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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더블어민주당 당선인 “위대한 논산,계룡,금산의 지역발전과 더 행복한 미래” 위해 최선 다하겠다
    [충청와이드뉴스]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논산,계룡,금산의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가 당선되었다. 황명선 당선인은 주민 여러분의 선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총선은 경제를 파탄내고, 민생을 외면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라는 국민의엄중한 명령이었다며, 선택을 받들어 반드시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아내고, 민생회복을 통해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을 되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 준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 무소속 이창원 후보께 심심한 위로의 마음도 전했다. 무엇보다 지역 곳곳에서 민주당의 승리와 파란을 일으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준 당원 동지들과 지지자, 선거 사무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황명선 당선인은 앞으로 위대한 논산계룡금산의 지역발전과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주민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주민들의 뜻을 존중하여 논산계룡금산을 농업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국방산단과 관광산업을 종합적으로 연계에 지역발전을 주도하겠다고 했다. 또한 논산,계룡,금산을 대한민국 최고의 상품으로 세일즈하여 삶의 질을 통한 행복지수가 높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열겠다는 포부와 함께 말이 아닌 검증된 실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논산계룡금산이 비상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뛰고 또 뛰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황명선 당선인은 유효 득표수 120,258표 중 50.84%인 61,146표를 득표하여 56,706표를 득표한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를 4,440표 차이로 제치고 당선됐다. 금산군에서 13,691표를 득표하여 15,218표를 득표한 상대 후보에게 1,527표가 뒤졌지만 논산시에서 33,735표를 득표하여 29,586표를 득표한 상대 후보를 4,149표로 따돌렸고, 계룡시에서 13,720표를 득표하여 11,902표를 득표한 상대후보 보다 1,818표를 앞섰다. 무소속 이창원 후보는 2,406표(2%)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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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계룡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8일 의장실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계룡시의회 조광국 대표위원을 비롯해 재정 및 회계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민간위원3명 (전직공무원, 세무사 등)을 포함해 총 4명으로 4월8일부터 26일까지 19일간 결산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이월사업비, 보조금, 채권 등이 관련 법령이나 예산이 정한대로 사용됐는지, 집행의 적법성과 낭비사례, 재정운영의 합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하고 결산자료를 분석해 검사의견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김범규 의장은“결산검사는 예산의 편성부터 집행까지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 종합적으로 살피는 중요한 과정이다”라며 “지난해 계룡시 예산이 본래 취지에 맞게 제대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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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8
  • 계룡지역 예비역 국민의 힘 박성규후보 지지선언
    [충청와이드뉴스]계룡지역의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들은 2일 오후3시 계룡시 엄사면 화요장터에서, 박성규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예비역들은 논산·계룡·금산지역의 지리적인 특수성과 지역 여건에 맞는 특성화된 발전전략이 절실한데에 따른 최고의 적임자는 박성규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 했다.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들은 “박성규 후보는 육군대장으로 전역한 국방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서 국방 친화지역인 논산·계룡·금산지역의 이점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는 점을 강조 했다. 또, 예비역들은“지금은 국방산업을 추진해 지역경제를 성장시킬 사람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새로운 미래100년을 열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박성규 후보라며, 지역의 경제발전과 민생을 살릴 최고의 적임자, 박성규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박성규 후보는 “논산 계룡지역에 20여 곳의 군부대와 20여개의 국방관련 연구소가 있다”며“논산과 계룡, 금산을 하나로 연결한 국방 군수산업벨트를 조성해, 미국의 헌츠빌과 같은 국방산업도시를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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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2024년 계룡시 테라공방,충남 알릴 15개 공예품 상품화 지원 사업 선정
