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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참사랑봉사단 사랑의 1일 점심나누기 행사 개최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 참사랑봉사단(회장, 김용락)은 3일 엄사그린공원에서 (오전11~오후2시까지)사랑의 1일 점심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봉사자 500여명이 참석 집수리 봉사 기금마련을 위한 사랑에 점심나누기 행사를 진행 훈훈한 온정에 손길이 이어졌다. 참사랑봉사단은 김용락 회장을 중심으로 뜻이 맞는 목수, 용접기술자, 전기 시설기사 등 일반 시민들과 계룡대 군인들, 공무원 이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자발적으로 2003년에 결성한 모임이다. 참사랑봉사단은 설립 직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집짓기와 집수리를 몸소 실천해왔으며, 첫 봉사활동은 2005년 두마면 장애인 김씨 부부의 컨테이너 집. 당시 이들 부부는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허름한 컨테이너 한 칸에 의지해 생활을 근근이 이어가던 중, 회원들 모두 십시일반 자신들의 재능과 마음을 모아 낡은 컨테이너 박스를 수리해 새 보금자리를 마련 해 줬다. 2006년에는 화재로 어려움을 당한 엄사면 엄사리에 거주하는 이씨의 거처를 수리했고 2007년에는 두마면 두계리에 사는 장씨 자택의 지붕을 수리했다. 2008년에는 집수리 외에도 교복교환권과 쌀, 라면, 과일 등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2017년도 부터는 지역에 어려운 이웃에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21년을 이어오고 있다. 참사랑 봉사단은 자치단체의 보조금을 받지 않고 회원들의 자비와 점심나누기 행사를 통하여 집수리 일체의 비용을 충당 참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행사에는 자유총연맹계룡시지부 봉사자들도 참석해 점심봉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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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
    2024-05-03
  • 계룡, “공유주방 안돼”그러면 “무료급식은” 의원들 의견분분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 사회복지과는 (엄사면 번영3길 73-3) 경로 식당, 무료급식을 설치해 결식 우려 노인에 대한 급식을 지원하고, 미운영 시간에는 반찬 봉사단체가 공유주방으로 활용해 사회복지사업을 활성화하겠다는 목적으로 이번 추경에 4억9천700,00만 원의 예산을 요청하였으나, 똑같은 안건을 제목만 다르게 같은 장소를 고집하면서, 특혜 의혹과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계룡시의 2024년도 업무보고에는 '공유주방과 무료급식소' 설치에 대한 항목은 전혀 없었으며, 2월 6일 2024년도 제2차 의원간담회에 "공유주방 + 무료급식소 설치 계획"이란 제목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나, 여론의 동향이 심상치 않자, 이번 1차 추경에 "엄사면 경로식당 확충사업"으로 똑같은 내용을 제목만 변경해 신청했다. 이는 작년 예산에서 부결된 공유주방(사회복지과)과 무료급식(가족돌봄과)을 장소는 동일하며, 따로 예산을 신청 의회에서 부결한 상태인데, 다시 예산과 업무를을 가족돌봄과로 이관 '엄사면 경로식당 공유주방 확대사업'으로 명칭을 변경 추경에 반영을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요청예산 4억9천700,000의 세부 내역은 ▲임차보증금 5000만 원 ▲집기,비품 구입 4천5백만 원 ▲내부 인테리어공사 3억 원 ▲월 임대료(1백6십만 원× 7개월)와 공과금 1천470만 원으로 이중 임차보증금이 기존(전 세입자, 보증금 7000만원에 90만원)에 비해 보증금이 2000만원 줄어든 반면 월세가 매월 70만원이 상승하면서 특혜의혹에 휩싸였다. 또한 '3억 원'을 투입해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4500만원 상당의 집기,비품을 구입해, 주방 30평과 경로식당 30평을 설치해서 오는 12월부터 경로식당 및 공유주방을 운영 한다는 계획이나, 시, 소유의 건물도 아닌 장소에 과다하게 예산을 투입한다는 지적이다. 시는 2024년 4월 기준으로 새마을부녀회를 포함한 15개 단체에서 연 167회 반찬나눔 봉사를 실시 연간 10,700여 명이 수혜를 보고 있으며, 무료급식은 계룡장로교회에서 주 2회(화, 목) 1일 150인분씩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노인복지관에서는 1일 300인분씩 주 5일 실시하고 있다. 단, 노인복지관은 일반 어르신은 2천 원, 국가유공자는 1천 원, 저소득층은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무료급식에 대해서 노인복지관은 2024년도 연 1억5300만원, 계룡장로교회는 2천5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상태에서 다시 공유주방과 무료급식을 거론하고 나선 가운데 의회도 찬, 반이 나뉘면서 지역구 밥그릇 싸움으로 변질 된 것으로 보여지며, 후반기 원, 구성과 의원들 간 경쟁 구도에 휩싸인 것으로 보여진다, 시는 특혜 의혹에 휩싸인 신도초등학교 사거리 00빌딩의 경우 사거리 건널목에 위치하여, 어린이보호구역으로서 30km 이하 속도 제한구역이며, 무엇보다 주정차금지구역으로 후면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통로가 협소해 식자재 배달이 빈번한 무료급식소와 공유주방의 장소로는 적합하지 않으며, 해당 장소에 창고, 화장실, 대기 공간, 주차장 등의 시설이 협소해 1~2년 후에는 장소가 협소해 이전 또는 확장 등의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여건인데 현장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주먹구구식 행정이다, 라는 지적이다. 엄사면에서 봉사하는 한 시민은 "공유주방은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만큼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접근성도 좋지도 않은 그곳에 왜 굳이 많은 돈을 들여서 공유주방을 설치하려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평당 5백만 원의 인테리어 공사비 3억 원은 없어지는 돈이다. 