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0(화)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계룡

실시간뉴스
  •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지난 6일 계룡시 향적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 경각심 고취 및 화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산림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안전한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과 계룡시 남·여 의용소방대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산행에 나선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산림 인접 지역 내 소각 행위 금지 등 화재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류기선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박정임 여성연합회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 활동을 통해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계룡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10
  • 계룡시, 여성농업인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실시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오는 6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이동형 검진버스를 활용한 특수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건강관리가 취약할 수 있는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조기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일반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농약 노출 검사, 근골격계 질환 검사 등 5개 영역의 10개 항목을 검진하는 등 여성농업인 특화 항목을 포함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검진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51세~80세의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내년에는 홀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검진은 종합검진이 가능한 병원이 없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이동형 검진버스를 통해 진행될 예정으로,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 비용은 1인당 22만 원이며, 이 중 90%는 계룡시에서 지원하고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5월 31일까지이며, 농업e지(https://www.nongupez.go.kr)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주소지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 건강검진은 지역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10
  • 계룡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접수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3월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이하 공익직불제)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농업경영체 등록 등 자격 요건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우선, 지급 유형은 자격에 따라 소농직불금(130만 원)과 면적직불금(면적에 따라 차등 산정)으로 구분된다. 130만 원 정액을 받는 소농직불금 대상 자격 요건은 ▲농지 합계 면적 5,000㎡ 이하 ▲신청 연도 직전 3년 이상 영농 종사 및 농촌 거주 ▲농업 외 종합 소득금액이 개인 2,000만 원, 농가 4,500만 원 미만 등이다. 소농직불금 대상이 아닌 농업인에게는 신청한 농지 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를 적용하는 ‘면적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본인이 실제 경작 중인 농지에 한하며, 건축물 등 경작지가 아닌 면적은 제외된다. 또한, 영농폐기물의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 보관, 교육 이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각 항목별로 10%의 직불금이 감액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온라인(인터넷, 스마트폰, ARS)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단, 신규신청자 및 관외 경작자, 노인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 별도의 증빙서류 제출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또한, 농지 소재지가 여러 지역에 분산된 경우에는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본 직불금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 유지에 중요한 제도”라며 “신청 대상 농업인은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하고 변경 사항 발생 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지 소재지 면․동 행정복지센터, 공익직불제 통합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10
  • 계룡소방서, 봄철 산불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전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서장 임재청)는 지난 6일 오전 10시 향적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산림화재 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에는 계룡소방서를 비롯해 계룡시청, 경찰, 의용소방대, 산림조합 등 5개 기관 인원 55명과 지휘차, 진화차, 순찰차 등 장비 11대가 동원되어 실전과 같은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산불 초기 유관기관 신속 전파 및 초기 대응 ▲산림 인접 민가·중요 시설 방어 및 주민 대피 유도 ▲소방 출동로 확보 및 소방용수 공급 방안 강구 ▲산불 확산 방지 및 진화 전략 등 합동 대응 방안 협의 등이다. 특히 산불이 민가나 중요 시설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원활한 용수 공급을 위한 협력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함으로써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임재청 계룡소방서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09
