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0(화)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실시간뉴스
  •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지난 6일 계룡시 향적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 경각심 고취 및 화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산림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안전한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과 계룡시 남·여 의용소방대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산행에 나선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산림 인접 지역 내 소각 행위 금지 등 화재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류기선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박정임 여성연합회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 활동을 통해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계룡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10
  • 계룡시, 여성농업인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실시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오는 6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이동형 검진버스를 활용한 특수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건강관리가 취약할 수 있는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조기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일반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농약 노출 검사, 근골격계 질환 검사 등 5개 영역의 10개 항목을 검진하는 등 여성농업인 특화 항목을 포함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검진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51세~80세의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내년에는 홀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검진은 종합검진이 가능한 병원이 없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이동형 검진버스를 통해 진행될 예정으로,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 비용은 1인당 22만 원이며, 이 중 90%는 계룡시에서 지원하고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5월 31일까지이며, 농업e지(https://www.nongupez.go.kr)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주소지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 건강검진은 지역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10
  • 계룡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접수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3월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이하 공익직불제)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농업경영체 등록 등 자격 요건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우선, 지급 유형은 자격에 따라 소농직불금(130만 원)과 면적직불금(면적에 따라 차등 산정)으로 구분된다. 130만 원 정액을 받는 소농직불금 대상 자격 요건은 ▲농지 합계 면적 5,000㎡ 이하 ▲신청 연도 직전 3년 이상 영농 종사 및 농촌 거주 ▲농업 외 종합 소득금액이 개인 2,000만 원, 농가 4,500만 원 미만 등이다. 소농직불금 대상이 아닌 농업인에게는 신청한 농지 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를 적용하는 ‘면적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본인이 실제 경작 중인 농지에 한하며, 건축물 등 경작지가 아닌 면적은 제외된다. 또한, 영농폐기물의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 보관, 교육 이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각 항목별로 10%의 직불금이 감액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온라인(인터넷, 스마트폰, ARS)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단, 신규신청자 및 관외 경작자, 노인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 별도의 증빙서류 제출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또한, 농지 소재지가 여러 지역에 분산된 경우에는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본 직불금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 유지에 중요한 제도”라며 “신청 대상 농업인은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하고 변경 사항 발생 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지 소재지 면․동 행정복지센터, 공익직불제 통합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10
  • 계룡소방서, 봄철 산불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전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서장 임재청)는 지난 6일 오전 10시 향적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산림화재 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에는 계룡소방서를 비롯해 계룡시청, 경찰, 의용소방대, 산림조합 등 5개 기관 인원 55명과 지휘차, 진화차, 순찰차 등 장비 11대가 동원되어 실전과 같은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산불 초기 유관기관 신속 전파 및 초기 대응 ▲산림 인접 민가·중요 시설 방어 및 주민 대피 유도 ▲소방 출동로 확보 및 소방용수 공급 방안 강구 ▲산불 확산 방지 및 진화 전략 등 합동 대응 방안 협의 등이다. 특히 산불이 민가나 중요 시설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원활한 용수 공급을 위한 협력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함으로써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임재청 계룡소방서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09
