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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과의 대화 "연두순방에 웬 호언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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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임강수,“계룡의 영업사원 1호 되겠다”
정치/의회 02-09 10:42
더불어민주당 김대영 전)도의원 계룡시장 출마선언
정치/의회 02-08 12:47
‘계룡, 함께 열다’,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성료
지역뉴스 02-08 12:21
계룡문화원, 입춘 맞아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 성료
열린뉴스 02-04 09:41
계룡시, 설 명절 맞이 계룡사랑상품권 13% 특별적립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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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과의 대화 "연두순방에 웬 호언장담"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가 3일부터 6일까지 면,동 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지역에 현안과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3일 두마면 시민과의 대화에서 신도안면사무소와 붙어 있는 테니스장(8개, 코트)에 화장실을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 그 당시는 신도안면 건의사항으로 가볍게 넘어가는 듯했다, 하지만 5일 신도안면 시민과의대화에서 건의사항으로 “오래된 민원이니, 테니스장에 화장실을 설치해 달라”는 건의가 다시 대두되었다. 환경위생과장 답변해 보세요, 이응우시장이 답변을 환경위생과장에게 넘기자 위생과장 답변이 “예산을 확보해 설치를 하겠다”고 답변, 시민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하지만 본보 기자취재에 의하면 테니스 8개 코트 동호인을 위하여 화장실을 설치하고 싶어도 마땅한 국방부 부지나 시유지가 없는 상태여서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면사무소 부지를 활용하는 방법밖에는 없는데, 주차장에는 화장실을 설치 할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체육시설을 담당하는 문화체육관광실 담당자는 “최근 공모사업으로 진행중에는 있었는데, 테니스장을 이용하는 동호인만을 위해서는 설치를 할 수 없다”며“두마면사무소 인근에 시내버스 정류장이 4곳이 있으며, 학생들이 오가는데 휴무일에는 두마면사무소가 개방을 하지 않고 있어 자치행정과 민군협력과, 환경위생과, 문화체육관광실이 검토중에 있었다, 이제 막 협의중인데, 갑자기 해결해주겠다, 말해 어안이 벙벙하다”고 말했다. 각 부서 담당자들도 "협의 문건도 제대로 받지 못했는데 무슨 의도로 설치하겠다고 혼언 장담한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다“며”행정을 자기 혼자서 하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환경위생과장은 ”국방부 부지든, 시유지든, 해서 만들면 되지 않느냐, 지금까지 협조가 없었기 때문에 장기 민원으로 남아있지 않느냐“ 며”방법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확정되지도 않은 사업을 과장 혼자서 결정하고 답하다니 정말 한심하다 못해 사기당한 기분이다“며”누군가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예산을 확보해 설치 하겠다”와 “협의중에 있으니 검토여 말씀드리겠다는, 말은 확실히 다르다, 인기성 발언을 해서 얻으려는 것이 무엇이지, 계룡시 행정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 화장실을 1곳에 설치하려면 1억에 가까운 예산이 소요되며, 관련부서에 협조를 얻어야 하는고 특정 동호인을 위하여 설치하는 것도 문제인데 '시장도 잘 모르는 화장실을 설치하겠다'고 호언장담하고 나섰으니, 시가 어떠한 해법을 내놓을지 시민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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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과의 대화 "연두순방에 웬 호언장담"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가 3일부터 6일까지 면,동 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지역에 현안과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3일 두마면 시민과의 대화에서 신도안면사무소와 붙어 있는 테니스장(8개, 코트)에 화장실을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 그 당시는 신도안면 건의사항으로 가볍게 넘어가는 듯했다, 하지만 5일 신도안면 시민과의대화에서 건의사항으로 “오래된 민원이니, 테니스장에 화장실을 설치해 달라”는 건의가 다시 대두되었다. 