  • 계룡시, “2026년 충남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는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도 충남 농어민수당’ 신청을 오는 4월 2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업은 환경과 생태를 보전하고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산업이다. 시는 이러한 농어업의 가치를 인정하고, 농가의 불안정한 소득을 보전하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농어민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전년도 1월 1일 기준 1년 이상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서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인 농어업인이다. 시는 오는 6월까지 신청자에 대해서 주소지, 농어업경영체 등록 유지 여부 등 자격 요건 검증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며, 지급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1인 가구는 연 80만 원,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연 45만 원을 연 1회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 방식은 선불카드 방식으로 운영한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통장을 통한 대리 제출도 가능하다. 또한, 농어업경영체 등록은 3년마다 농지, 재배 작물 등 변경 사항을 포함해 갱신해야 하며, 등록 유효기간이 만료될 경우 수당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농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한 제도”라며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농어업인은 기한 내에 반드시 신청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09
  • 계룡시, 확대간부회의 개최…산불 예방·선거 중립 강조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업무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응우 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봄철 산불 예방과 주요 현안과 당면 업무의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선거 지원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선거법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각종 행사와 주요 업무추진 과정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고, 제187회 임시회를 앞두고 주요 안건 사전 검토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준비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2025년 하반기 시장·부시장 지시사항 이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점검 결과 총 386건 중 322건이 완료돼 약 83%의 이행률을 보였으며, 시는 미완료 지시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봄철 산불 예방과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09

실시간 계룡 기사

  •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지난 6일 계룡시 향적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 경각심 고취 및 화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산림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안전한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과 계룡시 남·여 의용소방대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산행에 나선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산림 인접 지역 내 소각 행위 금지 등 화재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류기선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박정임 여성연합회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 활동을 통해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계룡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10
  • 계룡시, 여성농업인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실시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오는 6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이동형 검진버스를 활용한 특수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건강관리가 취약할 수 있는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조기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일반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농약 노출 검사, 근골격계 질환 검사 등 5개 영역의 10개 항목을 검진하는 등 여성농업인 특화 항목을 포함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검진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51세~80세의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내년에는 홀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검진은 종합검진이 가능한 병원이 없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이동형 검진버스를 통해 진행될 예정으로,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 비용은 1인당 22만 원이며, 이 중 90%는 계룡시에서 지원하고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5월 31일까지이며, 농업e지(https://www.nongupez.go.kr)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주소지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 건강검진은 지역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10
  • 계룡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접수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3월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이하 공익직불제)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농업경영체 등록 등 자격 요건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우선, 지급 유형은 자격에 따라 소농직불금(130만 원)과 면적직불금(면적에 따라 차등 산정)으로 구분된다. 130만 원 정액을 받는 소농직불금 대상 자격 요건은 ▲농지 합계 면적 5,000㎡ 이하 ▲신청 연도 직전 3년 이상 영농 종사 및 농촌 거주 ▲농업 외 종합 소득금액이 개인 2,000만 원, 농가 4,500만 원 미만 등이다. 소농직불금 대상이 아닌 농업인에게는 신청한 농지 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를 적용하는 ‘면적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본인이 실제 경작 중인 농지에 한하며, 건축물 등 경작지가 아닌 면적은 제외된다. 또한, 영농폐기물의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 보관, 교육 이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각 항목별로 10%의 직불금이 감액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온라인(인터넷, 스마트폰, ARS)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단, 신규신청자 및 관외 경작자, 노인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 별도의 증빙서류 제출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또한, 농지 소재지가 여러 지역에 분산된 경우에는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본 직불금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 유지에 중요한 제도”라며 “신청 대상 농업인은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하고 변경 사항 발생 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지 소재지 면․동 행정복지센터, 공익직불제 통합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10
