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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원, 입춘 맞아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 성료
[충청와이드뉴스]계룡문화원(원장 임영우)은 입춘을 하루 앞둔 2월 3일, 계룡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을 맞아 한 해의 건강과 평안,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는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해, 서예가들이 정성껏 쓴 입춘축(立春祝)을 직접 전달받으며 새봄의 의미를 나누는 재능기부로 진행되었다. 이날 전달된 입춘축(立春祝)은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을 비롯해 ‘문영춘하추동복 호납동서남북재(門迎春夏秋冬福 戶納東西南北財)’, ‘부모천년수 자손만대영(父母千年壽 子孫萬代榮)’ 등 전통적인 길상 문구들로, 가정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입춘축(立春祝)은 성연 이성국 부원장과 하루 김태호 이사가 재능기부로 직접 집필했다. 두 서예가는 오랜 기간 서예 예술의 계승과 지역 문화 발전에 힘써온 인물로, 이번 행사에서도 시민들에게 전통 서예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전달했다. 임영우 원장은 “입춘축(立春祝)은 단순한 글귀가 아니라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서로의 복을 기원하는 공동체 문화”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문화원은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확산을 위해 사계절 세시풍속 행사와 문화 나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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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열차사고 대비‘2025년 긴급구조종합훈련’실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서장 이동우)는 2025년 5월 21일(목) 15:00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주차장 일원에서 KTX 열차 탈선 및 화재에 따른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계룡역이 위치한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열차 사고를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14개 기관 211명, 장비 38대가 동원되었다. 실제 철길건널목에서의 훈련이 어려운 현실적인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계룡소방서에서는 직접 KTX 열차 모형을 제작하고, 가상의 철길과 건널목을 현장에 재현하였다. 이를 통해 구조, 화재진압, 이송 등 전 과정을 실전과 유사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하여 현장 대응역량과 훈련 몰입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이번 훈련은 다수사상자 구급대응 훈련 및 안전충남훈련과 병행하여, 기관 간 협력 체계와 통합 지휘체계 점검 등 실제 재난 대응을 위한 종합적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계룡소방서 관계자는“지역 여건과 제약을 극복하고 실전과 같은 훈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열차 모형을 직접 제작했다”며,‘앞으로도 실효성 높은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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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사봉 산악회, 을사년(乙巳年) 시산제 거행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국사봉 산악회(회장 박정훈)는 11일(화), 계룡산 국사봉 싸릿골에서 시산제를 올렸다고 밝혔다. 시산제는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산악인 13명이 참석하여 각자 정성껏 준비해 온 제물을 바친 후 의식이 진행되었다. 시산제는 을사년(乙巳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여 국태민안(國泰民安)과 모든 등산객들의 안전 산행과 소원성취를 기원하고 개인의 소망도 비는 등 뜻깊은 자리였으며, 산악 회원들 사이에서 축제의 한마당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사봉 산악회는 예비역을 비롯한 교사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친목 단체로 매주 2회(화·금요일) 산행을 한 후, 친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오찬을 함께하고 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 전후로 시산제를 지내는 등 산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07년에 창립한 계룡시 국사봉 산악회는 산을 찾는 이들의 쾌적한 등산을 위해 등산로 주변의 휴지줍기 등 자연보호 운동과 등산인들의 휴식처를 제공(차, 식수, 사탕 등)하고 환자 발생 시 신고 및 응급조치 등에 솔선하고 있으며 금년도 우수 산악인은 김종택 회원(84세)이 회원 만장일치로 선정되어 표창패를 수상하게 되었다. 박정훈 국사봉 산악회 회장은 “조선의 도읍지를 정할 때 태조 이성계가 친히 국사를 논했다고 붙여진 이름이 국사봉이라며, 이렇게 유서깊은 곳에 시산제를 올리게 되어 감회가 깊다” 며 “국사봉 산악회 회원의 건강과 국사봉을 찾아오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기원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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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도산초, ‘2024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에 위치한 도산초등학교가 교육부 주관의 ‘2024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에서 선정됐다. 2009년에는 학생 수 33명으로 폐교 위기에 놓였던 도산초등학교는 10년 이상 꾸준히 90~110명의 학생을 유지하며 지금의 특별한 교육과정을 통해 성장해왔다. 이 학교는 ‘꿈·열정·사랑으로 미래여는 THE 채움 DOSAN 교육’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도산초등학교는 THE(Thinking, Health, Emotion) 채움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가정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진로 검사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탐색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한 진로 체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있다. 전통음식 만들기, 로봇 자동차 코딩, 피자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도산초등학교는 독창적 사고를 키우기 위한 지능형 수학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에듀테크를 활용한 창의적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과학자와 협력하여 충남 최초의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질 높은 과학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기르기 위한 교육과정도 갖추고 있다. 매일 아침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예술과 자연을 통한 감성 교육도 강조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감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연극, 국악 수업 등을 통해 감성을 풍부하게 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도 중요한 부분으로, 학교 텃밭에서 기른 농산물을 활용한 저탄소 급식을 운영하며 환경 교육에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생태 체험학습도 진행하고 있다. 도산초등학교는 이러한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2009년 폐교 위기에서 ‘농어촌 참 좋은 학교’로의 변모를 이뤄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농어촌 학교들이 도산초등학교의 사례를 통해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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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종합건설 (계룡펠리피아 시공사)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신용평가등급 A- 획득