환경위생과장 답변해 보세요, 이응우시장이 답변을 환경위생과장에게 넘기자 위생과장 답변이 “예산을 확보해 설치를 하겠다”고 답변, 시민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하지만 본보 기자취재에 의하면 테니스 8개 코트 동호인을 위하여 화장실을 설치하고 싶어도 마땅한 국방부 부지나 시유지가 없는 상태여서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면사무소 부지를 활용하는 방법밖에는 없는데, 주차장에는 화장실을 설치 할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체육시설을 담당하는 문화체육관광실 담당자는 “최근 공모사업으로 진행중에는 있었는데, 테니스장을 이용하는 동호인만을 위해서는 설치를 할 수 없다”며“두마면사무소 인근에 시내버스 정류장이 4곳이 있으며, 학생들이 오가는데 휴무일에는 두마면사무소가 개방을 하지 않고 있어 자치행정과 민군협력과, 환경위생과, 문화체육관광실이 검토중에 있었다, 이제 막 협의중인데, 갑자기 해결해주겠다, 말해 어안이 벙벙하다”고 말했다. 각 부서 담당자들도 "협의 문건도 제대로 받지 못했는데 무슨 의도로 설치하겠다고 혼언 장담한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다“며”행정을 자기 혼자서 하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환경위생과장은 ”국방부 부지든, 시유지든, 해서 만들면 되지 않느냐, 지금까지 협조가 없었기 때문에 장기 민원으로 남아있지 않느냐“ 며”방법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확정되지도 않은 사업을 과장 혼자서 결정하고 답하다니 정말 한심하다 못해 사기당한 기분이다“며”누군가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예산을 확보해 설치 하겠다”와 “협의중에 있으니 검토여 말씀드리겠다는, 말은 확실히 다르다, 인기성 발언을 해서 얻으려는 것이 무엇이지, 계룡시 행정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 화장실을 1곳에 설치하려면 1억에 가까운 예산이 소요되며, 관련부서에 협조를 얻어야 하는고 특정 동호인을 위하여 설치하는 것도 문제인데 '시장도 잘 모르는 화장실을 설치하겠다'고 호언장담하고 나섰으니, 시가 어떠한 해법을 내놓을지 시민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계룡, 함께 열다’,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성료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가 2월 3일부터 6일까지 각 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4일간 총 4개 면·동을 방문하며 2026년 시정 주요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으로 운영됐다. 특히 각 면·동 시민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열려 시민 참여와 현장 소통이 두드러졌다. 2025년 개관한 계룡국민체육센터와 2024년 개관한 청소년 별마루센터를 각각의 대화 장소로 활용해 시민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 하고 지역 공공시설에 대한 이해와 이용 활성화까지 도모했다는 평가다. 한편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각 체육, 교육, 노인, 청년, 상업 등 분야별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폭넓은 의견 수렴과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도 병행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정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생활과 밀접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두마면에서는 ▲노후 정류장 정비 ▲하대실 공원부지 데크길 조성공사 시 차폐시설 설치 ▲호남선 고속화 사업 관련 공청회 등 주민 의견 수렴 기회 마련 ▲신도안 테니스코트 인근 화장실 설치 등이 건의됐다. 엄사면에서는 ▲도곡천 준설 등 하천 정비 ▲도시가스 미공급 농촌마을 지원 확대 ▲유휴지 활용 주차장 확대 ▲양정지구 경관 개선 및 개발 ▲참전자 사망 시 위로금 지원제도 도입 등이 제시됐다. 신도안면에서는 ▲방범cctv 및 안심벨 설치 ▲특성화고등학교 건립 ▲폐형광등 수거함 정비 ▲회전교차로 과속방지시설 설치 등이 건의됐으며, 금암동에서는 ▲불법주차 수시 단속 ▲체육시설 확충 ▲계룡역 인근 주차장 확충 ▲보안등 조도 개선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하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는 제안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추진 여부를 결정하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처리하는 한편 시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충분한 설명과 함께 대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대화는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자 핵심 가치인 소통의 장”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계룡시, 설 명절 맞이 계룡사랑상품권 13% 특별적립 시행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한 달간 계룡사랑상품권 사용 시 결제금액의 13%를 캐시백으로 적립해 주는 특별적립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 13% 특별적립은 연말연시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해당 월 적립은 자동 종료된다. 