  • 계룡소방서, 봄철 산불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전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서장 임재청)는 지난 6일 오전 10시 향적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산림화재 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에는 계룡소방서를 비롯해 계룡시청, 경찰, 의용소방대, 산림조합 등 5개 기관 인원 55명과 지휘차, 진화차, 순찰차 등 장비 11대가 동원되어 실전과 같은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산불 초기 유관기관 신속 전파 및 초기 대응 ▲산림 인접 민가·중요 시설 방어 및 주민 대피 유도 ▲소방 출동로 확보 및 소방용수 공급 방안 강구 ▲산불 확산 방지 및 진화 전략 등 합동 대응 방안 협의 등이다. 특히 산불이 민가나 중요 시설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원활한 용수 공급을 위한 협력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함으로써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임재청 계룡소방서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09
  • 계룡시, “2026년 충남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는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도 충남 농어민수당’ 신청을 오는 4월 2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업은 환경과 생태를 보전하고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산업이다. 시는 이러한 농어업의 가치를 인정하고, 농가의 불안정한 소득을 보전하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농어민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전년도 1월 1일 기준 1년 이상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서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인 농어업인이다. 시는 오는 6월까지 신청자에 대해서 주소지, 농어업경영체 등록 유지 여부 등 자격 요건 검증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며, 지급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1인 가구는 연 80만 원,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연 45만 원을 연 1회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 방식은 선불카드 방식으로 운영한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통장을 통한 대리 제출도 가능하다. 또한, 농어업경영체 등록은 3년마다 농지, 재배 작물 등 변경 사항을 포함해 갱신해야 하며, 등록 유효기간이 만료될 경우 수당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농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한 제도”라며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농어업인은 기한 내에 반드시 신청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09
  • 계룡시, 확대간부회의 개최…산불 예방·선거 중립 강조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업무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응우 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봄철 산불 예방과 주요 현안과 당면 업무의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선거 지원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선거법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각종 행사와 주요 업무추진 과정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고, 제187회 임시회를 앞두고 주요 안건 사전 검토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준비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2025년 하반기 시장·부시장 지시사항 이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점검 결과 총 386건 중 322건이 완료돼 약 83%의 이행률을 보였으며, 시는 미완료 지시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봄철 산불 예방과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09
  • 계룡시 국사봉 산악회, 병오년(丙午年) 시산제 거행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국사봉 산악회(회장 박정훈, 75세)는 2. 27일(금), 계룡산 국사봉 싸릿골에서 시산제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시산제에는 산악인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각자가 정성껏 준비해 온 제물을 바친 후 의식이 진행되었다. 시산제는 산을 사랑하고 섬기며 모든 등산객들이 한해의 무탈 산행과 소원성취, 풍년을 기원하고 개인의 소망도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였으며, 회원간 축제의 한마당으로 자리매김했다. 계룡시 국사봉 산악회는 예비역을 비롯한 교사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자발적 친목 단체로 주 2회(매주 화·금요일) 산행을 한 후, 친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오찬을 함께하고 있으며, 매년 설과 보름 사이에 시산제를 지내왔다. 지난 2007년에 창립한 국사봉 산악회는 등산로 주변의 오물과 휴지줍기, 위험한 고사목 제거 및 신고, 등산인들의 휴식처 제공(차·식수·사탕 등), 지역 주민과 유대 강화를 위해 매주 월요일 파크골프에도 동참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특별히 계룡시 보건소와 협조하여 회원들이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등의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박정훈 국사봉 산악회 회장은 “국사봉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신도안에 도읍을 정할때 친히 올라 국사를 논했다고 붙여진 성스러운 이름이며, 이곳에 찾아오는 모든 등산객은 물론 회원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2-27