시에서는 10년 계약을 한다고 했는데, 10년 후에 임대인이 원상복구를 요구하면, 복구비용까지 생각해야 되는 입장이다. 또 다른 자원봉사자는"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시 자체 건물에서 하는 게 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하지 않겠냐"며"3억의 인테리어 비용과 10년간의 월세(매월 160만원) 차후에 원상복구등을 섬세하게 따져서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고 말했다. 모 의원은"지속가능한 복지를 위해 더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하자는 것이다, 무조건 반대한다는 것은 아니다"며"공유주방과 무료급식소의 확충은 찬성하지만, 특혜 의혹과 졸속행정 부정적인 예산 편성을 보완하자 무료급식의 경우 기존에 종교단체에서 하고 있는데 좀 더 세심하게 소통하여 보완하는게 상식이다" 고 말했다. 의원들의 찬성, 반대가 엇갈리며, 공유주방의 특혜의혹과 표를 의식해 정책의 현실성과 가치 판단을 외면한 포퓰리즘 정책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어떠한 대안을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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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
    2024-05-01
  • 충청남도·계룡시·육군협회, KADEX 2024 성공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5일 오전 11시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육군협회(협회장 권오성)와 ‘KADEX 2024’(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이하 ‘방산전시회’) 개최에 대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이응우 계룡시장, 권오성 육군협회장을 비롯해 각 기관 주요 관계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은 방산전시회의 계룡대 정착 및 성공적인 개최 등 안정적·지속적 개최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협약내용으로는 ▴충청남도·계룡시는 ‘방산전시회’의 홍보 및 기반시설 등 필요한 지원 적극 협력 ▴육군협회는 ‘방산전시회’의 계룡대 지속 개최 및 충남도민 관람 혜택 부여 ▴‘방산전시회’ 성공개최 위해 협약기관이 인정하는 필요사항 등에 대해 상호협의 실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KADEX 2024’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상무기 방산전시회로 대한민국 육군협회가 주최하고 국방부와 육군본부, 방위사업청이 후원하고 있으며, 전 세계 50여개국이 참여하는 국가적인 행사로써 K-방산을 홍보하는 종합 박람회장으로 불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 방산기업과 국내 부품기업의 상담회 ▴방위산업 진출희망기업과 담당 기관의 1:1 컨설팅 ▴스타트업 기술 시연 및 투자설명회 ▴해외 공식대표단과 참가기업 공식 구매 상담회 ▴참가기업의 신기술과 제품을 국내외 군 관계자에게 시연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국내 방산기업의 판로 확장에도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계룡시를 방문하는 관람객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응우 시장은 “아시아 최대규모 국제방위산업전시회를 계룡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4만 7천여 시민과 함께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계룡軍문화축제와 세계軍문화엑스포를 성공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KADEX 성공개최에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고 국방수도 계룡시와 힘쎈 충남의 브랜드가 한차원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軍문화축제’, ‘지상군페스티벌’, ‘KADEX 2024’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동시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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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
    2024-04-25
  • 사회적기업 청룡 나주시 문화예술 발전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청룡(대표 신혜경) 22일 월요일 나주시 공익활동 지원센터에서 나주시 문화예술 발전 세미나를 개최 하였다. 이번행사는 사회적기업 (사)청룡 나주지점 개점으로 전라남도, 나주시사회적기업협의회, 전남예총,나주예총이 후원 하였다. 청룡 신혜경대표는 “국내문화예술교류에 대하여 토론을 하고 예술교류에 있어 나주시가 보다 영향력있는 예술인의 도시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전남의 예술인 나주시민들과 함께하며,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문화예술의 방향을 심층있게 토론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이번 세미나를 통해 문화예술계에서 나주시가 지속발전가능함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나주시의 문화예술이 한층 더 발전하고 지속적인 공감과 소통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통해 나주시민과 예술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사단법인 청룡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한편 청룡 예술 단원들은 나주시 함평에 있는 노인 실버타운을 방문, 어르신들에게 노래와 무용으로 공연 재능기부를 통하여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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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