지류형 계룡사랑상품권은 5%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되며, 관내 농협·신협·새마을금고 등 판매대행점 11개소를 신분증 지참 후 직접 방문하면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앱 ‘chak(착)’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계룡사랑상품권의 2월 발행 규모는 모바일 30억 원, 지류 1억 원으로, 개인 구매 한도는 모바일 월 50만 원, 지류 월 3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법인의 경우 지류형 상품권을 월 최대 20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적립 행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과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10%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계룡시 골목형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어 계룡사랑상품권과 함께 시민들이 보다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계룡사랑상품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경제산업과 경제에너지팀(☎042-840-2495, 249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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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원, 입춘 맞아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 성료

[충청와이드뉴스]계룡문화원(원장 임영우)은 입춘을 하루 앞둔 2월 3일, 계룡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을 맞아 한 해의 건강과 평안,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는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해, 서예가들이 정성껏 쓴 입춘축(立春祝)을 직접 전달받으며 새봄의 의미를 나누는 재능기부로 진행되었다. 이날 전달된 입춘축(立春祝)은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을 비롯해 ‘문영춘하추동복 호납동서남북재(門迎春夏秋冬福 戶納東西南北財)’, ‘부모천년수 자손만대영(父母千年壽 子孫萬代榮)’ 등 전통적인 길상 문구들로, 가정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입춘축(立春祝)은 성연 이성국 부원장과 하루 김태호 이사가 재능기부로 직접 집필했다. 두 서예가는 오랜 기간 서예 예술의 계승과 지역 문화 발전에 힘써온 인물로, 이번 행사에서도 시민들에게 전통 서예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전달했다. 임영우 원장은 “입춘축(立春祝)은 단순한 글귀가 아니라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서로의 복을 기원하는 공동체 문화”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문화원은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확산을 위해 사계절 세시풍속 행사와 문화 나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계룡시 국사봉 산악회, 을사년(乙巳年) 시산제 거행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국사봉 산악회(회장 박정훈)는 11일(화), 계룡산 국사봉 싸릿골에서 시산제를 올렸다고 밝혔다. 시산제는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산악인 13명이 참석하여 각자 정성껏 준비해 온 제물을 바친 후 의식이 진행되었다. 시산제는 을사년(乙巳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여 국태민안(國泰民安)과 모든 등산객들의 안전 산행과 소원성취를 기원하고 개인의 소망도 비는 등 뜻깊은 자리였으며, 산악 회원들 사이에서 축제의 한마당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사봉 산악회는 예비역을 비롯한 교사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친목 단체로 매주 2회(화·금요일) 산행을 한 후, 친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오찬을 함께하고 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 전후로 시산제를 지내는 등 산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07년에 창립한 계룡시 국사봉 산악회는 산을 찾는 이들의 쾌적한 등산을 위해 등산로 주변의 휴지줍기 등 자연보호 운동과 등산인들의 휴식처를 제공(차, 식수, 사탕 등)하고 환자 발생 시 신고 및 응급조치 등에 솔선하고 있으며 금년도 우수 산악인은 김종택 회원(84세)이 회원 만장일치로 선정되어 표창패를 수상하게 되었다. 박정훈 국사봉 산악회 회장은 “조선의 도읍지를 정할 때 태조 이성계가 친히 국사를 논했다고 붙여진 이름이 국사봉이라며, 이렇게 유서깊은 곳에 시산제를 올리게 되어 감회가 깊다” 며 “국사봉 산악회 회원의 건강과 국사봉을 찾아오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기원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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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임강수,“계룡의 영업사원 1호 되겠다”

