 상황, 이케아 대체부지 활용, 국방부 이전에 대한 의견, 남부출장소등 현안에 대하여 기자들에게 의사표명을 전혀 않고 있는 상황이다남부출장소의 경우, 8월 19일 김태흠 도지사 계룡방문 시 기자들과의 대화에서 '계룡,논산,금산에 지리적 위치를 고려해 정하겠다'고 말했으며, 금산의 경우 지난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공약사항이었고, 접근성과 지리적 위치는 논산이 적절하다는 게 충남도의 입장인 것으로 보여진다.하지만, 지난 2015년 김원태 도의원(계룡,비례대표)이 5분 발언을 통하여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분리와 충남도 남부출장소 설치(중도일보 15년 5, 4일자, 15면 게재)를 본격적으로 거론, 계룡시에 설치가 공론화 되었다가, 코로나와 지방선거로 잠시 주춤한 상황에서 4급을 출장소장으로 12명의 공무원이 파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충남도 남부출장소는 8일까지 제안서를 받고 15일 심사를 통해 발표될 전망이다.논산의 경우 방위산업청이 대전으로 결정되면서 공들였던 공공기관 유치가 무산되자 남부출장소 설치에 기대하고 있는 상태고, 금산의 경우 언론과 의회 사회단체를 통하여 기관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상태며, 5일 오전에는 "남부출장소를 금산에 설치하겠다던 도지사의 공약이 공개 모집으로 방향을 바꾼 것은 우리 5만 금산군민을 우롱한 처사"라며 "즉각적인 공약이행"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계룡시는 사회단체에서 현수막만 설치하고, 이 시장과 의회가 언론에는 일체 남부출장소 설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유치에 소극적이라는 여론이 일고 있다.한편, 국방부 이전 추진위원장인 임강수(한국저작권협회 회장, 예비역 대령)위원장은 8월 25일 계룡시청을 방문 3000명 서명운동을 받아 진행하던 국방부 이전에 대한 사업을 보다 나은 추진력으로 진행하도록 이응우 시장에게 전달했으나, 이응우 시장의 공약에는 국방부 이전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언론 발표 또한 없었으며, 그 원동력을 잃을 것으로 보여진다.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계룡시 일원에 100여 장 정도의 남부출장소 설치 당위성에 대하여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는데 언론은 침묵을 하고 있으니 도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며 "이 시장의 언론에 대한 '빌드 업'이 무엇인지 속 시원히 밝혀야 할 시점이다, 더 이상 무임승차식 시정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시청을 출입하는 한 언론사 기자는 "이러려면 시청 브리핑 룸을 뭐하러 유지하느냐, 언론을 더 이상 무시하는 처사를 중단하고, 시정 현안에 대하여 시민에게 공개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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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이응우 계룡시장, 대한전문건설협회 계룡시임원 면담
    [충청와이드뉴스]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29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계룡시위원장을 비롯한 계룡지역 임원 등을 면담하고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행사에 많은 지원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면담은 이 시장과 건설교통과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계룡시위원장(이효덕)을 비롯한 3명의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면담을 통해 협회에서는 계룡시에서 진행되는 각종 민간 대형공사 및 계룡대에서 추진하는 공사에 지역 건설업체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는 지역업체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에 대하여 적극 검토해 나가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 시장은 약 40여일 남은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에 많은 협력을 재차 강조하였으며, 이에 지회위원장은 지회차원에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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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보령댐노인복지관이,한전KPS 지역농산물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및 대상자 선정 후원 진행
    [충청와이드뉴스] 한전KPS 주관 및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주최하에 보령댐노인복지관에서는 30일 지역농산물 만세보령 쌀을 후원 받아 보령댐주변 지역(성주, 웅천, 남포, 주산, 미산) 대상자 69가구에 전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후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축된 전통시장 이용 및 지역농산물 활성화 도모, 요보호 취약노인에게 후원물품(지역농산물)지원을 통해 정서적 안정 및 영양지원에 도움을 주어 지역사회 내 관심 유도할 수 있었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이바지할 수 있었다. 후원으로 인해 대상자들의 생활에 큰 보탬이 되었고 대상자들 또한 “이렇게 귀한 쌀을 후원해 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 하였다. 향후 보령댐노인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에게 후원할 수 있는 공모사업 또는 후원물품 발생시 대상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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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계룡시, 대형버스 차고지 불법 만연 탁상행정 빈축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가 만연된 탁상행정으로 대형버스 차고지 불법행위를 수년 동안 묵인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새로운 시장의 활력을 불어넣어야 할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공무원들의 만연한 행정이 이어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계룡시 엄사면 소재한 대형버스 운수업체는 30대에 대형버스 차고지를 허가받아 수년 동안 영업하고 있으나, 차고지에는 30여대의 버스가 들어갈 공간이 없음에도 순차적으로 확인 절차도 없이 허가를 내어준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당 관청의 관리 감독은 전무, 봐주기 식 묵인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 특히, 허가를 받은 차고지는 허가 시점부터 다른 건설업체와 다른 사업장이 임대하고 있어 30대의 대형버스 차고지로는 미흡했으나, 담당부서의 탁상행정이 불법을 부추겼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또한, 지난해 7월 해당 부서에서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한 개선을 요청했으나, 1년이 넘은 현재까지 아무런 답변도 받지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담당주무관도 이러한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어 인사,이동시 업무 인수 인계등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파악 되었다. 더욱, 계룡시에서 허가를 받고 사업을 하는 사업자 일부는 사무실도 없고 사업자등록증만 내고 대전에 거주해 계룡시 수입이 타, 지역으로 유출 지역경제에는 전혀 도움이 안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계룡시 관내에는 5개의 대형버스와 여행 업체가 있으나 대부분 차고지는 법령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다. 엄사리 일대의 주차장 불법은 도를 넘어 시민들의 불편을 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상가는 버젓이 주차장은 불법으로 개조, 각종 시설물을 설치하고 있으며, 상가 주변에는 물통과 휀스(사진)를 동원해 주차와 통행을 막고 있는 상태여서 보행은 물론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주고 있는 상황인데도 부서의 단속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담당부서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실태조사도 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불편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엄사리의 한 시민은 “일명 여관 골목이라는 곳에 종교 단체가 들어오더니 주변을 통제하기 시작하였고, 세계적 기업인 S커피숍도 마치 골목이 자기 소유 인양 각종 휀스를 설치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 하고있다”며“ 엄사리 일대 불법 주차장 개조에 대하여 조속한 단속을 통하여 불편을 해소해야 할 것이다” 고 말했다. 담당부서 한 관계자는 "실태조사를 하고 있으며 조만간 위법사항이 있으면 단속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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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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