  • 계룡시, “2026년 충남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는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도 충남 농어민수당’ 신청을 오는 4월 2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업은 환경과 생태를 보전하고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산업이다. 시는 이러한 농어업의 가치를 인정하고, 농가의 불안정한 소득을 보전하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농어민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전년도 1월 1일 기준 1년 이상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서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인 농어업인이다. 시는 오는 6월까지 신청자에 대해서 주소지, 농어업경영체 등록 유지 여부 등 자격 요건 검증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며, 지급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1인 가구는 연 80만 원,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연 45만 원을 연 1회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 방식은 선불카드 방식으로 운영한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통장을 통한 대리 제출도 가능하다. 또한, 농어업경영체 등록은 3년마다 농지, 재배 작물 등 변경 사항을 포함해 갱신해야 하며, 등록 유효기간이 만료될 경우 수당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농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한 제도”라며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농어업인은 기한 내에 반드시 신청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09
  • 계룡시, 확대간부회의 개최…산불 예방·선거 중립 강조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업무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응우 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봄철 산불 예방과 주요 현안과 당면 업무의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선거 지원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선거법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각종 행사와 주요 업무추진 과정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고, 제187회 임시회를 앞두고 주요 안건 사전 검토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준비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2025년 하반기 시장·부시장 지시사항 이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점검 결과 총 386건 중 322건이 완료돼 약 83%의 이행률을 보였으며, 시는 미완료 지시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봄철 산불 예방과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3-09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계룡시, 설 명절 맞이 계룡사랑상품권 13% 특별적립 시행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한 달간 계룡사랑상품권 사용 시 결제금액의 13%를 캐시백으로 적립해 주는 특별적립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 13% 특별적립은 연말연시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해당 월 적립은 자동 종료된다. 지류형 계룡사랑상품권은 5%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되며, 관내 농협·신협·새마을금고 등 판매대행점 11개소를 신분증 지참 후 직접 방문하면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앱 ‘chak(착)’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계룡사랑상품권의 2월 발행 규모는 모바일 30억 원, 지류 1억 원으로, 개인 구매 한도는 모바일 월 50만 원, 지류 월 3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법인의 경우 지류형 상품권을 월 최대 20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적립 행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과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10%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계룡시 골목형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어 계룡사랑상품권과 함께 시민들이 보다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계룡사랑상품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경제산업과 경제에너지팀(☎042-840-2495, 2497)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2-02
  • 계룡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 박차
    [계룡산업단지 전경] 충남 계룡시가 국방산업 R&D를 중심으로 첨단기술과 지역 상권, 일자리 창출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계룡시는 면적의 한계를 넘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국방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입주하는 산업·연구 복합공간을 조성하며, 국방 첨단기술 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첨단 방산기업 유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이미 제2산업단지에는 기계·에너지·식품 등 20여 개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세수 기반 강화를 이뤘다. 시는 앞으로 산단 내 기반시설 정비와 함께 기업 지원체계를 강화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어 지역 일자리 생태계에서도 발전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취업연계, 직업상담, 직업교육을 통합 지원하며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가 일자리로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원스톱 고용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소상공인 역시 계룡시 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해 4월부터 11월까지 금암·엄사·신도안·두마면 지역의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하고, 특례보증·경영안정자금 지원·경영환경 개선 등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였다. 특히, 상상페스티벌은 단순 공연 중심 축제를 넘어 체험․공연․ 판매가 융합된 참여형 축제로 발전했다. 이로써 소상공인 간 연대와 교류를 촉진하며 시민과 함께 소비로 응원하는 상생의 장을 만들어냈다. 시는 지난해 전지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확대 지정하는 목표를 달성한 만큼 모든 생활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권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 계룡시는 2년 연속 신속집행 우수기관,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기관, 일자리 활성화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등 여러 성과를 이뤄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룡시는 첨단 국방산업 기반과 균형 잡힌 지역 상권, 일자리 생태계를 조화롭게 키워나가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튼튼한 경제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1-30
