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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지난 6일 계룡시 향적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 경각심 고취 및 화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산림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안전한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과 계룡시 남·여 의용소방대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산행에 나선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산림 인접 지역 내 소각 행위 금지 등 화재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류기선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박정임 여성연합회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 활동을 통해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계룡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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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여성농업인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실시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오는 6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이동형 검진버스를 활용한 특수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건강관리가 취약할 수 있는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조기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일반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농약 노출 검사, 근골격계 질환 검사 등 5개 영역의 10개 항목을 검진하는 등 여성농업인 특화 항목을 포함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검진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51세~80세의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내년에는 홀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검진은 종합검진이 가능한 병원이 없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이동형 검진버스를 통해 진행될 예정으로,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 비용은 1인당 22만 원이며, 이 중 90%는 계룡시에서 지원하고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5월 31일까지이며, 농업e지(https://www.nongupez.go.kr)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주소지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 건강검진은 지역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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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접수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3월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이하 공익직불제)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농업경영체 등록 등 자격 요건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우선, 지급 유형은 자격에 따라 소농직불금(130만 원)과 면적직불금(면적에 따라 차등 산정)으로 구분된다. 130만 원 정액을 받는 소농직불금 대상 자격 요건은 ▲농지 합계 면적 5,000㎡ 이하 ▲신청 연도 직전 3년 이상 영농 종사 및 농촌 거주 ▲농업 외 종합 소득금액이 개인 2,000만 원, 농가 4,500만 원 미만 등이다. 소농직불금 대상이 아닌 농업인에게는 신청한 농지 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를 적용하는 ‘면적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본인이 실제 경작 중인 농지에 한하며, 건축물 등 경작지가 아닌 면적은 제외된다. 또한, 영농폐기물의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 보관, 교육 이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각 항목별로 10%의 직불금이 감액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온라인(인터넷, 스마트폰, ARS)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단, 신규신청자 및 관외 경작자, 노인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 별도의 증빙서류 제출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또한, 농지 소재지가 여러 지역에 분산된 경우에는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본 직불금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 유지에 중요한 제도”라며 “신청 대상 농업인은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하고 변경 사항 발생 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지 소재지 면․동 행정복지센터, 공익직불제 통합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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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봄철 산불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전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서장 임재청)는 지난 6일 오전 10시 향적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산림화재 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에는 계룡소방서를 비롯해 계룡시청, 경찰, 의용소방대, 산림조합 등 5개 기관 인원 55명과 지휘차, 진화차, 순찰차 등 장비 11대가 동원되어 실전과 같은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산불 초기 유관기관 신속 전파 및 초기 대응 ▲산림 인접 민가·중요 시설 방어 및 주민 대피 유도 ▲소방 출동로 확보 및 소방용수 공급 방안 강구 ▲산불 확산 방지 및 진화 전략 등 합동 대응 방안 협의 등이다. 특히 산불이 민가나 중요 시설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원활한 용수 공급을 위한 협력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함으로써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임재청 계룡소방서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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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충남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는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도 충남 농어민수당’ 신청을 오는 4월 2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업은 환경과 생태를 보전하고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산업이다. 시는 이러한 농어업의 가치를 인정하고, 농가의 불안정한 소득을 보전하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농어민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전년도 1월 1일 기준 1년 이상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서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인 농어업인이다. 시는 오는 6월까지 신청자에 대해서 주소지, 농어업경영체 등록 유지 여부 등 자격 요건 검증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며, 지급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1인 가구는 연 80만 원,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연 45만 원을 연 1회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 방식은 선불카드 방식으로 운영한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통장을 통한 대리 제출도 가능하다. 또한, 농어업경영체 등록은 3년마다 농지, 재배 작물 등 변경 사항을 포함해 갱신해야 하며, 등록 유효기간이 만료될 경우 수당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농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한 제도”라며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농어업인은 기한 내에 반드시 신청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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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확대간부회의 개최…산불 예방·선거 중립 강조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업무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응우 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봄철 산불 예방과 주요 현안과 당면 업무의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선거 지원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선거법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각종 행사와 주요 업무추진 과정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고, 제187회 임시회를 앞두고 주요 안건 사전 검토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준비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2025년 하반기 시장·부시장 지시사항 이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점검 결과 총 386건 중 322건이 완료돼 약 83%의 이행률을 보였으며, 시는 미완료 지시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봄철 산불 예방과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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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지난 6일 계룡시 향적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 경각심 고취 및 화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산림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안전한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과 계룡시 남·여 의용소방대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산행에 나선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산림 인접 지역 내 소각 행위 금지 등 화재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류기선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박정임 여성연합회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 활동을 통해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계룡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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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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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여성농업인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실시