    [충청와이드뉴스] 충남도는 올해 공예품 상품화 개발 사업 공모를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도를 알릴 공예품 15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도내에서 제작·생산되는 공예품과 지난해 충남 공예품 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의 상품화 지원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계룡시에서는 테라공방(대표,이도경)이 선정되어 작품에 들어갈 예정이다. 계룡시는 작은 도시지만, 삼군의 본부와 김장생 사계고택이 있는 특별한 시라고 생각한며, 해마다 군문화축제와 사계문화재가 열리고 있지만, 계룡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으로 선보이는 제품이 부족한 실정이다. 테라도자기공방 이도경 대표는 “계룡시를 상징하고 계룡을 생각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를 디자인하여 상품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2024년 충남 공예품 상품화 개발 사업에 2023년 충남공예품대전과 충남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인 세라믹 머들러와 스트로우, 문살모양 디퓨저로 참여하여 선정되어 400만원 지원금을 받게 되었으며, 선정된 세라믹 머들러/스트로우와 문살문양 디퓨저를 전문가 컨설팅으로 제품을 보완하여 계룡을 대표하는 기념품으로 제작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올해 공예품 상품화 개발 사업 공모를 통해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 도를 알릴 공예품 15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으며, 도자 부문은 세라믹 머들러와 스트로우, 문살모양 디퓨저 등 5개 작품이다. 선정된 상품 모두 실생활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도는 순위별로 △600만원(1개), △500만원(4개) △400만원(4개) △300만원(6개)씩 총 6000만원을 지원한다. 상품화를 통해 개발된 공예품은 충남공예협동조합이 운영하는 공예품 판매장에서 1년간 판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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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9
  • 계룡시, 목터져라 불러 본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27일 두마초등학교에서 ‘제105주년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두마면 주민자치회(회장 차윤숙)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계룡지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인 송촌 한훈 선생이 말씀하신 ‘세우자 우리나라, 우리 손으로’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응우 시장,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 독립유공자 후손과 계룡시 보훈단체협의회원 및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기미년 4월 1일 두계장터에서 애국선열들이 일제 만행을 규탄하고 자주독립을 외친 역사적 의미와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해군홍보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3·1절 노래제창, 만세삼창, 독립만세 퍼포먼스 및 거리행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3.1운동과 의병대장 및 광복단결사대장 등으로 조국 독립에 앞장선 애국지사의 후손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만세운동 재현행사 외에도 애국가 가사 맞추기, 태극기 종이접기, 무궁화 방향제 만들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우리나라 상징과 애국가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열려 행사 참가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응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신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말자”며 “선조들의 정신과 희생을 기리는 4.1 독립만세운동을 앞으로도 지속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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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계룡시, 두계장터 4,1 만세 운동을 아시나요?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두마면 자치회 (회장 차윤숙)는 27.(수)15:00~17:00 “제105주년 두계장터 4·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두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19년 기미년 4월 1일 두계 장터에서 우리 고장 선조들이 일제 만행을 규탄하고 자주독립을 외쳤던 역사적 사건의 의미와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행사다. 두마면 자치회 차윤숙회장은 “이번행사는 한훈 선생의 말씀이신 ‘세우자 우리나라 우리손으로’이며, 주제곡은 유관순 열사가 옥중에서 불렀던 ‘대한은 살아 있다’로 정했다”말하며“두계장터 4,1만세 운동 재현을 위하여 노력하신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행사개요 ❍ (일 시) 2024. 3. 27(수) 15:00~17:00 (※기념식 15:30) ❍ (장 소) 두마초등학교 운동장 ❍ (주요내용) - 15:00~15:30 식전공연 : 플래시몹, 해군홍보단 식전공연 - 15:30~16:23 기념행사 :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만세삼창 등 - 16:23~17:00 식후행사 : 독립 퍼포먼스, 만세 거리행진 - 체험․홍보부스 운영 : 태극기바람개비, 태극기 종이접기, 종이방향제 꾸미기 등 SNS 참여 이벤트 : 행사명 맞추기(빈칸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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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5

실시간 계룡 기사

  • 황명선 더블어민주당 당선인 “위대한 논산,계룡,금산의 지역발전과 더 행복한 미래” 위해 최선 다하겠다
    [충청와이드뉴스]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논산,계룡,금산의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가 당선되었다. 황명선 당선인은 주민 여러분의 선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총선은 경제를 파탄내고, 민생을 외면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라는 국민의엄중한 명령이었다며, 선택을 받들어 반드시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아내고, 민생회복을 통해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을 되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 준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 무소속 이창원 후보께 심심한 위로의 마음도 전했다. 