[충청와이드뉴스]최근 건설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업신용평가 A- 등급을 획득하며 그 내실을 입증하고 있는 중견건설사가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충남 계룡시에서 <계룡 펠리피아>를 공급 중인 세움종합건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세움종합건설은 지난 32년간 다양한 토목 및 건축 공사를 수행하며 건설전문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23년 6월에는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A- 등급의 기업신용평가를 획득하는 등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세움종합건설은 2012년부터 ‘펠리피아’ 브랜드를 론칭하여 지속적인 주택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도 다양한 지역에서 공동주택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세움종합건설은 최근 충남 계룡시 엄사 일원에서 자사의 주거브랜드를 적용한 ‘계룡 펠리피아’를 공급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7개동 전용면적 76~104㎡ 총 823세대 아파트로, 특화평면과 단지설계, 희소성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단지는 분양시장에 관심이 높은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적용하면서 수분양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제도는 분양조건이 변경되더라도 기존 계약자들에게 동일한 조건을 소급 적용하여 계약자의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계약자들은 더 나은 분양조건이 나올까 불안해할 필요 없이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다. 또한 ‘계룡 펠리피아’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 보증을 받아 수분양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아파트이기도 하다. 분양계약을 이행할 수 없게 되는 경우 HUG가 분양 이행 및 계약금, 중도금 환급을 책임진다. 또한, 자금관리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직접 담당하여 투명하고 안정성 있는 자금관리를 보장한다. ‘계룡 펠리피아’는 서대전 IC, 호남고속지선, 계룡대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하여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특히 KTX 계룡역이 인근에 위치하여 고속열차 및 호남선 열차 이용이 용이하다. 향후 계룡역 환승센터와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개통(2026년 예정) 등 다양한 교통 호재도 있다. 한편, 철로 인접으로 인한 소음과 진동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세움종합건설은 전문 측정업체를 통해 재차 영향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소음·진동 관리법 기준을 무난히 통과하며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것을 보장했다. '계룡펠리피아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커뮤니티 공간도 제공한다.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도서관, 돌봄센터, 경로당 등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였다. 세움종합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6월26일 코리아크레딧뷰로를 통해 신용평가등급 A- 획득함에 따라 건설사의 신뢰도와 안정성을 입증받았다"며 HUG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 보증, 자금 관리,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통해 계약자들의 불안을 해소하며, 최적의 입지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안심 보장 아파트로서 그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계룡 펠리피아를 시공하는 세움종합건설은 다양한 시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6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대전 유성 ‘세움 펠리피아’, 전주 반월에 ‘세움 펠리피아 1,2,3차’ 등 자체 브랜드 단지의 분양을 성공적으로 완료, 향후 익산, 부여 등에도 공동주택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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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 자이 아이파크’ 18일(금) 견본주택 개관
[충청와이드뉴스]대전에서 많은 기대를 받아왔던 숭어리샘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18일(금)에 '둔산 자이 아이파크'의 명칭으로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일반분양에 돌입한다. 단지는 대전의 중심, 둔산동 생활권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로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일정을 살펴보면 8월 28일(월) 특별공급, 29일(수) 1순위, 30일(수)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9월 5일(화)이며 정당계약은 9월 17일(일)부터 20일(수)까지 4일간 진행된다.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514-360번지(숭어리샘재건축정비사업) 일원에 들어서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42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45㎡ 총 1,974가구 단일 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1,35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80가구 △59㎡B 131가구 △76㎡ 157가구 △84㎡A 737가구 △84㎡B 140가구 △84㎡C 223가구 △84㎡D 243가구 △84㎡E 82가구 △84㎡F 82가구 △99㎡ 95가구 △145㎡ 4가구다. 단지는 총 11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입주민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맞춤 설계됐다. 둔산 자이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탄방동은 대전의 중심으로 불리는 둔산신도시 생활권으로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우선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세이브존, CGV, 메가박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행정타운 내 정부대전청사, 시청, 교육청, 검찰청, 경찰청 등 각종 공공기관과 금융기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을지대학교 병원이 가깝고 보라매공원, 남선공원 등의 공원도 생활권 내에 있어 여가생활을 하기에 좋다. 