-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오는 6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이동형 검진버스를 활용한 특수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건강관리가 취약할 수 있는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조기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일반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농약 노출 검사, 근골격계 질환 검사 등 5개 영역의 10개 항목을 검진하는 등 여성농업인 특화 항목을 포함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검진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51세~80세의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내년에는 홀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검진은 종합검진이 가능한 병원이 없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이동형 검진버스를 통해 진행될 예정으로,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 비용은 1인당 22만 원이며, 이 중 90%는 계룡시에서 지원하고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5월 31일까지이며, 농업e지(https://www.nongupez.go.kr)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주소지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 건강검진은 지역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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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여성농업인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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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접수
-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3월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이하 공익직불제)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농업경영체 등록 등 자격 요건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우선, 지급 유형은 자격에 따라 소농직불금(130만 원)과 면적직불금(면적에 따라 차등 산정)으로 구분된다. 130만 원 정액을 받는 소농직불금 대상 자격 요건은 ▲농지 합계 면적 5,000㎡ 이하 ▲신청 연도 직전 3년 이상 영농 종사 및 농촌 거주 ▲농업 외 종합 소득금액이 개인 2,000만 원, 농가 4,500만 원 미만 등이다. 소농직불금 대상이 아닌 농업인에게는 신청한 농지 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를 적용하는 ‘면적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본인이 실제 경작 중인 농지에 한하며, 건축물 등 경작지가 아닌 면적은 제외된다. 또한, 영농폐기물의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 보관, 교육 이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각 항목별로 10%의 직불금이 감액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온라인(인터넷, 스마트폰, ARS)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단, 신규신청자 및 관외 경작자, 노인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 별도의 증빙서류 제출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또한, 농지 소재지가 여러 지역에 분산된 경우에는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본 직불금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 유지에 중요한 제도”라며 “신청 대상 농업인은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하고 변경 사항 발생 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지 소재지 면․동 행정복지센터, 공익직불제 통합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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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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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봄철 산불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전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서장 임재청)는 지난 6일 오전 10시 향적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산림화재 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에는 계룡소방서를 비롯해 계룡시청, 경찰, 의용소방대, 산림조합 등 5개 기관 인원 55명과 지휘차, 진화차, 순찰차 등 장비 11대가 동원되어 실전과 같은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산불 초기 유관기관 신속 전파 및 초기 대응 ▲산림 인접 민가·중요 시설 방어 및 주민 대피 유도 ▲소방 출동로 확보 및 소방용수 공급 방안 강구 ▲산불 확산 방지 및 진화 전략 등 합동 대응 방안 협의 등이다. 특히 산불이 민가나 중요 시설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원활한 용수 공급을 위한 협력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함으로써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임재청 계룡소방서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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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충남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는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도 충남 농어민수당’ 신청을 오는 4월 2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업은 환경과 생태를 보전하고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산업이다. 시는 이러한 농어업의 가치를 인정하고, 농가의 불안정한 소득을 보전하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농어민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전년도 1월 1일 기준 1년 이상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서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인 농어업인이다. 시는 오는 6월까지 신청자에 대해서 주소지, 농어업경영체 등록 유지 여부 등 자격 요건 검증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며, 지급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1인 가구는 연 80만 원,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연 45만 원을 연 1회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 방식은 선불카드 방식으로 운영한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통장을 통한 대리 제출도 가능하다. 또한, 농어업경영체 등록은 3년마다 농지, 재배 작물 등 변경 사항을 포함해 갱신해야 하며, 등록 유효기간이 만료될 경우 수당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농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한 제도”라며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농어업인은 기한 내에 반드시 신청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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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충남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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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확대간부회의 개최…산불 예방·선거 중립 강조