[충청와이드뉴스]임강수 한국보안안전관리협회장(국민의힘)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계룡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강수 회장은 9일 오전 10시 30분 계룡시청 브리핑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 3개월간 시민 3,500명과 함께한 여정을 바탕으로 ‘행동하는 보수, 젊고 강한 추진력’을 갖춘 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시민과 소통하는 '함께'의 가치와 '영업사원 1호' 시장 강조 임 회장은 이날 선언문에서 시장의 역할을 ‘군림하는 자리’가 아닌 ‘시민을 위한 영업사원 1호’이자 ‘봉사자의 자리’로 정의했다. 그는 “계룡에서 16년을 살며 제 자식에게 물려줘야 할 또 다른 고향이 되었다”며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하고 현장에서 그 답을 찾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 2021년 11월 11일, 대한민국 자유를 지켜주기 위해 참전한 유엔 참전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첫 출마를 선언했던 초심을 언급하며, 최근 발간한 여덟 번째 저서 『내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확인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 국방부 분원 유치 등 ‘국방수도 완성’ 8대 비전 임 회장은 계룡의 미래를 바꿀 8가지 핵심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공약은 ▲국방부 본부 및 분원의 계룡시 유치다. 그는 “단순히 각군본부만 있는 도시가 아니라 행정과 군사가 일체화된 진짜 국방수도를 완성하겠다”며 과거 시민들과 함께 진행했던 유치 서명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주요 공약으로 ▲시민·군인·공무원 간 상생 소통 정례화 ▲계룡역 및 버스터미널 통합 환승터미널 설치 ▲AI형 복합 힐링 타운 조성 ▲예비역 및 시민을 위한 계룡컨벤션센터 건립 ▲드론 및 e-스포츠 특화도시 도약(청년 일자리 창출) ▲생활 밀착형 민원 해소 일자리 및 문화적 쉼터 마련 ▲시민 안전이 우선되는 안전지대 구축등을 제시했다. ■ 시민이 존중받아야 하는 계룡시 행정 서비스 구축 시민 생활 밀착형 민원은 즉시 해소해야 한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생계형 문제점을 우선 해결하고, 계룡지역 내 소상공인 살리기를 위한 대책을 제시하여 온라인 콘텐츠 개발 지원과 함께 소상공인들에게 접목시킬 수 있도록 그 현장에서 직접 답을 찾겠다. 청년 일자리는 어울림의 장소인 문화적 쉼터 등과 융복합적으로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 최근 급증하는 파크골프 등 스포츠 인구의 급증에 따른 체육 시설에 대한 보강과 군과의 장소 협조 등을 통해 민.군간에 갈등 요소는 최소화하고 상생하는 계룡시를 만들어 가겠다. 시민 안전이 우선되는 안전지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우선 취약계층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 장애인 전용 도로 에 휠체어 및 전동차 진입이 불가한 지역에 대한 재점검및 정비 등이 요구되며, 세화주택 거주자 등 위험지역에 노출된 지역에 대한 안전장치를 우선적으로 조치해야 한다. ■ “젊고 강한 추진력으로 계룡의 새로운 바람 일으킬 것” 마지막으로 임 회장은 “입으로만 하는 정치는 끝났다. 이제는 행동과 결과로 보여줘야 할 때”라며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을 뛰는 ‘젊고 강한 시장’이 되어 살맛 나는 계룡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임강수 회장은 충청남도 정책 특보를 맡고 있으며, 한국보안안전관리협회장, 한국저작권관리사협회장, 전) 충남대 평화안보대학원 겸임교수, 전) 충남 국방기관 유치 특별위원장, 전) 정부청사관리본부 보안진단 평가위원회 위원 및 심의위원 등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지역 내에서는 학생 900명의 용남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아서 봉사하고 있고, 계룡시 자율방범대 11년 차로 내무부대장으로서 용남고 등굣길 안전지킴이, 지역 내 야간 순찰 등 지역 내에 숨은 봉사자로 지역민들의 큰 신뢰를 얻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대영 전)도의원 계룡시장 출마선언