여기에 백운초, 괴정중·고 등의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은 둔산지구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 여건도 갖췄다. 편리한 교통 환경도 기대를 모은다. 단지와 접해 있는 32번 국도를 통한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대전 지하철1호선 탄방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KTX 서대전역, 대전역 등 광역철도는 물론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지선 등 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충남 계룡부터 대전 신탄진까지 35.4km를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도 올해 말 착공을 예정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서대전역에 정차하는 해당 철도가 완공되면 인근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정부대전청사를 비롯한 다양한 공공기관과 다수의 대학교 등이 있어 직주근접이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된 유성구와도 가까워 국가산단 개발이 완료되면, 주거 배후 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둔산신도시 생활권에 접해있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신규 아파트 공급을 찾기 힘든 지역이다. 때문에 새 아파트를 기다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에 더해, 대전 둔산신도시에 공급됐던 1천세대 이상 단일 단지 아파트는 1998년(샘머리 1·2단지) 이후 25년 동안 한 단지도 없었다. 때문에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대단지 신규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탁월한 상품성도 기대된다. 먼저 남향 위주(남동·남서) 단지 배치로 채광성을 높였으며, 일부 타입에 양면 개방, 3면 개방 등의 특화설계가 적용돼 개방감도 극대화 했다. 대규모 단일 단지인 만큼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예정돼 있다. 가장 눈에띄는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수영장이다. 25m 길이의 수영장은 4계절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키즈풀도 예정돼 있어 온 가족이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여기에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탁구장 등의 스포츠 시설이 있으며, 자녀들을 위한 작은도서관 및 독서실 등의 교육 시설이 있다. 또한 입주민들을 위한 카페테리아와 가족, 친지 등 방문객을 언제나 반갑게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된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주거 시스템도 눈에 띈다. 단지는 입주민을 위해 24시간 전기·가스·수도의 사용량을 체크해 관리해 주는 에너지 관리시스템, 편리한 주거 및 보안을 위한 스마트&안전시스템,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공동 현관자동문과 엘리베이터가 열리는 스마트 패스, 차세대 실내 환기 시스템 등의 주거 편의 사양이 적용될 예정이다. 둔산 자이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 지역민들이 애타게 기다렸던 숭어리샘재건축 단지로, 분양 전부터 상품 및 일정 등 분양에 대해 문의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여기에 대전의 강남이라 불리는 둔산동 생활권으로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고, 차별화된 상품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이 예정돼 있는 만큼 견본주택에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둔산 자이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341-1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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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원, 입춘 맞아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 성료
- [충청와이드뉴스]계룡문화원(원장 임영우)은 입춘을 하루 앞둔 2월 3일, 계룡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을 맞아 한 해의 건강과 평안,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는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해, 서예가들이 정성껏 쓴 입춘축(立春祝)을 직접 전달받으며 새봄의 의미를 나누는 재능기부로 진행되었다. 이날 전달된 입춘축(立春祝)은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을 비롯해 ‘문영춘하추동복 호납동서남북재(門迎春夏秋冬福 戶納東西南北財)’, ‘부모천년수 자손만대영(父母千年壽 子孫萬代榮)’ 등 전통적인 길상 문구들로, 가정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입춘축(立春祝)은 성연 이성국 부원장과 하루 김태호 이사가 재능기부로 직접 집필했다. 두 서예가는 오랜 기간 서예 예술의 계승과 지역 문화 발전에 힘써온 인물로, 이번 행사에서도 시민들에게 전통 서예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전달했다. 임영우 원장은 “입춘축(立春祝)은 단순한 글귀가 아니라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서로의 복을 기원하는 공동체 문화”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문화원은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확산을 위해 사계절 세시풍속 행사와 문화 나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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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원, 입춘 맞아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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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열차사고 대비‘2025년 긴급구조종합훈련’실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서장 이동우)는 2025년 5월 21일(목) 15:00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주차장 일원에서 KTX 열차 탈선 및 화재에 따른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계룡역이 위치한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열차 사고를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14개 기관 211명, 장비 38대가 동원되었다. 실제 철길건널목에서의 훈련이 어려운 현실적인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계룡소방서에서는 직접 KTX 열차 모형을 제작하고, 가상의 철길과 건널목을 현장에 재현하였다. 이를 통해 구조, 화재진압, 이송 등 전 과정을 실전과 유사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하여 현장 대응역량과 훈련 몰입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이번 훈련은 다수사상자 구급대응 훈련 및 안전충남훈련과 병행하여, 기관 간 협력 체계와 통합 지휘체계 점검 등 실제 재난 대응을 위한 종합적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계룡소방서 관계자는“지역 여건과 제약을 극복하고 실전과 같은 훈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열차 모형을 직접 제작했다”며,‘앞으로도 실효성 높은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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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열차사고 대비‘2025년 긴급구조종합훈련’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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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사봉 산악회, 을사년(乙巳年) 시산제 거행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국사봉 산악회(회장 박정훈)는 11일(화), 계룡산 국사봉 싸릿골에서 시산제를 올렸다고 밝혔다. 