    2024-04-25
  • 계룡시 엄사면-성남시 야탑1동, 자매결연 맺어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엄사면(면장, 윤광근)은 23일 엄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도 성남시 야탑1동과 상호 교류 및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야탑1동 관계자 23명과 엄사면 관계자 30명 등 총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주민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환 및 벤치마킹 등 공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아울러 행정기관만의 교류가 아닌 다양한 민간교류를 주선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자매결연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협약식 후에는 군사시설보호법과 자연보호법으로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다 작년부터 일반에 공개된 계룡하늘소리길을 방문해 계룡산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윤광근 엄사면장은 “성남시 야탑1동과의 자매결연 협약을 계기로행정은 물론 민간부문에서도 많은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상호교류 및 이를 통한 지역발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활발한 문화 교류를 위해 오는 10월 예정된 24계룡軍문화축제와 KADEX2024 전시회 및 성남 페스티벌 성공개최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계룡
    2024-04-24
  • 이응우 계룡시장, 국가철도공단 방문··· 현안사업 협조 요청
    [충청와이드뉴스]이응우 계룡시장이 지난 23일 국가철도공단(이사장,이성해)을 방문해 계룡시 숙원사업을 건의하고 국가철도공단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한 자리에서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사업 추진 협조 ▴충청권 광역철도 3단계 사전타당성조사 시 (폐)신도역 설치 반영 요청 ▴호남선(엄사) 철도복개 및 복합공원화 사업 등을 건의했다.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사업은 현재 추진 중인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사업과 연계해 기·종점역인 계룡역의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대전시, 공주시, 논산시 등 인근 지자체의 대중교통과 철도 간 효율적 환승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에게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시장은 계룡역 환승센터가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환승센터와 계룡역사 간 연결 통로 설치를 위한 조속한 업무협약 체결 및 시행을 건의했다. (폐)신도역 설치와 관련해서는 신도역이 폐쇄된 2004년과 비교해 ▴계룡시 인구 45%증가 ▴광역철도 1단계 및 호남선 고속화사업 추진으로 철도 수요 급증 전망 ▴국방의 핵심 기관인 계룡대 3軍 본부 입지 및 軍가족․장병들의 교통수요 고려 ▴인근지역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설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충청권 광역철도 3단계(계룡∼강경) 사업에 신도역 부활(설치)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엄사지구 주거단지가 호남선 철도 관통으로 인해 생활권이 분리되고 소음과 진동이 지속 발생하는 등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실정을 설명하며 호남선 철도복개 공사 시행을 위한 국가철도공단과 계룡시 간 업무협의체 구성을 건의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발전을 위한 숙원사업 추진에 국가철도공단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며, “시에서 추진 중인 현안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철도공단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충남도 등과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성해 이사장은 “계룡시에서 추진 중인 사업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제안사항은 계룡시와 적극 협력하여 검토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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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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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참사랑봉사단 사랑의 1일 점심나누기 행사 개최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 참사랑봉사단(회장, 김용락)은 3일 엄사그린공원에서 (오전11~오후2시까지)사랑의 1일 점심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봉사자 500여명이 참석 집수리 봉사 기금마련을 위한 사랑에 점심나누기 행사를 진행 훈훈한 온정에 손길이 이어졌다. 참사랑봉사단은 김용락 회장을 중심으로 뜻이 맞는 목수, 용접기술자, 전기 시설기사 등 일반 시민들과 계룡대 군인들, 공무원 이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자발적으로 2003년에 결성한 모임이다. 