  • 대전‧계룡 접경지에 충남‧대전 특별시 통합청사 건립”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허염 계룡미래발전연구소장이 20일 “대전-충남 접경지에 대전‧충남 통합특별시청사를 건립하겠다”며, 계룡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허 소장은 이날 계룡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내일을 책임질 수 있는 행정가의 한사람으로, 정치인이 아닌 일하는 시장이 되기 위해 계룡시장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계룡이 국방 수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교육‧경제‧복지‧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그 길에 저 허염이 앞장서겠다”고 강하게 말했다. 허 소장은 계룡시장 선거 최우선 공약으로 현재 추진되고 있는 대전‧충남 통합 특별시 청사를 대전과 계룡의 접경지에 건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계룡은 대전‧충남 통합이라는 큰 변화의 흐름 속에 있다. 계룡은 충남에서 유일하게 042지역번호를 사용하는 도시로, 이 같은 특징은 계룡이 대전과 충남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허 소장은 “대전과 계룡 접경지에 대전‧충남 특별청사 설립을 추진하겠다. 이는 통합의 상징이자 계룡의 미래 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허 소장은 대전‧충남 특별청사 설립과 함께 계룡시민 세대별‧직능형 맞춤형 공약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금암동장으로 현장의 민원을 직접 듣고 해결하고, 일자리경제과장으로 지역경제와 고용문제를 고민했으며, 시장 비서실장과 의회 수석전문의원으로 행정과 의회를 잇는 가교역할을 해 온 그의 행정 여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비전들이다. 허 소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계룡 건설’을 약속하며, ▲공립 영어도서관 확충 ▲미래 기술 체험 공간 조성 등을 정책으로 내놨다. 그는 ‘엄마‧아빠가 안심하는 계룡’을 위해 ▲어린이문화센터 ▲공공형 키즈카페 건설을, ‘청년이 머무는 계룡’을 위해 ▲청년 일자리 전담 조직 운영 ▲청년 주거 지원을 각각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와 함께 허 소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 정비 등을 통한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조성을, 전역군인 지원 고도화를 통한 ‘군인가족 및 전역군인이 행복한 계룡’도 약속했다. 허 소장은 “실무형 전문가 시장으로서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 문제를 함께 해결하겠다”며 “경청과 소통은 제 행정의 기본 철학으로써 ‘섬김의 시정’을 펼치겠다. 시정에 대한 질책을 직접 듣는‘시정 반성 소통모임’을 매년 개최해 시민의 회초리를 달게 맞겠다”고 했다. 또한 기자들에 질의응답에서 "계룡군문화축제에 대해서는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청년주거 문제는 공동화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엄사리 일원에 대한 전,월세 지원대책을 마련하여 청년이 머무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1-20
  • 계룡시, ‘2026 정책 어워드’ 연중 운영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시민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26년 계룡시 정책 어워드(AWARD)’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계룡시 정책 어워드’는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로, 시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 공감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제안은 계룡시정 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민신문고(국민제안) ▲계룡시 누리집(홈페이지) ▲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제안엽서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소관 실무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우수 제안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금상 15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10만 원 ▲노력상 3만 원 상당의 지역 상품권이 지급된다. 아울러 제안 참여 확대와 제안 문화 정착을 위해 미채택 제안자 중 일부를 선정해 전산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제도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계룡시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2026년 정책 어워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1-19
  • 계룡시, 2026년 희망의 시작! 첫 출생아 쌍둥이 탄생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관내에서 쌍둥이 여아가 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산은 새해 첫 출생신고로, 새로운 희망과 의미를 더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계룡시는 19일 시청 집무실에서 ‘2026년 새해둥이 탄생 이벤트’를 열었다. 출산 가정을 초청하여 간소하지만 마음을 모아 축하해 주는 시민과의 행복 더하기 시간을 마련했다. 계룡시는 현재 출산과 양육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 중이다. 출산축하금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다자녀 가정 지원,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체계적인 행정을 통해 출산에서 양육까지 전 단계에 걸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임신 전 검사부터 출산·양육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출산·양육지원 등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보건소 건강정책팀(☎ 042-840-3570~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1-19
  • 계룡시, 지역안전지수 전분야 1등급...3년 연속 우수지역 선정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전국 최고의 우수지역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하는 안전 관련 평가 지표로,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이 평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 걸쳐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점검한다. 계룡시는 2023년 평가에서 전국 6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에 포함된 데 이어, 2024년에는 3개 지역, 그리고 이번 2025년 평가에서는 4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으로 포함되며 3년 연속 최우수 지역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로써 계룡시는 각 분야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으며 시민들에게 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계룡시는 전국 최초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감염병, 생활안전, 자살 등 전체 6개분야 평가 지표 모두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는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되는 계룡시의 체계적 안전관리 정책과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준다. 특히, 기존에 2등급이었던 생활안전과 자살 분야의 평가를 개선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하고 하천 정비 및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했으며, 생명존중 로고라이트 설치와 정신건강분석기를 활용한 취약계층 선별·상담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계룡시는 이러한 꾸준한 노력을 통해 점차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가며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안전 도시로 성장해 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안전지수와 교통안전지수 등 주요 평가에서 전국 최고 평가를 이어가는 것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적 행보 덕분”이라며 “국방 수도로 상징되는 계룡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라는 명성을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1-16