시산제는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산악인 13명이 참석하여 각자 정성껏 준비해 온 제물을 바친 후 의식이 진행되었다. 시산제는 을사년(乙巳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여 국태민안(國泰民安)과 모든 등산객들의 안전 산행과 소원성취를 기원하고 개인의 소망도 비는 등 뜻깊은 자리였으며, 산악 회원들 사이에서 축제의 한마당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사봉 산악회는 예비역을 비롯한 교사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친목 단체로 매주 2회(화·금요일) 산행을 한 후, 친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오찬을 함께하고 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 전후로 시산제를 지내는 등 산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07년에 창립한 계룡시 국사봉 산악회는 산을 찾는 이들의 쾌적한 등산을 위해 등산로 주변의 휴지줍기 등 자연보호 운동과 등산인들의 휴식처를 제공(차, 식수, 사탕 등)하고 환자 발생 시 신고 및 응급조치 등에 솔선하고 있으며 금년도 우수 산악인은 김종택 회원(84세)이 회원 만장일치로 선정되어 표창패를 수상하게 되었다. 박정훈 국사봉 산악회 회장은 “조선의 도읍지를 정할 때 태조 이성계가 친히 국사를 논했다고 붙여진 이름이 국사봉이라며, 이렇게 유서깊은 곳에 시산제를 올리게 되어 감회가 깊다” 며 “국사봉 산악회 회원의 건강과 국사봉을 찾아오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기원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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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사봉 산악회, 을사년(乙巳年) 시산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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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도산초, ‘2024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
-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에 위치한 도산초등학교가 교육부 주관의 ‘2024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에서 선정됐다. 2009년에는 학생 수 33명으로 폐교 위기에 놓였던 도산초등학교는 10년 이상 꾸준히 90~110명의 학생을 유지하며 지금의 특별한 교육과정을 통해 성장해왔다. 이 학교는 ‘꿈·열정·사랑으로 미래여는 THE 채움 DOSAN 교육’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도산초등학교는 THE(Thinking, Health, Emotion) 채움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가정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진로 검사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탐색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한 진로 체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있다. 전통음식 만들기, 로봇 자동차 코딩, 피자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도산초등학교는 독창적 사고를 키우기 위한 지능형 수학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에듀테크를 활용한 창의적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과학자와 협력하여 충남 최초의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질 높은 과학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기르기 위한 교육과정도 갖추고 있다. 매일 아침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예술과 자연을 통한 감성 교육도 강조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감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연극, 국악 수업 등을 통해 감성을 풍부하게 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도 중요한 부분으로, 학교 텃밭에서 기른 농산물을 활용한 저탄소 급식을 운영하며 환경 교육에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생태 체험학습도 진행하고 있다. 도산초등학교는 이러한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2009년 폐교 위기에서 ‘농어촌 참 좋은 학교’로의 변모를 이뤄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농어촌 학교들이 도산초등학교의 사례를 통해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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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도산초, ‘2024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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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종합건설 (계룡펠리피아 시공사)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신용평가등급 A- 획득
- [충청와이드뉴스]최근 건설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업신용평가 A- 등급을 획득하며 그 내실을 입증하고 있는 중견건설사가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충남 계룡시에서 <계룡 펠리피아>를 공급 중인 세움종합건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세움종합건설은 지난 32년간 다양한 토목 및 건축 공사를 수행하며 건설전문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23년 6월에는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A- 등급의 기업신용평가를 획득하는 등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세움종합건설은 2012년부터 ‘펠리피아’ 브랜드를 론칭하여 지속적인 주택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도 다양한 지역에서 공동주택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세움종합건설은 최근 충남 계룡시 엄사 일원에서 자사의 주거브랜드를 적용한 ‘계룡 펠리피아’를 공급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7개동 전용면적 76~104㎡ 총 823세대 아파트로, 특화평면과 단지설계, 희소성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단지는 분양시장에 관심이 높은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적용하면서 수분양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제도는 분양조건이 변경되더라도 기존 계약자들에게 동일한 조건을 소급 적용하여 계약자의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계약자들은 더 나은 분양조건이 나올까 불안해할 필요 없이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다. 