참사랑봉사단은 설립 직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집짓기와 집수리를 몸소 실천해왔으며, 첫 봉사활동은 2005년 두마면 장애인 김씨 부부의 컨테이너 집. 당시 이들 부부는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허름한 컨테이너 한 칸에 의지해 생활을 근근이 이어가던 중, 회원들 모두 십시일반 자신들의 재능과 마음을 모아 낡은 컨테이너 박스를 수리해 새 보금자리를 마련 해 줬다. 2006년에는 화재로 어려움을 당한 엄사면 엄사리에 거주하는 이씨의 거처를 수리했고 2007년에는 두마면 두계리에 사는 장씨 자택의 지붕을 수리했다. 2008년에는 집수리 외에도 교복교환권과 쌀, 라면, 과일 등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2017년도 부터는 지역에 어려운 이웃에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21년을 이어오고 있다. 참사랑 봉사단은 자치단체의 보조금을 받지 않고 회원들의 자비와 점심나누기 행사를 통하여 집수리 일체의 비용을 충당 참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행사에는 자유총연맹계룡시지부 봉사자들도 참석해 점심봉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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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 계룡, “공유주방 안돼”그러면 “무료급식은” 의원들 의견분분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 사회복지과는 (엄사면 번영3길 73-3) 경로 식당, 무료급식을 설치해 결식 우려 노인에 대한 급식을 지원하고, 미운영 시간에는 반찬 봉사단체가 공유주방으로 활용해 사회복지사업을 활성화하겠다는 목적으로 이번 추경에 4억9천700,00만 원의 예산을 요청하였으나, 똑같은 안건을 제목만 다르게 같은 장소를 고집하면서, 특혜 의혹과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계룡시의 2024년도 업무보고에는 '공유주방과 무료급식소' 설치에 대한 항목은 전혀 없었으며, 2월 6일 2024년도 제2차 의원간담회에 "공유주방 + 무료급식소 설치 계획"이란 제목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나, 여론의 동향이 심상치 않자, 이번 1차 추경에 "엄사면 경로식당 확충사업"으로 똑같은 내용을 제목만 변경해 신청했다. 이는 작년 예산에서 부결된 공유주방(사회복지과)과 무료급식(가족돌봄과)을 장소는 동일하며, 따로 예산을 신청 의회에서 부결한 상태인데, 다시 예산과 업무를을 가족돌봄과로 이관 '엄사면 경로식당 공유주방 확대사업'으로 명칭을 변경 추경에 반영을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요청예산 4억9천700,000의 세부 내역은 ▲임차보증금 5000만 원 ▲집기,비품 구입 4천5백만 원 ▲내부 인테리어공사 3억 원 ▲월 임대료(1백6십만 원× 7개월)와 공과금 1천470만 원으로 이중 임차보증금이 기존(전 세입자, 보증금 7000만원에 90만원)에 비해 보증금이 2000만원 줄어든 반면 월세가 매월 70만원이 상승하면서 특혜의혹에 휩싸였다. 또한 '3억 원'을 투입해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4500만원 상당의 집기,비품을 구입해, 주방 30평과 경로식당 30평을 설치해서 오는 12월부터 경로식당 및 공유주방을 운영 한다는 계획이나, 시, 소유의 건물도 아닌 장소에 과다하게 예산을 투입한다는 지적이다. 시는 2024년 4월 기준으로 새마을부녀회를 포함한 15개 단체에서 연 167회 반찬나눔 봉사를 실시 연간 10,700여 명이 수혜를 보고 있으며, 무료급식은 계룡장로교회에서 주 2회(화, 목) 1일 150인분씩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노인복지관에서는 1일 300인분씩 주 5일 실시하고 있다. 단, 노인복지관은 일반 어르신은 2천 원, 국가유공자는 1천 원, 저소득층은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무료급식에 대해서 노인복지관은 2024년도 연 1억5300만원, 계룡장로교회는 2천5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상태에서 다시 공유주방과 무료급식을 거론하고 나선 가운데 의회도 찬, 반이 나뉘면서 지역구 밥그릇 싸움으로 변질 된 것으로 보여지며, 후반기 원, 구성과 의원들 간 경쟁 구도에 휩싸인 것으로 보여진다, 시는 특혜 의혹에 휩싸인 신도초등학교 사거리 00빌딩의 경우 사거리 건널목에 위치하여, 어린이보호구역으로서 30km 이하 속도 제한구역이며, 무엇보다 주정차금지구역으로 후면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통로가 협소해 식자재 배달이 빈번한 무료급식소와 공유주방의 장소로는 적합하지 않으며, 해당 장소에 창고, 화장실, 대기 공간, 주차장 등의 시설이 협소해 1~2년 후에는 장소가 협소해 이전 또는 확장 등의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여건인데 현장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주먹구구식 행정이다, 라는 지적이다. 엄사면에서 봉사하는 한 시민은 "공유주방은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만큼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접근성도 좋지도 않은 그곳에 왜 굳이 많은 돈을 들여서 공유주방을 설치하려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평당 5백만 원의 인테리어 공사비 3억 원은 없어지는 돈이다. 시에서는 10년 계약을 한다고 했는데, 10년 후에 임대인이 원상복구를 요구하면, 복구비용까지 생각해야 되는 입장이다. 또 다른 자원봉사자는"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시 자체 건물에서 하는 게 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하지 않겠냐"며"3억의 인테리어 비용과 10년간의 월세(매월 160만원) 차후에 원상복구등을 섬세하게 따져서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고 말했다. 모 의원은"지속가능한 복지를 위해 더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하자는 것이다, 무조건 반대한다는 것은 아니다"며"공유주방과 무료급식소의 확충은 찬성하지만, 특혜 의혹과 졸속행정 부정적인 예산 편성을 보완하자 무료급식의 경우 기존에 종교단체에서 하고 있는데 좀 더 세심하게 소통하여 보완하는게 상식이다" 고 말했다. 의원들의 찬성, 반대가 엇갈리며, 공유주방의 특혜의혹과 표를 의식해 정책의 현실성과 가치 판단을 외면한 포퓰리즘 정책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어떠한 대안을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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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1