무엇보다 지역 곳곳에서 민주당의 승리와 파란을 일으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준 당원 동지들과 지지자, 선거 사무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황명선 당선인은 앞으로 위대한 논산계룡금산의 지역발전과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주민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주민들의 뜻을 존중하여 논산계룡금산을 농업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국방산단과 관광산업을 종합적으로 연계에 지역발전을 주도하겠다고 했다. 또한 논산,계룡,금산을 대한민국 최고의 상품으로 세일즈하여 삶의 질을 통한 행복지수가 높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열겠다는 포부와 함께 말이 아닌 검증된 실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논산계룡금산이 비상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뛰고 또 뛰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황명선 당선인은 유효 득표수 120,258표 중 50.84%인 61,146표를 득표하여 56,706표를 득표한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를 4,440표 차이로 제치고 당선됐다. 금산군에서 13,691표를 득표하여 15,218표를 득표한 상대 후보에게 1,527표가 뒤졌지만 논산시에서 33,735표를 득표하여 29,586표를 득표한 상대 후보를 4,149표로 따돌렸고, 계룡시에서 13,720표를 득표하여 11,902표를 득표한 상대후보 보다 1,818표를 앞섰다. 무소속 이창원 후보는 2,406표(2%)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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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계룡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8일 의장실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계룡시의회 조광국 대표위원을 비롯해 재정 및 회계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민간위원3명 (전직공무원, 세무사 등)을 포함해 총 4명으로 4월8일부터 26일까지 19일간 결산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이월사업비, 보조금, 채권 등이 관련 법령이나 예산이 정한대로 사용됐는지, 집행의 적법성과 낭비사례, 재정운영의 합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하고 결산자료를 분석해 검사의견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김범규 의장은“결산검사는 예산의 편성부터 집행까지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 종합적으로 살피는 중요한 과정이다”라며 “지난해 계룡시 예산이 본래 취지에 맞게 제대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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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8
  • 계룡지역 예비역 국민의 힘 박성규후보 지지선언
    [충청와이드뉴스]계룡지역의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들은 2일 오후3시 계룡시 엄사면 화요장터에서, 박성규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예비역들은 논산·계룡·금산지역의 지리적인 특수성과 지역 여건에 맞는 특성화된 발전전략이 절실한데에 따른 최고의 적임자는 박성규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 했다.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들은 “박성규 후보는 육군대장으로 전역한 국방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서 국방 친화지역인 논산·계룡·금산지역의 이점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는 점을 강조 했다. 또, 예비역들은“지금은 국방산업을 추진해 지역경제를 성장시킬 사람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새로운 미래100년을 열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박성규 후보라며, 지역의 경제발전과 민생을 살릴 최고의 적임자, 박성규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박성규 후보는 “논산 계룡지역에 20여 곳의 군부대와 20여개의 국방관련 연구소가 있다”며“논산과 계룡, 금산을 하나로 연결한 국방 군수산업벨트를 조성해, 미국의 헌츠빌과 같은 국방산업도시를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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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계룡지역 예비역 국민의 힘 박성규후보 지지선언
    계룡지역의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들은 2일 오후3시 계룡시 엄사면 화요장터에서, 박성규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예비역들은 논산·계룡·금산지역의 지리적인 특수성과 지역 여건에 맞는 특성화된 발전전략이 절실한데에 따른 최고의 적임자는 박성규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 했다.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들은 “박성규 후보는 육군대장으로 전역한 국방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서 국방 친화지역인 논산·계룡·금산지역의 이점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는 점을 강조 했다. 또, 예비역들은“지금은 국방산업을 추진해 지역경제를 성장시킬 사람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새로운 미래100년을 열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박성규 후보라며, 지역의 경제발전과 민생을 살릴 최고의 적임자, 박성규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박성규 후보는 “논산 계룡지역에 20여 곳의 군부대와 20여개의 국방관련 연구소가 있다”며“논산과 계룡, 금산을 하나로 연결한 국방 군수산업벨트를 조성해, 미국의 헌츠빌과 같은 국방산업도시를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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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2024년 계룡시 테라공방,충남 알릴 15개 공예품 상품화 지원 사업 선정