또한 ‘계룡 펠리피아’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 보증을 받아 수분양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아파트이기도 하다. 분양계약을 이행할 수 없게 되는 경우 HUG가 분양 이행 및 계약금, 중도금 환급을 책임진다. 또한, 자금관리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직접 담당하여 투명하고 안정성 있는 자금관리를 보장한다. ‘계룡 펠리피아’는 서대전 IC, 호남고속지선, 계룡대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하여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특히 KTX 계룡역이 인근에 위치하여 고속열차 및 호남선 열차 이용이 용이하다. 향후 계룡역 환승센터와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개통(2026년 예정) 등 다양한 교통 호재도 있다. 한편, 철로 인접으로 인한 소음과 진동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세움종합건설은 전문 측정업체를 통해 재차 영향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소음·진동 관리법 기준을 무난히 통과하며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것을 보장했다. '계룡펠리피아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커뮤니티 공간도 제공한다.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도서관, 돌봄센터, 경로당 등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였다. 세움종합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6월26일 코리아크레딧뷰로를 통해 신용평가등급 A- 획득함에 따라 건설사의 신뢰도와 안정성을 입증받았다"며 HUG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 보증, 자금 관리,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통해 계약자들의 불안을 해소하며, 최적의 입지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안심 보장 아파트로서 그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계룡 펠리피아를 시공하는 세움종합건설은 다양한 시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6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대전 유성 ‘세움 펠리피아’, 전주 반월에 ‘세움 펠리피아 1,2,3차’ 등 자체 브랜드 단지의 분양을 성공적으로 완료, 향후 익산, 부여 등에도 공동주택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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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종합건설 (계룡펠리피아 시공사)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신용평가등급 A-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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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 자이 아이파크’ 18일(금) 견본주택 개관
- [충청와이드뉴스]대전에서 많은 기대를 받아왔던 숭어리샘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18일(금)에 '둔산 자이 아이파크'의 명칭으로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일반분양에 돌입한다. 단지는 대전의 중심, 둔산동 생활권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로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일정을 살펴보면 8월 28일(월) 특별공급, 29일(수) 1순위, 30일(수)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9월 5일(화)이며 정당계약은 9월 17일(일)부터 20일(수)까지 4일간 진행된다.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514-360번지(숭어리샘재건축정비사업) 일원에 들어서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42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45㎡ 총 1,974가구 단일 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1,35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80가구 △59㎡B 131가구 △76㎡ 157가구 △84㎡A 737가구 △84㎡B 140가구 △84㎡C 223가구 △84㎡D 243가구 △84㎡E 82가구 △84㎡F 82가구 △99㎡ 95가구 △145㎡ 4가구다. 단지는 총 11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입주민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맞춤 설계됐다. 둔산 자이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탄방동은 대전의 중심으로 불리는 둔산신도시 생활권으로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우선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세이브존, CGV, 메가박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행정타운 내 정부대전청사, 시청, 교육청, 검찰청, 경찰청 등 각종 공공기관과 금융기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을지대학교 병원이 가깝고 보라매공원, 남선공원 등의 공원도 생활권 내에 있어 여가생활을 하기에 좋다. 여기에 백운초, 괴정중·고 등의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은 둔산지구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 여건도 갖췄다. 편리한 교통 환경도 기대를 모은다. 단지와 접해 있는 32번 국도를 통한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대전 지하철1호선 탄방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KTX 서대전역, 대전역 등 광역철도는 물론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지선 등 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충남 계룡부터 대전 신탄진까지 35.4km를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도 올해 말 착공을 예정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서대전역에 정차하는 해당 철도가 완공되면 인근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정부대전청사를 비롯한 다양한 공공기관과 다수의 대학교 등이 있어 직주근접이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된 유성구와도 가까워 국가산단 개발이 완료되면, 주거 배후 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둔산신도시 생활권에 접해있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신규 아파트 공급을 찾기 힘든 지역이다. 때문에 새 아파트를 기다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에 더해, 대전 둔산신도시에 공급됐던 1천세대 이상 단일 단지 아파트는 1998년(샘머리 1·2단지) 이후 25년 동안 한 단지도 없었다. 때문에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대단지 신규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탁월한 상품성도 기대된다. 먼저 남향 위주(남동·남서) 단지 배치로 채광성을 높였으며, 일부 타입에 양면 개방, 3면 개방 등의 특화설계가 적용돼 개방감도 극대화 했다. 대규모 단일 단지인 만큼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예정돼 있다. 