  • 충청남도·계룡시·육군협회, KADEX 2024 성공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5일 오전 11시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육군협회(협회장 권오성)와 ‘KADEX 2024’(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이하 ‘방산전시회’) 개최에 대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이응우 계룡시장, 권오성 육군협회장을 비롯해 각 기관 주요 관계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은 방산전시회의 계룡대 정착 및 성공적인 개최 등 안정적·지속적 개최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협약내용으로는 ▴충청남도·계룡시는 ‘방산전시회’의 홍보 및 기반시설 등 필요한 지원 적극 협력 ▴육군협회는 ‘방산전시회’의 계룡대 지속 개최 및 충남도민 관람 혜택 부여 ▴‘방산전시회’ 성공개최 위해 협약기관이 인정하는 필요사항 등에 대해 상호협의 실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KADEX 2024’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상무기 방산전시회로 대한민국 육군협회가 주최하고 국방부와 육군본부, 방위사업청이 후원하고 있으며, 전 세계 50여개국이 참여하는 국가적인 행사로써 K-방산을 홍보하는 종합 박람회장으로 불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 방산기업과 국내 부품기업의 상담회 ▴방위산업 진출희망기업과 담당 기관의 1:1 컨설팅 ▴스타트업 기술 시연 및 투자설명회 ▴해외 공식대표단과 참가기업 공식 구매 상담회 ▴참가기업의 신기술과 제품을 국내외 군 관계자에게 시연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국내 방산기업의 판로 확장에도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계룡시를 방문하는 관람객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응우 시장은 “아시아 최대규모 국제방위산업전시회를 계룡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4만 7천여 시민과 함께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계룡軍문화축제와 세계軍문화엑스포를 성공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KADEX 성공개최에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고 국방수도 계룡시와 힘쎈 충남의 브랜드가 한차원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軍문화축제’, ‘지상군페스티벌’, ‘KADEX 2024’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동시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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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사회적기업 청룡 나주시 문화예술 발전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청룡(대표 신혜경) 22일 월요일 나주시 공익활동 지원센터에서 나주시 문화예술 발전 세미나를 개최 하였다. 이번행사는 사회적기업 (사)청룡 나주지점 개점으로 전라남도, 나주시사회적기업협의회, 전남예총,나주예총이 후원 하였다. 청룡 신혜경대표는 “국내문화예술교류에 대하여 토론을 하고 예술교류에 있어 나주시가 보다 영향력있는 예술인의 도시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전남의 예술인 나주시민들과 함께하며,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문화예술의 방향을 심층있게 토론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이번 세미나를 통해 문화예술계에서 나주시가 지속발전가능함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나주시의 문화예술이 한층 더 발전하고 지속적인 공감과 소통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통해 나주시민과 예술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사단법인 청룡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한편 청룡 예술 단원들은 나주시 함평에 있는 노인 실버타운을 방문, 어르신들에게 노래와 무용으로 공연 재능기부를 통하여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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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계룡시 엄사면-성남시 야탑1동, 자매결연 맺어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엄사면(면장, 윤광근)은 23일 엄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도 성남시 야탑1동과 상호 교류 및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야탑1동 관계자 23명과 엄사면 관계자 30명 등 총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주민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환 및 벤치마킹 등 공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아울러 행정기관만의 교류가 아닌 