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사협회 세종.충청남도회 회장선거 열기 후끈!
김완영후보 지지세력 확산에 총력
[충청와이드뉴스] 24년만에 처음 치러지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세종.충청남도회 회장 선거 열기가 뜨겁다.
그 동안 관행으로 부회장이 회장으로 추대되어 온 것과는 달리이번 제35대 회장 선거는 회원사들의 직접 투표 방식으로 선거를 치뤄지게 된다
이번 선거는 2명의 후보가 출마를 한 가운데 기호2번 김완영 후보의 지지세가 예사롭지 않다.
협회 회원들을 위한 협회가 아닌 기득권 회원들만의 협회의 잘못된 협회 문화를 타파하고 회원중심, 회원권리회복,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공약을 앞세운 김완영 후보의 돌풍이 불고 있다는 평가다.
이미 회원사 400여명 이상이 지지를 표명하였고 600여명의 회원 들이 투표에 참가할 의사를 밝힌 것도 매우 고무적인 현상으로보인다.
김완영후보는 회원사들이 입찰에서 준공까지 필요로 하는 제반시스템을 구축하여 제공하는 일부터 현장·감리·노무·안전·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공약을 앞세워 상대 후보와 차별화를 두는 모양새다.
선거 결과는 마지막까지 장담 할 수 없지만 지금의 돌풍이 계속 이어진다면 24년 만에 치러지는 직접 선거가 세종·충청남도회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