    [충청와이드뉴스] 충남도는 올해 공예품 상품화 개발 사업 공모를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도를 알릴 공예품 15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도내에서 제작·생산되는 공예품과 지난해 충남 공예품 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의 상품화 지원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계룡시에서는 테라공방(대표,이도경)이 선정되어 작품에 들어갈 예정이다. 계룡시는 작은 도시지만, 삼군의 본부와 김장생 사계고택이 있는 특별한 시라고 생각한며, 해마다 군문화축제와 사계문화재가 열리고 있지만, 계룡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으로 선보이는 제품이 부족한 실정이다. 테라도자기공방 이도경 대표는 “계룡시를 상징하고 계룡을 생각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를 디자인하여 상품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2024년 충남 공예품 상품화 개발 사업에 2023년 충남공예품대전과 충남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인 세라믹 머들러와 스트로우, 문살모양 디퓨저로 참여하여 선정되어 400만원 지원금을 받게 되었으며, 선정된 세라믹 머들러/스트로우와 문살문양 디퓨저를 전문가 컨설팅으로 제품을 보완하여 계룡을 대표하는 기념품으로 제작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올해 공예품 상품화 개발 사업 공모를 통해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 도를 알릴 공예품 15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으며, 도자 부문은 세라믹 머들러와 스트로우, 문살모양 디퓨저 등 5개 작품이다. 선정된 상품 모두 실생활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도는 순위별로 △600만원(1개), △500만원(4개) △400만원(4개) △300만원(6개)씩 총 6000만원을 지원한다. 상품화를 통해 개발된 공예품은 충남공예협동조합이 운영하는 공예품 판매장에서 1년간 판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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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9
  • 계룡시, 목터져라 불러 본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27일 두마초등학교에서 ‘제105주년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두마면 주민자치회(회장 차윤숙)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계룡지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인 송촌 한훈 선생이 말씀하신 ‘세우자 우리나라, 우리 손으로’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응우 시장,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 독립유공자 후손과 계룡시 보훈단체협의회원 및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기미년 4월 1일 두계장터에서 애국선열들이 일제 만행을 규탄하고 자주독립을 외친 역사적 의미와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해군홍보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3·1절 노래제창, 만세삼창, 독립만세 퍼포먼스 및 거리행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3.1운동과 의병대장 및 광복단결사대장 등으로 조국 독립에 앞장선 애국지사의 후손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만세운동 재현행사 외에도 애국가 가사 맞추기, 태극기 종이접기, 무궁화 방향제 만들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우리나라 상징과 애국가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열려 행사 참가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응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신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말자”며 “선조들의 정신과 희생을 기리는 4.1 독립만세운동을 앞으로도 지속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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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계룡시, 두계장터 4,1 만세 운동을 아시나요?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두마면 자치회 (회장 차윤숙)는 27.(수)15:00~17:00 “제105주년 두계장터 4·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두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19년 기미년 4월 1일 두계 장터에서 우리 고장 선조들이 일제 만행을 규탄하고 자주독립을 외쳤던 역사적 사건의 의미와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행사다. 두마면 자치회 차윤숙회장은 “이번행사는 한훈 선생의 말씀이신 ‘세우자 우리나라 우리손으로’이며, 주제곡은 유관순 열사가 옥중에서 불렀던 ‘대한은 살아 있다’로 정했다”말하며“두계장터 4,1만세 운동 재현을 위하여 노력하신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행사개요 ❍ (일 시) 2024. 3. 27(수) 15:00~17:00 (※기념식 15:30) ❍ (장 소) 두마초등학교 운동장 ❍ (주요내용) - 15:00~15:30 식전공연 : 플래시몹, 해군홍보단 식전공연 - 15:30~16:23 기념행사 :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만세삼창 등 - 16:23~17:00 식후행사 : 독립 퍼포먼스, 만세 거리행진 - 체험․홍보부스 운영 : 태극기바람개비, 태극기 종이접기, 종이방향제 꾸미기 등 SNS 참여 이벤트 : 행사명 맞추기(빈칸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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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5
  • 계룡시가족센터=사회적기업 청룡 업무협약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18일 사회적기업 청룡 (대표 신혜경),과 가족센터 회의실에서 사업 관련 인적 및 물적 자원 교류를 높이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계룡시가족센터는 사회적기업 청룡과 교육과 사업 진행 시 공간을 지원하고,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상호 보유 역량과 문화 예술 분야를 지원연계 할 방침이다. 우정민센터장은 “사회적 기업 청룡과 인적 교류를 통하여 문화 예술 분야에 보다 폭 넓은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룡 신혜경대표는 “결혼 이주 여성과 자녀들의 예술 분야와 경력 단절 여성에 재창업 교육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연계사업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며 “계룡시가족센터를 이용한 대상자들이 더 질을 좋은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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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