  • 제8대 임재청 계룡소방서장 ‘취임’
    [충청와이드뉴스]제8대 계룡소방서장으로 임재청 서장이 2026년 1월 1일자로 취임했다. 임재청 서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30여 년간 다양한 재난 대응 분야에서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 소방공무원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충남소방본부 안전보건복지팀장, 소방청사건축팀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예산·감사·상황관리 분야를 두루 경험했다. 이러한 이력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과 현장 지원에 강점을 지닌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재청 서장은“직원 간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조직의 결속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소방 행정과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1-02
  • 계룡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2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계룡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열고,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혁신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하반기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과제의 난이도, 효과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적극행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등 총 5건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선제적 도로 빗물받이 및 사면 정비로 도로 침수 및 토사 유출 제로화’를 추진한 김진태 도로관리팀장이 수상했다. 해당 사례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반복되던 침수 피해에 대응해, 사전 점검과 선제적 정비를 실시함으로써 2025년 도로 침수와 토사유출을 모두 ‘0건’, 제로화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으로는 ▲지자체 최초 산·학·연·관·군 협력 모델 ‘K-GDEX 2025’ 추진 ▲‘단수 위기의 누수 사고,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다’가선정됐다. 장려상으로는 ▲시민 이동권 확대를 위한 엄사면 순환버스 도입 및 행복택시 정액제 추진 ▲농소천 녹지공간 오감정원으로 조성한 사례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또는 근무성적평정 가점, 포상금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시상은 개인에 대한 포상을 넘어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이 조직 전반에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무원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행정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를 비롯해 교육 및 컨설팅 강화, 인센티브 확대 등을 통해 적극행정이 일상이 되는 공직문화를 지속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1-02
  • 계룡시, 2026년 시무식 개최...병오년(丙午年) 시정 출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丙午年)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며, 시민 중심의 행정 추진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응우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모든 공직자가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계룡시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우수지역, 3년 연속 교통안전지수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안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구축사업 정부예산 확보, 지방정부 최초 계룡형 방위산업전시회(K-GDEX) 개최,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충남 유일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 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왔다. 계룡시는 2026년을 민선 8기에서 민선 9기로 이어지는 중요한 전환기로 보고, ▲파워풀 국방도시 ▲스마터 전원도시 ▲웰니스 행복도시를 3대 시정 목표로 설정해 국방 첨단산업 육성, 도시 인프라 확충, 문화·체육·복지 강화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마부작침의 자세로 흔들림 없이 시정을 추진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
    2026-01-02
  • 이응우 계룡시장, 더 큰 변화와 도약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 계룡시는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이라는 비전을 실천하며,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이고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이자 지속 성장하는 희망의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이는 어려운 시정 여건 속에서도 항상 뜻과 힘을 모아주시는 시민 여러분과, 일선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올 한 해도 계룡시의 더 큰 변화와 도약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파워풀 국방도시」「스마터 전원도시」「웰니스 행복도시」 3대 목표를 실현하며 시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와 발전,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책임과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국방 분야 공공기관 유치, 스마트 국방산업 기반 조성과 광역도로망 확충 등을 통해 「파워풀 국방도시」 성장 기반 구축에 사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스마트 도시 인프라 확충, 도심 교통망 정비,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쾌적하고 안전한「스마터 전원도시」실현에도 힘쓰겠습니다. 이와 함께, 생애주기 맞춤형 보건·복지 정책, 문화·체육·교육 기반 확충으로 건강·복지·문화가 조화를 이루는「웰니스 행복도시」를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올 한 해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희망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날마다 사랑과 축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계 룡 시 장
    • 지역뉴스
    • 계룡
    2025-12-3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