가장 눈에띄는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수영장이다. 25m 길이의 수영장은 4계절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키즈풀도 예정돼 있어 온 가족이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여기에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탁구장 등의 스포츠 시설이 있으며, 자녀들을 위한 작은도서관 및 독서실 등의 교육 시설이 있다. 또한 입주민들을 위한 카페테리아와 가족, 친지 등 방문객을 언제나 반갑게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된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주거 시스템도 눈에 띈다. 단지는 입주민을 위해 24시간 전기·가스·수도의 사용량을 체크해 관리해 주는 에너지 관리시스템, 편리한 주거 및 보안을 위한 스마트&안전시스템,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공동 현관자동문과 엘리베이터가 열리는 스마트 패스, 차세대 실내 환기 시스템 등의 주거 편의 사양이 적용될 예정이다. 둔산 자이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 지역민들이 애타게 기다렸던 숭어리샘재건축 단지로, 분양 전부터 상품 및 일정 등 분양에 대해 문의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여기에 대전의 강남이라 불리는 둔산동 생활권으로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고, 차별화된 상품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이 예정돼 있는 만큼 견본주택에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둔산 자이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341-1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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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 자이 아이파크’ 18일(금)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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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원, 입춘 맞아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 성료
- [충청와이드뉴스]계룡문화원(원장 임영우)은 입춘을 하루 앞둔 2월 3일, 계룡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을 맞아 한 해의 건강과 평안,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는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해, 서예가들이 정성껏 쓴 입춘축(立春祝)을 직접 전달받으며 새봄의 의미를 나누는 재능기부로 진행되었다. 이날 전달된 입춘축(立春祝)은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을 비롯해 ‘문영춘하추동복 호납동서남북재(門迎春夏秋冬福 戶納東西南北財)’, ‘부모천년수 자손만대영(父母千年壽 子孫萬代榮)’ 등 전통적인 길상 문구들로, 가정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입춘축(立春祝)은 성연 이성국 부원장과 하루 김태호 이사가 재능기부로 직접 집필했다. 두 서예가는 오랜 기간 서예 예술의 계승과 지역 문화 발전에 힘써온 인물로, 이번 행사에서도 시민들에게 전통 서예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전달했다. 임영우 원장은 “입춘축(立春祝)은 단순한 글귀가 아니라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서로의 복을 기원하는 공동체 문화”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문화원은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확산을 위해 사계절 세시풍속 행사와 문화 나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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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원, 입춘 맞아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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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열차사고 대비‘2025년 긴급구조종합훈련’실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서장 이동우)는 2025년 5월 21일(목) 15:00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주차장 일원에서 KTX 열차 탈선 및 화재에 따른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계룡역이 위치한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열차 사고를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14개 기관 211명, 장비 38대가 동원되었다. 실제 철길건널목에서의 훈련이 어려운 현실적인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계룡소방서에서는 직접 KTX 열차 모형을 제작하고, 가상의 철길과 건널목을 현장에 재현하였다. 이를 통해 구조, 화재진압, 이송 등 전 과정을 실전과 유사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하여 현장 대응역량과 훈련 몰입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이번 훈련은 다수사상자 구급대응 훈련 및 안전충남훈련과 병행하여, 기관 간 협력 체계와 통합 지휘체계 점검 등 실제 재난 대응을 위한 종합적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계룡소방서 관계자는“지역 여건과 제약을 극복하고 실전과 같은 훈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열차 모형을 직접 제작했다”며,‘앞으로도 실효성 높은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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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열차사고 대비‘2025년 긴급구조종합훈련’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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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사봉 산악회, 을사년(乙巳年) 시산제 거행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국사봉 산악회(회장 박정훈)는 11일(화), 계룡산 국사봉 싸릿골에서 시산제를 올렸다고 밝혔다. 시산제는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산악인 13명이 참석하여 각자 정성껏 준비해 온 제물을 바친 후 의식이 진행되었다. 시산제는 을사년(乙巳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여 국태민안(國泰民安)과 모든 등산객들의 안전 산행과 소원성취를 기원하고 개인의 소망도 비는 등 뜻깊은 자리였으며, 산악 회원들 사이에서 축제의 한마당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사봉 산악회는 예비역을 비롯한 교사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친목 단체로 매주 2회(화·금요일) 산행을 한 후, 친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오찬을 함께하고 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 전후로 시산제를 지내는 등 산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07년에 창립한 계룡시 국사봉 산악회는 산을 찾는 이들의 쾌적한 등산을 위해 등산로 주변의 휴지줍기 등 자연보호 운동과 등산인들의 휴식처를 제공(차, 식수, 사탕 등)하고 환자 발생 시 신고 및 응급조치 등에 솔선하고 있으며 금년도 우수 산악인은 김종택 회원(84세)이 회원 만장일치로 선정되어 표창패를 수상하게 되었다. 박정훈 국사봉 산악회 회장은 “조선의 도읍지를 정할 때 태조 이성계가 친히 국사를 논했다고 붙여진 이름이 국사봉이라며, 이렇게 유서깊은 곳에 시산제를 올리게 되어 감회가 깊다” 며 “국사봉 산악회 회원의 건강과 국사봉을 찾아오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기원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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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사봉 산악회, 을사년(乙巳年) 시산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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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도산초, ‘2024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