    2024-03-19
  •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 야간조명설치 공사에 유령회사 등장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가 향적산 봄나들이 축제 야간 조명설치 공사(총, 공사비 2억 3000만원 관급자재 포함)를 관내 입찰로 업자를 선정하였으나, 논산에 주소지를 둔 ㅇㅇ전력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 관내에는 주소만 두고 있는 유령회사 (페이퍼 컴퍼니)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시는 이번 향적산 봄 나들이 축제(3월 29일부터~ 31일)에 문화관광재단 출연금 2억 3000만원과 문화관광실 관광진흥팀 야간조명 설치 2억 3000만을 투입 총 4억 6000만원으로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세부실행계획을 발표하였다, 행사에 목적을 살펴보면 24년 계룡군문화축제 성공기원, 마을주민 지역단체등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 마을 친화적 소규모 축제분위기 조성, 계룡시 아름다운 벚꽃 길을 알리고 관광명소 개발한다는 취지다. 하지만 23년도에 조명시설로 2억 이상을 허비하였으며, 올해 2억3000만원을 들여서 조명을 또 설치(구간별 계속 설치계획)하고, 별도 관광재단 출연금(2억 3000만원)으로 무대와 가수를 초청하는데 사용한다는 세부실행 계획이 발표되자 시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시 의회가 문화관광재단의 출연금이 시장의 쌈짓 돈 이냐며,(23년 10월 24일 김미정의원 5분발언)군문화발전재단 예산으로 계획한 예산낭비 축제…, 김샌 축제였다” “2023계룡군문화축제 홍보를 빙자한 썰렁한 축제… 관객이 없어 리어설 같은 축제” “축제의 기본을 무시한 분산 축제로 눈 먼 예산 2억원을 낭비했다!” 지적!) 떠들더니 소규모 축제에 4억 6000만의 예산을 승인한 것은 정신이 나간 것 아니냐”며“시민의 혈세를 이런식으로 낭비하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며 의회와 집행부를 싸잡아 비난하고 나섰다. 또 다른 시민은 “조명설치 공사 하나도 제대로 관리,감독 못하고, 유령회사에 공사를 맡기다니, 누구를 위한 축제인지 관광명소 개발을 빌미로 가수, 연예인을 초청, 노래하고 춤추는데 몇억씩을 낭비한다면 말이 안된다”며“유령회사 퇴출에 시가 확실한 역할을 해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전기공사업에 대하여는 도청 소관 업무로 지도단속을 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충남도 입찰 때문에 대전과 세종에서 인접지역에 주소만 두고 있는 회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2개 업체가 등록되어 있는데 9곳만 정상적인 영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접했다, 번거롭더라도 계약시점에서 주소만 옮겨놓은(페이퍼 컴퍼니) 회사인지 확인 절차를 거쳐 계약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제를 담당한 한 부서의 책임자는 기자와 통화에서 ”예산이헛되이 쓰이지 않토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계룡군문화축제가 단일 축제로 25억을 쓰고도 찬, 반이 엇갈린 가운데 향적산 봄나들이 벚꽃행사에 예산이 과하게 반영된다는 시민들의 비판이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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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7
  • 계룡시, 청소년 환경전문 봉사단 ‘에코리더 그린알파’ 2기 모집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 초·중·고 알파세대 청소년 25명으로 구성된 계룡시 환경전문 봉사단 ‘에코리더 그린알파’ 2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알파세대란 2010년 이후 태어난 세대를 일컫는 말로 시는 청소년의 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해 관내 초‧중‧고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환경전문 봉사단인 ‘에코리더 그린알파’ 1기를 운영했다. 지난 해 운영결과 청소년의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 유도는 물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과 봉사활동을 통한 인성함양 등 다방면에서 학부모와 학생의 많은 호응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에코리더 그린알파 2기 모집은 3월 11일부터 29일까지로 1365자원봉사 포털이나 자원봉사센터(042-841-1365)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모집 대상은 관내 중·고등학생 및 초등 5·6학년 청소년 25명으로,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해 여름방학에 집중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예정된 봉사활동은 ▴새활용 벽화 제작하기 ▴계룡시 생활자원회수센터 견학 ▴아이스팩 내장재를 활용한 방향제 만들기 ▴자원순환캠페인 청소년 벼룩시장 ▴조깅하면서 쓰레기 줍기 ▴청소년 우유팩 모으기 등이다. 이중, ‘새활용 벽화 제작하기’는 올해 5월 개관 예정인 ‘계룡시 청소년 수련관’에 게시할 작품으로 플라스틱 병뚜껑, 재활용 가능한 박스나 플라스틱 등을 활용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환경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만들 계획이다. 시는 청소년들이 직접 재활용 재료를 수집하고 벽화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활용은 재활용의 한 형태로, 기존의 폐기물이나 불필요한 물건을 새로운 가치 있는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과정을 뜻하는 말이다. 이응우 시장은 “청소년들이 사회적 관심사인 탄소중립실천에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분담하고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청소년들이 환경보호 및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에코리더 그린알파 관련 사항은 계룡시자원봉사센터(☎ 042-841-136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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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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