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6-0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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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소통위원회’ 첫발 내딛어
지역뉴스 06-01 10:57
계룡시 여성단체협의회, 환경보호 캠페인 전개
지역뉴스 06-01 09:54
계룡시의회 “삭감예산이 통과로 둔갑” 초유의 사태 발생
정치/의회 05-10 15:40
계룡시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 개최
지역뉴스 05-09 17:03
계룡시의회, 추경예산서 “떼거지, 떼거리, 땡강” 고성 난무
지역뉴스 05-05 14:49
계룡시, 2023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가입자 모집
지역뉴스 05-0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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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소통위원회’ 첫발 내딛어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시장,이응우)가 민선8기 시민중심의 소통공감 행정을 위해 공약으로 내건 ‘시민소통위원회’의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시민소통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시민소통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시민소통위원회(이하, 위원회)는 단순한 정책 자문기구가 아닌 시민들의 눈, 귀, 입이 되어 시민 여론 수렴부터 지역문제 발굴·정책제안까지 실질적인 민·관 소통 기구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난달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위원 모집결과 20명 모집에 61명이 지원해 전체 3대 1, 연령그룹별로는 최대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지역 내 기관·단체 관계자, 타 위원회 위원 등 지역에서 활동하던 인물이 아닌 시와 접점이 적었던 일반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정종훈 위원과 최민석 위원이 2년간 위원회를 이끌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시민소통위원회 운영 및 활동사항 등에 대한 안내 청취 및 시민이 공감하는 과제선정과 앞으로의 위원회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연 4회 정기회의는 물론 수시 온·오프라인 모임을 펼쳐나갈 예정으로 ▴시정 관련 정보 제공 및 정책 제안 ▴지역현안·이슈 등 시정 모니터링 ▴생활 불편 및 제도개선과제 발굴 등 시민소통과 삶의 질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온라인 소통채널을 개설해 위원회 활동사항을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리고, 갈등이 예상되는 문제는 여론조사, 시민토론회 등을 거쳐 사회적 합의를 유도하는 등 시민주도의 진정한 숙의민주주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건설을 위해서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와 시민소통위원회 간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생산적인 토론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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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소통위원회’ 첫발 내딛어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시장,이응우)가 민선8기 시민중심의 소통공감 행정을 위해 공약으로 내건 ‘시민소통위원회’의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시민소통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시민소통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시민소통위원회(이하, 위원회)는 단순한 정책 자문기구가 아닌 시민들의 눈, 귀, 입이 되어 시민 여론 수렴부터 지역문제 발굴·정책제안까지 실질적인 민·관 소통 기구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난달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위원 모집결과 20명 모집에 61명이 지원해 전체 3대 1, 연령그룹별로는 최대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지역 내 기관·단체 관계자, 타 위원회 위원 등 지역에서 활동하던 인물이 아닌 시와 접점이 적었던 일반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정종훈 위원과 최민석 위원이 2년간 위원회를 이끌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시민소통위원회 운영 및 활동사항 등에 대한 안내 청취 및 시민이 공감하는 과제선정과 앞으로의 위원회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연 4회 정기회의는 물론 수시 온·오프라인 모임을 펼쳐나갈 예정으로 ▴시정 관련 정보 제공 및 정책 제안 ▴지역현안·이슈 등 시정 모니터링 ▴생활 불편 및 제도개선과제 발굴 등 시민소통과 삶의 질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온라인 소통채널을 개설해 위원회 활동사항을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리고, 갈등이 예상되는 문제는 여론조사, 시민토론회 등을 거쳐 사회적 합의를 유도하는 등 시민주도의 진정한 숙의민주주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건설을 위해서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와 시민소통위원회 간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생산적인 토론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 개최