[충청와이드뉴스]더불어민주당 김대영 전, 충남도의원이 2월 6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지지자와 언론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출마 구호에 보면 대동계룡이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대동이라는 여러 가지 의미 중 김 전) 의원은 어떤 특별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요?기자의 질문에 화합과 미래지향, 다 함께 잘사는 세상입니다.만일 경선에서 다른 후보가 선택되는 경우에는 "민주당에 뿌리 박고 20년간 한 번도 배신에 정치 한 적 없다, 이런 정신으로 선거도 하고 시민을 모실 것이다"며 "민주당을 위해 희생할 각오가 돼 있다"고 밝혔다.출마선언 중에 나온 '어설픈 신입사원' 발언에 대해서는 "민주당 후보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럼" 다른 당 이야기냐에 대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김전) 도의원은 "인구소멸이 계룡시의 위기라는 경고다, 교육을 위하여 재정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투자하겠다, 누가 임대아파트 사는지 모르게 행복주택 500채를 랜덤으로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고 교육 때문에 계룡에 남아 있도록 교육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시 아파트가 대전보다 최고 10배는 더 싸다. 충분히 매입 가능하다"며 "대전·충남 통합시 교부세가 1000~2000억 원 정도 나온다면, 이런 재원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제대로 편히 지낼 수 있는 공공형 호텔급 요양병원을 건립하겠다"며 "교육도시와 요양병원은 취임하자마자 반드시 추진하겠다, 10년 후 인구 10만 명을 달성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그는 "강남이나 세종 인구가 늘어나는 실질적인 이유는 교육이다" 며 "계룡이 전국에서 교육의 질을 가장 높여주면 인구는 확실히 늘어난다, 교육예산을 늘리면 인구도 늘어난다는 것은 통계로도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교육도시와 요양병원이 국방수도 완성을 앞서는 사업인가에 질문에는 "어느 것이 가장 앞이다 뒤다 말하기 힘들다. 국방시설만 있는 게 국방수도가 아니다"며 "시는 국방부와 민·관이 협력하는, 전국에서 가장 모범도시 국방수도라고 자부한다"고 답했다.국가정원 조성계획에 대해서는 주민들과 소통해서 계획적으로 제대로 된 정원을 조성할 것이며 공모에 선정되면 우리 지역 삶이 획기적으로 바뀌고 관광객이 와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부족한 체육 인프라 조성 필요성에는 "시는 전국대회를 개최 할 인프라가 부족하다. 그래서 제2체육단지를 조성해야 한다"며 "장소를 정확히 공개하긴 어려우나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국방부의 요구조건을 해결할 방법을 찾았다. 여기에 조성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시 규모에 비해 엄청난 예산이 소요되는 군문화축제인데 전문성을 가진 공무원들은 2~3년 후 이동하는 등 전문가집단이 형성이 안 된다는 지적에는 "정원을 주제로 한 축제와 연계하고, 그다음 스포츠와 연계해 지역경제에 반드시 도움 되는 축제를 추진하겠다"며 "축제·관광·스포츠를 묶어서 경제와 어우러지는 스포츠 마케팅 TF 실무국과 만들어 능력 있는 사람이 그 안에서 승진하고 모든 축제를 관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는 구상도 밝혔다.건설 분야 일괄도입방식(턴키) 입찰 방식도 문제로 거론됐다, 분리 발주하면 지역 업자도 할 수 있는데 묶어서 입찰 붙이면 공무원들은 일하기 좋아도 관내건설업자들은 불만이 많다는 질문에 김 전 의원은 "공무원들이 턴키로 발주하는 이유는 전문성 결여와 편리성 추구, 책임 회피일 수도 있다, 여러 가지가 문제가 산재되어 있다"며 "시는 과별로 환경직·토목직·건축직 등 전문 공무원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지 않아 문제가 많다"고 지적했다.대안으로 건설교통실을 국으로 격상해 전문가를 집중 배치, 실시·설계·공사·준공까지 책임지는 시스템 구성을 제시했다, 이러한 제도 개선을 통해 시 전문 건설업인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겠다는 것이다"턴키 방식으로 갈 수밖에 없는 공사는 반드시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주도록 하겠다"며 "이 과정에서 수의계약이나 물품구매 금액 중 20~30%는(연간 200억규모) 계룡상품권으로 사용기간을 정해 지급, 지역에서 쓰게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김 전의원은 "시의원과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무상급식, 무상교육, 군문화엑스포, 학교 신설, 하천 정비, 도로 확장, 교통·체육 인프라 확충, 소상공인 지원 등 말이 아닌 일로 성과를 증명해 왔다"며 "이제 계룡에는 준비된 행정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대전충남 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계룡의 도약을 책임지겠다"며 "다 함께 더 잘사는 계룡시, 이제는 김대영이 필요하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계룡,임강수 박사 '내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출판 기념회 성황리의 마쳐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장 출마 예정자인 임강수 박사는 1월 31일 신도안면 계룡대쇼핑타운 소재 계룡대문화예술센터에서 3년간 함께 동행한 시민 3,500여명의 이야기를 담은 여덟 번째 여정인 '내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의 출판기념회를 하였습니다.오늘 출판기념회에는 국방도시라는 상징을 갖고 계룡대쇼핑센터 내에 있는 '계룡대문화예술센터'에서 함으로 시민들로 부터 이목을 받았습니다. 