-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에 위치한 도산초등학교가 교육부 주관의 ‘2024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에서 선정됐다. 2009년에는 학생 수 33명으로 폐교 위기에 놓였던 도산초등학교는 10년 이상 꾸준히 90~110명의 학생을 유지하며 지금의 특별한 교육과정을 통해 성장해왔다. 이 학교는 ‘꿈·열정·사랑으로 미래여는 THE 채움 DOSAN 교육’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도산초등학교는 THE(Thinking, Health, Emotion) 채움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가정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진로 검사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탐색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한 진로 체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있다. 전통음식 만들기, 로봇 자동차 코딩, 피자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도산초등학교는 독창적 사고를 키우기 위한 지능형 수학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에듀테크를 활용한 창의적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과학자와 협력하여 충남 최초의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질 높은 과학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기르기 위한 교육과정도 갖추고 있다. 매일 아침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예술과 자연을 통한 감성 교육도 강조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감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연극, 국악 수업 등을 통해 감성을 풍부하게 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도 중요한 부분으로, 학교 텃밭에서 기른 농산물을 활용한 저탄소 급식을 운영하며 환경 교육에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생태 체험학습도 진행하고 있다. 도산초등학교는 이러한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2009년 폐교 위기에서 ‘농어촌 참 좋은 학교’로의 변모를 이뤄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농어촌 학교들이 도산초등학교의 사례를 통해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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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도산초, ‘2024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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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종합건설 (계룡펠리피아 시공사)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신용평가등급 A- 획득
- [충청와이드뉴스]최근 건설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업신용평가 A- 등급을 획득하며 그 내실을 입증하고 있는 중견건설사가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충남 계룡시에서 <계룡 펠리피아>를 공급 중인 세움종합건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세움종합건설은 지난 32년간 다양한 토목 및 건축 공사를 수행하며 건설전문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23년 6월에는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A- 등급의 기업신용평가를 획득하는 등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세움종합건설은 2012년부터 ‘펠리피아’ 브랜드를 론칭하여 지속적인 주택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도 다양한 지역에서 공동주택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세움종합건설은 최근 충남 계룡시 엄사 일원에서 자사의 주거브랜드를 적용한 ‘계룡 펠리피아’를 공급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7개동 전용면적 76~104㎡ 총 823세대 아파트로, 특화평면과 단지설계, 희소성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단지는 분양시장에 관심이 높은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적용하면서 수분양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제도는 분양조건이 변경되더라도 기존 계약자들에게 동일한 조건을 소급 적용하여 계약자의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계약자들은 더 나은 분양조건이 나올까 불안해할 필요 없이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다. 또한 ‘계룡 펠리피아’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 보증을 받아 수분양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아파트이기도 하다. 분양계약을 이행할 수 없게 되는 경우 HUG가 분양 이행 및 계약금, 중도금 환급을 책임진다. 또한, 자금관리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직접 담당하여 투명하고 안정성 있는 자금관리를 보장한다. ‘계룡 펠리피아’는 서대전 IC, 호남고속지선, 계룡대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하여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특히 KTX 계룡역이 인근에 위치하여 고속열차 및 호남선 열차 이용이 용이하다. 향후 계룡역 환승센터와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개통(2026년 예정) 등 다양한 교통 호재도 있다. 한편, 철로 인접으로 인한 소음과 진동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세움종합건설은 전문 측정업체를 통해 재차 영향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소음·진동 관리법 기준을 무난히 통과하며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것을 보장했다. '계룡펠리피아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커뮤니티 공간도 제공한다.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도서관, 돌봄센터, 경로당 등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였다. 