계룡시는 제 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5일 계룡시 시민체육관에서 2023년 어린이 큰잔치 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계룡시가 주최하고 계룡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수경)가 주관하는 행사로 계룡시 지역의 영유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하여 계룡시 어린이들이 어린이날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되었다. 이번 2023 계룡시 어린이 큰잔치 행사는 계룡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장소를 계룡시 시민체육관으로 변경하고 실내에서 진행할 수 있는 어린이 체험놀이활동과 체험부스들을 진행하여 계룡시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였다. 101회 어린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계룡시 어린이 뮤지컬 합창단과 계룡시 드림지역 아동센터의 드림걸즈 댄스팀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응우 계룡시장은 행사에 참여한 계룡시 지역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도록 격려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계룡시 관내 어린이, 영유아, 그리고 가족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 단체장들과 어린이 가족 등 1000여명의 시민들이 행사에 참여하여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모범 어린이 표창, 보육 및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축사 등의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2부 어린이 큰잔치 행사로 진행된 체험활동에는 계룡시 지역사회 기관들이 협력하여 해충퇴치 팔찌만들기, 바느질없는 인형 만들기, 지끈 연필꽂이 만들기, 세계여러나라 체험, 손씻기, 이닦기교육, 사탕목걸이 만들기, 심폐소생술 체험, 소비안전지원 활동 등을 지원하였으며 페이스페인팅, 바람개비 만들기, 전통 놀이 체험, 대형 에어바운스, 로드 기차, 흔들 라이더 놀이기구 등의 체험 및 놀이 활동이 진행되어 계룡시 어린이, 영유아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2023 어린이 큰잔치 행사과정에서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계룡 보건소 공무원들과 충청남도 계룡 소방서 대원들이 행사장내외에 배치되어 안전한 행사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안전한 행사로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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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엑소 레이,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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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삭감예산이 통과로 둔갑” 초유의 사태 발생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가 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166회 임시회를 마무리 하면서 00협회 회원들과 고성이 오가는 행동에 이어 삭감키로 합의했던 예산이 원안대로 본회의에 통과하는 초유의 웃지 못할 사태가 벌어졌다. 계룡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 위원장, 신동원)에서 시의원들의 찬반 토론 끝에 의원들 6명 전원이 전액 삭감하기로 한 예산이 본회의에서는 삭감되지 않은 상태로 원안대로 통과한 사실이 알려져 빈축을 사고 있다. 예결위는 의회 사무처 직원이 삭감 예산 목록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해당 예산이 전액 삭감된 사실을 빠트리는 실수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계룡시의회에 따르면 제166회 임시회의 예결특위를 열고 2023년 계룡군 문화축제 프로그램 목적으로 ’용도령 순환 열차 타고 계룡대 영내 투어‘ 운영비와 사업비 예산 9000여만 원을 전액 삭감키로 했다. 용도령 순환열차 예산의 경우 축제부서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실과에 예산이 편성,올라온 것으로 드러냈다는 이유로 의원 6명 전원 예산 삭감에 찬성했으나, 4일 열린 제166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2023년도 일반·특별회계 예산안'에서 부서의 사업비가 고스란히 포함됐고 결국 통과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사무처 직원들과 시의원들 전원이 본회의 통과 때까지 이런 사태를 파악하지 못했으며, 계룡의회는 의회 사무처 직원이 삭감 예산 목록인 '삭감 조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라고 해명했다. 의회 한 관계자는 “예산 삭감을 합의하는 과정에 착오가 있었다, 애초부터 조정 삭감 내용에는 안 들어갔고, 현 부서에서 축제업무 분장 차원에서 올라온 예산으로 2회 추경에 축제부서(민군협력담당)에서 사업비를 다시 편성하는 거로 의결 합의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담당부서에서는 "본회의에 예산이 올라가 통과했기에 절차상 문제가 없다"라고 덧붙여 논란에 여지가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계룡시의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며” 민군협력담당관실에서 군문화축제 예산을 벚꽃 나들이 축제로 예산을 소진하고 꼼수 행정으로 업무분장을 한 것으로 보인다, 어찌 예산을 확인도 안 하고 깜깜이식으로 할 수 있느냐, 단순히 실수라고 해도 수박 겉핥기식으로 계룡시의회가 예산 심사를 했다는 증거가 나타난 것이다"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시민은 “계수조정에서 삭감한 예산이 최종 본회의에서 어느 1명의 의원도 확인해 보지 않고 통과시킨 것은 의회 사무처 직원만 탓할 일이 아니라, 의원의 자질에서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비하발언, 막말, 엉터리 깜깜이 예산심의 의회의 끝판은 어디인지 시민들의 질책이 이어지고 있다.

계룡시의회 김범규의장 신년사

존경하는 4만 4천여 계룡시민 여러분! 희망과 기대가 가득한 2023년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하여 계룡시민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기를 바라며, 뜻하시는 모든 소원들을 꼭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우리 계룡시의회가 시민 여러분들의 큰 뜻을 대변하고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뜨거운 성원과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2023년 새해에도 우리 의회는 명품도시 계룡의 발전과 번영 그리고 시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계룡 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지난 해 우리는 대·내외의 정치·경제·사회적으로 다양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으며, 올해 또한 마찬가지로 우리를 둘러싼 상황과 여건들이 그리 낙관적이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난 해 우리 모두는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계룡의 역사에 길이 남을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한마음 한뜻으로 모든 난관을 헤쳐나가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우리 계룡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올해는 우리 계룡시가 출범한지 20년을 맞게 되는 해이자 저희 제6대 계룡시의회가 시민 여러분들의 부름을 받아 개원을 하게 된지 반년이 지나는 뜻깊은 해입니다. 이번 계묘년 새해에도 시민의 권익신장과 계룡 발전을 위해 참된 일꾼이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여러분들의 말씀에 항상 토끼처럼 귀를 기울이고 발빠르게 대응하는 행동하는 의회, 생동감 넘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희망과 기대가 넘치는 새해 새날을 맞이하여 앞으로도 저희 계룡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힘을 보태주시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꼭 이루시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계룡시의회 의장 김범규

제 6대 계룡시의회 개원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는 지난 1일(금) 오전 8시 30분 계룡시의회 본회의장에서제159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제6대 계룡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선출을 통해 공식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재적의원 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4표를 득표한 김범규 의원(만 64세․국민의힘)이 의장에, 이후 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4표를 득표한 이청환 의원(만 53세․더불어민주당)이 부의장에 각각 당선되었다. 이번 임시회에서 구성된 의장단 선거 결과는 특정 정당에 편중되지 않아 새롭게 시작하는 제6대 계룡시의회가 협치와 상호 존중을 통해 변화와 쇄신을 바라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범규 의장은 당선 인사로 “제6대 의회가 시민 생활현장의 최일선 소통창구로서 시민의 안전과 복지, 계룡시 발전을 위해 여․야 구분없이 한 목소리로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여 주어진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으며, 이청환 부의장은 당선 인사로“부의장으로서 의원 간 소통과 화합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고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전했다. 이후 오전 11시 30분에 본회의장에서 이어진 개원식 행사는 의원 가족, 시장 및 집행부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며, 의원 선서와 윤리강령 낭독 등의 순으로 시민 앞에 의원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을 엄숙히 선서하고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범규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제6대 의원을 선택해주신 4만 4천 계룡시민 여러분들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전하고, 이어“시민의 대표자로서 시민의 권익신장과 계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언제나 시민을 위해 일하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전하며, 제6대 계룡시의회 개원식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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