다양한 민간교류를 주선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자매결연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협약식 후에는 군사시설보호법과 자연보호법으로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다 작년부터 일반에 공개된 계룡하늘소리길을 방문해 계룡산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윤광근 엄사면장은 “성남시 야탑1동과의 자매결연 협약을 계기로행정은 물론 민간부문에서도 많은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상호교류 및 이를 통한 지역발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활발한 문화 교류를 위해 오는 10월 예정된 24계룡軍문화축제와 KADEX2024 전시회 및 성남 페스티벌 성공개최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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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이응우 계룡시장, 국가철도공단 방문··· 현안사업 협조 요청
    [충청와이드뉴스]이응우 계룡시장이 지난 23일 국가철도공단(이사장,이성해)을 방문해 계룡시 숙원사업을 건의하고 국가철도공단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한 자리에서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사업 추진 협조 ▴충청권 광역철도 3단계 사전타당성조사 시 (폐)신도역 설치 반영 요청 ▴호남선(엄사) 철도복개 및 복합공원화 사업 등을 건의했다.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사업은 현재 추진 중인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사업과 연계해 기·종점역인 계룡역의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대전시, 공주시, 논산시 등 인근 지자체의 대중교통과 철도 간 효율적 환승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에게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시장은 계룡역 환승센터가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환승센터와 계룡역사 간 연결 통로 설치를 위한 조속한 업무협약 체결 및 시행을 건의했다. (폐)신도역 설치와 관련해서는 신도역이 폐쇄된 2004년과 비교해 ▴계룡시 인구 45%증가 ▴광역철도 1단계 및 호남선 고속화사업 추진으로 철도 수요 급증 전망 ▴국방의 핵심 기관인 계룡대 3軍 본부 입지 및 軍가족․장병들의 교통수요 고려 ▴인근지역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설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충청권 광역철도 3단계(계룡∼강경) 사업에 신도역 부활(설치)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엄사지구 주거단지가 호남선 철도 관통으로 인해 생활권이 분리되고 소음과 진동이 지속 발생하는 등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실정을 설명하며 호남선 철도복개 공사 시행을 위한 국가철도공단과 계룡시 간 업무협의체 구성을 건의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발전을 위한 숙원사업 추진에 국가철도공단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며, “시에서 추진 중인 현안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철도공단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충남도 등과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성해 이사장은 “계룡시에서 추진 중인 사업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제안사항은 계룡시와 적극 협력하여 검토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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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계룡시, 2024년 계룡시장배 생활체육대회 합동개회식 개최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0일 계룡시종합운동장에서 생활체육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2024 계룡시장배 생활체육대회’ 합동개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시장배 생활체육대회 합동개회식은 올해 처음 시도되는 행사로 그동안 각 종목별로 실시했던 18개 종목 개회식을 통합 개최함에 따라 종목별 선수 1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개회식은 난타, 장구 공연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공식행사에서는 이응우 계룡시장의 개회선언, 생활체육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장배 생활체육대회 합동개회식을 통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함은 물론 생활체육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생활체육대회가 종목별 행사를 넘어 시민 모두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장배 생활체육대회는 2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생활체육인 1000여 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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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0
  • 황명선 더블어민주당 당선인 “위대한 논산,계룡,금산의 지역발전과 더 행복한 미래” 위해 최선 다하겠다