출판 기념회에 참석하지 못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영상을 통해 "늘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분으로 계룡시 곳곳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현장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주고 있다. 또한 전국의 시골장을 돌며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힘을 보태기 위해 발로 뛰어온 분으로 시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걸어온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임 박사가 꿈꾸는 아름다운 실천이 계룡시와 충남 곳곳에 뿌리 내리도록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며 김지사의 실천동행 의지를 밝혔습니다.국회부의장 주호영 의원도 "시민과 함께 독도를 탐방하고, 전국 시골장터를 투어하면서 소상공인 살리기에 앞장 서 왔으며, 늘 시민들 곁에서 봉사하며 따뜻한 나눔과 사람을 실천해 온 사람"이라며 묵묵히 현장을 걸어온 임강수 박사를 응원하였습니다.주진우 의원은 "시민 한 분 한 분과 나눈 소중한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으로 발간했다는 점에서 뜻 깊다"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갖는 임강수 박사의 도전을 응원하였습니다.이번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평소 아름다운 동행길을 함께했던 계룡 시민, 현역, 군인가족 등 1,000여명과 계룡시를 아끼고 사랑하며 지원했던 충청남도 강춘식 노인회장 등 단체장, 목원대 구영휘 부총장 등 대학 교수, 예비역 김일수 소장 등 예비역 간부들이 참석하였습니다.특히, 지난해 이곳에서 국방안보위원회 연말 워크숍 행사를 한 이후 다시 계룡을 찾은 국가 국방안보 정책을 함께한 국방안보위원회 송운수 위원장과 전국 지역 위원장 및 임원들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습니다.오늘 출판 기념회는 박희숙 사회자의 진행으로 북 콘서트에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임박사는 자신이 함께한 내 이웃의 소중함을 중심으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시민들과 함께 계룡에서 독도까지 아름다운동행길 뿐만 아니라. 동방석(동네방네 구석구석) 회원들과 전국 장터를 다니며 계룡을 홍보하고, 전국의 소상공인 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던 동네방네 구석구석 있었던 이야기로 펼쳐갔습니다.출판기념회 행사간 시민 섹소폰 동아리와 노래교실 동아리가 함께하여 시민과 호흡을 같이하는 눈 높이를 맞추고 있다는 호평도 들었습니다.현재 임강수 박사는 충청남도 정책 특보를 맡고 있으며, 한국보안 안전관리협회장, 한국저작권관리협회장, 전) 충남대 평안보대학원 겸임교수, 전) 충남 국방기관 유치 특별위원장, 전) 정부청사 관리본부 자문 평가위원 등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지만, 지역 내에서는 학생 900명의 용남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아서 봉사하고 있고, 계룡시 자율방범대 11년 차로 내무 부대장으로서 용남고 등굣길 안전킴이, 지역 내 야간 순찰 등 지역 내에 숨은 봉사자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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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충남, 마을 돌봄 터 계룡, 위와이즈 아이돌봄 개소식

계룡시, 위와이즈 마을 창고 아이 돌봄 (힘쎈 충남 마을 돌봄 터)(센터장, 이도경)이 25일 엄사면 구)원광유치원을 새롭게 단장하여, 이응우 계룡시장, 김범규 시의장, 최국락의원, 신동원의원, 임영우 문화원장과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과 간담회을 열었다. 마을 돌봄 터는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고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건강하게 성잘 할 수 있도록 돕는 돌봄 공간으로 충남도에서 역점 사업으로 시행해 왔다. 특히, 위와이즈 마을 창고 협회는 예술을 통한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내 공익활동과 문화 예술교육을 통하여 공동체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어, 주위에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마을 창고에서는 교사 2명과 아이들 17명이 방과 후를 함께하고 있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미술, 조형, 독서, 역사, 창의활동을 전문 강사들이 함께하고 있고,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이응우 계룡시장은 “계룡시 맞벌이 부부에게 꼭 필요한 공모사업을 위와이즈에서 하게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어린이를 위한 훌륭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진로 역량과 사회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도경 센터장은 ”지역 안에서 돌봄과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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