세움종합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6월26일 코리아크레딧뷰로를 통해 신용평가등급 A- 획득함에 따라 건설사의 신뢰도와 안정성을 입증받았다"며 HUG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 보증, 자금 관리,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통해 계약자들의 불안을 해소하며, 최적의 입지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안심 보장 아파트로서 그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계룡 펠리피아를 시공하는 세움종합건설은 다양한 시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6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대전 유성 ‘세움 펠리피아’, 전주 반월에 ‘세움 펠리피아 1,2,3차’ 등 자체 브랜드 단지의 분양을 성공적으로 완료, 향후 익산, 부여 등에도 공동주택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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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종합건설 (계룡펠리피아 시공사)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신용평가등급 A-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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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 자이 아이파크’ 18일(금) 견본주택 개관
- [충청와이드뉴스]대전에서 많은 기대를 받아왔던 숭어리샘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18일(금)에 '둔산 자이 아이파크'의 명칭으로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일반분양에 돌입한다. 단지는 대전의 중심, 둔산동 생활권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로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일정을 살펴보면 8월 28일(월) 특별공급, 29일(수) 1순위, 30일(수)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9월 5일(화)이며 정당계약은 9월 17일(일)부터 20일(수)까지 4일간 진행된다.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514-360번지(숭어리샘재건축정비사업) 일원에 들어서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42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45㎡ 총 1,974가구 단일 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1,35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80가구 △59㎡B 131가구 △76㎡ 157가구 △84㎡A 737가구 △84㎡B 140가구 △84㎡C 223가구 △84㎡D 243가구 △84㎡E 82가구 △84㎡F 82가구 △99㎡ 95가구 △145㎡ 4가구다. 단지는 총 11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입주민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맞춤 설계됐다. 둔산 자이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탄방동은 대전의 중심으로 불리는 둔산신도시 생활권으로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우선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세이브존, CGV, 메가박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행정타운 내 정부대전청사, 시청, 교육청, 검찰청, 경찰청 등 각종 공공기관과 금융기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을지대학교 병원이 가깝고 보라매공원, 남선공원 등의 공원도 생활권 내에 있어 여가생활을 하기에 좋다. 여기에 백운초, 괴정중·고 등의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은 둔산지구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 여건도 갖췄다. 편리한 교통 환경도 기대를 모은다. 단지와 접해 있는 32번 국도를 통한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대전 지하철1호선 탄방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KTX 서대전역, 대전역 등 광역철도는 물론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지선 등 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충남 계룡부터 대전 신탄진까지 35.4km를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도 올해 말 착공을 예정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서대전역에 정차하는 해당 철도가 완공되면 인근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정부대전청사를 비롯한 다양한 공공기관과 다수의 대학교 등이 있어 직주근접이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된 유성구와도 가까워 국가산단 개발이 완료되면, 주거 배후 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둔산신도시 생활권에 접해있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신규 아파트 공급을 찾기 힘든 지역이다. 때문에 새 아파트를 기다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에 더해, 대전 둔산신도시에 공급됐던 1천세대 이상 단일 단지 아파트는 1998년(샘머리 1·2단지) 이후 25년 동안 한 단지도 없었다. 때문에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대단지 신규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탁월한 상품성도 기대된다. 먼저 남향 위주(남동·남서) 단지 배치로 채광성을 높였으며, 일부 타입에 양면 개방, 3면 개방 등의 특화설계가 적용돼 개방감도 극대화 했다. 대규모 단일 단지인 만큼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예정돼 있다. 가장 눈에띄는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수영장이다. 25m 길이의 수영장은 4계절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키즈풀도 예정돼 있어 온 가족이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여기에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탁구장 등의 스포츠 시설이 있으며, 자녀들을 위한 작은도서관 및 독서실 등의 교육 시설이 있다. 또한 입주민들을 위한 카페테리아와 가족, 친지 등 방문객을 언제나 반갑게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된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주거 시스템도 눈에 띈다. 단지는 입주민을 위해 24시간 전기·가스·수도의 사용량을 체크해 관리해 주는 에너지 관리시스템, 편리한 주거 및 보안을 위한 스마트&안전시스템,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공동 현관자동문과 엘리베이터가 열리는 스마트 패스, 차세대 실내 환기 시스템 등의 주거 편의 사양이 적용될 예정이다. 둔산 자이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 지역민들이 애타게 기다렸던 숭어리샘재건축 단지로, 분양 전부터 상품 및 일정 등 분양에 대해 문의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여기에 대전의 강남이라 불리는 둔산동 생활권으로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고, 차별화된 상품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이 예정돼 있는 만큼 견본주택에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둔산 자이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341-1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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