    [충청와이드뉴스]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논산,계룡,금산의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가 당선되었다. 황명선 당선인은 주민 여러분의 선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총선은 경제를 파탄내고, 민생을 외면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라는 국민의엄중한 명령이었다며, 선택을 받들어 반드시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아내고, 민생회복을 통해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을 되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 준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 무소속 이창원 후보께 심심한 위로의 마음도 전했다. 무엇보다 지역 곳곳에서 민주당의 승리와 파란을 일으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준 당원 동지들과 지지자, 선거 사무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황명선 당선인은 앞으로 위대한 논산계룡금산의 지역발전과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주민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주민들의 뜻을 존중하여 논산계룡금산을 농업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국방산단과 관광산업을 종합적으로 연계에 지역발전을 주도하겠다고 했다. 또한 논산,계룡,금산을 대한민국 최고의 상품으로 세일즈하여 삶의 질을 통한 행복지수가 높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열겠다는 포부와 함께 말이 아닌 검증된 실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논산계룡금산이 비상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뛰고 또 뛰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황명선 당선인은 유효 득표수 120,258표 중 50.84%인 61,146표를 득표하여 56,706표를 득표한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를 4,440표 차이로 제치고 당선됐다. 금산군에서 13,691표를 득표하여 15,218표를 득표한 상대 후보에게 1,527표가 뒤졌지만 논산시에서 33,735표를 득표하여 29,586표를 득표한 상대 후보를 4,149표로 따돌렸고, 계룡시에서 13,720표를 득표하여 11,902표를 득표한 상대후보 보다 1,818표를 앞섰다. 무소속 이창원 후보는 2,406표(2%)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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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계룡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8일 의장실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계룡시의회 조광국 대표위원을 비롯해 재정 및 회계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민간위원3명 (전직공무원, 세무사 등)을 포함해 총 4명으로 4월8일부터 26일까지 19일간 결산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이월사업비, 보조금, 채권 등이 관련 법령이나 예산이 정한대로 사용됐는지, 집행의 적법성과 낭비사례, 재정운영의 합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하고 결산자료를 분석해 검사의견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김범규 의장은“결산검사는 예산의 편성부터 집행까지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 종합적으로 살피는 중요한 과정이다”라며 “지난해 계룡시 예산이 본래 취지에 맞게 제대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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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8
  • 계룡지역 예비역 국민의 힘 박성규후보 지지선언
    [충청와이드뉴스]계룡지역의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들은 2일 오후3시 계룡시 엄사면 화요장터에서, 박성규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예비역들은 논산·계룡·금산지역의 지리적인 특수성과 지역 여건에 맞는 특성화된 발전전략이 절실한데에 따른 최고의 적임자는 박성규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 했다.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들은 “박성규 후보는 육군대장으로 전역한 국방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서 국방 친화지역인 논산·계룡·금산지역의 이점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는 점을 강조 했다. 또, 예비역들은“지금은 국방산업을 추진해 지역경제를 성장시킬 사람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새로운 미래100년을 열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박성규 후보라며, 지역의 경제발전과 민생을 살릴 최고의 적임자, 박성규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박성규 후보는 “논산 계룡지역에 20여 곳의 군부대와 20여개의 국방관련 연구소가 있다”며“논산과 계룡, 금산을 하나로 연결한 국방 군수산업벨트를 조성해, 미국의 헌츠빌과 같은 국방산업도시를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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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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