  • 계룡軍문화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는 계룡軍문화축제가 24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된 ‘제14회 2026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축제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계룡軍문화축제’는 타 축제와 달리 차별성이 뚜렷한 軍문화를 소재로 삼고 있으며, 축제콘텐츠 부문에서 가장 권위 있는 모범 축제로 인정받아 이번에 총 7회째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은 지역경제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면서 지속 발전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대상으로 ▲방문객 인지도 및 만족도 평가 ▲지역주민 지지도 ▲독창적 콘텐츠 구성 ▲안전관리체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심사 평가하고 있다. 그동안 ‘계룡軍문화축제’는 ‘지상군페스티벌’과 공동 개최하면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발전, 대국민 안보의식 고취에 크게 기여하면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軍관련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단계적인 콘텐츠 고도화와 홍보 전략을 추진해 왔다. 2025년에는 초대형 특별전시관인 웰니스라이프 전시관과 국방·익스트림 체험관을 운영하고,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연일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軍문화페스타 콘서트를 신설 Rock, 트로트, K-pop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하여 관람객들로부터 칭송을 받으며 축제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6.25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태국과 필리핀의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軍문화축제에 초청하여 감사와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도 진행했다. 이는 6.25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참전했던 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그 후손들과의 교류를 통한 국제적 우호 증진을 도모하는 큰 성과로 이어졌다. 계룡시는 그동안 육군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축제를 개최했으며, 해·공군, 해병대도 적극 동참하는 등 국방수도 계룡시와 軍은 똘똘 뭉쳐진 하나임을 입증시켰다. 문화관광재단 이응우 이사장은 “이번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은 계룡시와 軍, 그리고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성원이 만들어 낸 값진 결과”라며 “축제의 성공 개최에 대한 확신을 가진 만큼 ‘2029계룡軍문화엑스포’ 유치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역량을 총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2-24
  • 계룡시 시민과의 대화 "연두순방에 웬 호언장담"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가 3일부터 6일까지 면,동 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지역에 현안과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3일 두마면 시민과의 대화에서 신도안면사무소와 붙어 있는 테니스장(8개, 코트)에 화장실을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 그 당시는 신도안면 건의사항으로 가볍게 넘어가는 듯했다, 하지만 5일 신도안면 시민과의대화에서 건의사항으로 “오래된 민원이니, 테니스장에 화장실을 설치해 달라”는 건의가 다시 대두되었다. 환경위생과장 답변해 보세요, 이응우시장이 답변을 환경위생과장에게 넘기자 위생과장 답변이 “예산을 확보해 설치를 하겠다”고 답변, 시민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하지만 본보 기자취재에 의하면 테니스 8개 코트 동호인을 위하여 화장실을 설치하고 싶어도 마땅한 국방부 부지나 시유지가 없는 상태여서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면사무소 부지를 활용하는 방법밖에는 없는데, 주차장에는 화장실을 설치 할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체육시설을 담당하는 문화체육관광실 담당자는 “최근 공모사업으로 진행중에는 있었는데, 테니스장을 이용하는 동호인만을 위해서는 설치를 할 수 없다”며“두마면사무소 인근에 시내버스 정류장이 4곳이 있으며, 학생들이 오가는데 휴무일에는 두마면사무소가 개방을 하지 않고 있어 자치행정과 민군협력과, 환경위생과, 문화체육관광실이 검토중에 있었다, 이제 막 협의중인데, 갑자기 해결해주겠다, 말해 어안이 벙벙하다”고 말했다. 각 부서 담당자들도 "협의 문건도 제대로 받지 못했는데 무슨 의도로 설치하겠다고 혼언 장담한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다“며”행정을 자기 혼자서 하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환경위생과장은 ”국방부 부지든, 시유지든, 해서 만들면 되지 않느냐, 지금까지 협조가 없었기 때문에 장기 민원으로 남아있지 않느냐“ 며”방법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확정되지도 않은 사업을 과장 혼자서 결정하고 답하다니 정말 한심하다 못해 사기당한 기분이다“며”누군가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예산을 확보해 설치 하겠다”와 “협의중에 있으니 검토여 말씀드리겠다는, 말은 확실히 다르다, 인기성 발언을 해서 얻으려는 것이 무엇이지, 계룡시 행정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 화장실을 1곳에 설치하려면 1억에 가까운 예산이 소요되며, 관련부서에 협조를 얻어야 하는고 특정 동호인을 위하여 설치하는 것도 문제인데 '시장도 잘 모르는 화장실을 설치하겠다'고 호언장담하고 나섰으니, 시가 어떠한 해법을 내놓을지 시민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2-10
  • ‘계룡, 함께 열다’,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성료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가 2월 3일부터 6일까지 각 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4일간 총 4개 면·동을 방문하며 2026년 시정 주요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으로 운영됐다. 특히 각 면·동 시민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열려 시민 참여와 현장 소통이 두드러졌다. 2025년 개관한 계룡국민체육센터와 2024년 개관한 청소년 별마루센터를 각각의 대화 장소로 활용해 시민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 하고 지역 공공시설에 대한 이해와 이용 활성화까지 도모했다는 평가다. 한편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각 체육, 교육, 노인, 청년, 상업 등 분야별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폭넓은 의견 수렴과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도 병행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정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생활과 밀접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두마면에서는 ▲노후 정류장 정비 ▲하대실 공원부지 데크길 조성공사 시 차폐시설 설치 ▲호남선 고속화 사업 관련 공청회 등 주민 의견 수렴 기회 마련 ▲신도안 테니스코트 인근 화장실 설치 등이 건의됐다. 엄사면에서는 ▲도곡천 준설 등 하천 정비 ▲도시가스 미공급 농촌마을 지원 확대 ▲유휴지 활용 주차장 확대 ▲양정지구 경관 개선 및 개발 ▲참전자 사망 시 위로금 지원제도 도입 등이 제시됐다. 신도안면에서는 ▲방범cctv 및 안심벨 설치 ▲특성화고등학교 건립 ▲폐형광등 수거함 정비 ▲회전교차로 과속방지시설 설치 등이 건의됐으며, 금암동에서는 ▲불법주차 수시 단속 ▲체육시설 확충 ▲계룡역 인근 주차장 확충 ▲보안등 조도 개선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하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는 제안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추진 여부를 결정하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처리하는 한편 시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충분한 설명과 함께 대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대화는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자 핵심 가치인 소통의 장”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2-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