-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업무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응우 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봄철 산불 예방과 주요 현안과 당면 업무의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선거 지원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선거법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각종 행사와 주요 업무추진 과정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고, 제187회 임시회를 앞두고 주요 안건 사전 검토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준비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2025년 하반기 시장·부시장 지시사항 이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점검 결과 총 386건 중 322건이 완료돼 약 83%의 이행률을 보였으며, 시는 미완료 지시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봄철 산불 예방과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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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확대간부회의 개최…산불 예방·선거 중립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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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함께 지역발전 논의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30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계룡시를 방문하여 언론인 및 시민과의 대화를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경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 8기 4년차 도내 시군 방문의 일환으로 도정 비전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도민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충남도와 계룡시간의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힘쎈 충남답게! 대한민국의 힘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6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격적인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2025년 전반기 도정 성과와 후반기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작년 계룡시 방문 시 제안된 건의사항의 처리 상황을 공개했다.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 ▲노후 상수관망 정비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계문화체험관 건립 ▲노인교실 강당 건립 ▲2028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 등 계룡시 발전을 위한 제안을 경청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시민들이 제안한 건의사항들에 대해 충남도와 계룡시가 협력하여 면밀히 검토·추진할 것이며, 향후 진행 상황을 시민들에게 구체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응우 계룡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계룡시를 찾아주신 김태흠 지사님과 귀중한 의견을 공유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오늘 제안된 의견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들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 이후 김 지사와 이 시장은 병영체험관을 방문해 전투기 VR, 실감콘텐츠 등을 체험하고 국방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글로벌 국방도시로서 계룡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김 지사의 계룡시 방문은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던 “두마~노성 지방도 확포장 공사” 착공식 참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김 지사의 계룡시 방문을 통해 충남도와 계룡시는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논의와 실천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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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함께 지역발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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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K-GDEX2025’ 성과보고회 개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7일 ‘계룡방위산업전시회 K-GDEX 2025’성과보고회를 열고 행사 추진 결과를 공유하며 국방MICE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방산업연구원, 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 충남국방벤처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지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열린 K-GDEX 2025의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국방MICE 산업의 지속적 육성 방안과 발전 전략을 점검했다. K-GDEX 2025는 국내 최초로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한 방위산업 전시회로, 70여 개 방산업체 및 국방기관이 참여해 약 5,000여 명의 관람객을 맞이했다. 또한, 기업전시회, 대기업-중소기업 기술교류회, 軍 활용성 간담회, 드론·로봇 체험 및 UAM 탑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기존 유휴 주차장을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창의적 공간 활용은 최소 예산으로 최대 효과를 창출한 사례로 평가받았으며, 첨단 방산기술과 시민 체험 콘텐츠가 어우러진 복합 전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응우 시장은 “기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도한 K-GDEX 2025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시민과 유관 기관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방MICE 산업 육성과 산·학·연·관·군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국방 생태계 조성과 지역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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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K-GDEX2025’ 성과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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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위와이즈 마을창고 어린이' 소방서에서 방과 후 소방안전체험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서장 이동우)는 지난 23일‘위와이즈 마을 창고’ 방과 후 프로그램 초등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지역 아동들에게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화재 대피요령 ▲지진체험 ▲소화기 사용법 ▲완강기 체험 ▲옥내소화전 사용법 ▲소방안전 OX 퀴즈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익히며 배우는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아이들은 실제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지진체험과 화재 시 대피 요령 실습에 큰 흥미를 보였으며, 소화기를 직접 사용하는 경험을 통해 화재 진압의 원리를 쉽게 이해했다. 또한 완강기 체험에서는 비상 탈출 시 안전하게 대피하는 법을 배우며, 위급상황 대응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위와이즈 마을 창고’는 계룡시에서 운영하는 예술을 통한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문화 예술 교육과 공익활동을 실천하는 단체로, 현재 교사 2명과 초등학생 17명이 방과 후를 함께하고 있다. 이동우 소방서장은“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안전의식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기관, 단체와 연계하여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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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위와이즈 마을창고 어린이' 소방서에서 방과 후 소방안전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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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7회 계룡예술제 성황리 마무리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가 한국예총 계룡지회(지회장 김연우)가 주최하고 계룡예총 7개 연합단체에서 함께한 제17회 계룡예술제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예술제는 엄사공영주차장 야외무대 및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전시실에서 개최되었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지역민의 높은 참여율과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 올해로 17번째를 맞는 이번 예술제는 “예술로 하나가 되는 계룡”이라는 주제로 전통예술과 현대예술, 청소년 예술인과 원로 예술인 등이 함께하는 포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한국무용, 국악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였으며, 미술·사진·문학 등 시각예술 전시 또한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이끌었다. 예술제에 참가한 한 시민은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를 무료로 볼 수 있어 감사하다”며 “해마다 기대되는 계룡의 대표 문화예술축제”라고 말했다. 한국예총 계룡지회장은 “이번 예술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가능성과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는 예술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예술제가 어느덧 17회를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예술제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문화로 하나 되는 계룡시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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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7회 계룡예술제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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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8회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장배 전국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계룡시 종합운동장에서 ‘제18회 대한그라운드골프 협회장배 전국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충청남도 그라운드골프협회, 계룡시 그라운드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그라운드골프의 저변을 확대하고 전국 동호인 간의 친선과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소속 동호인 약 700명이 참가하며, 1일 차인 22일 오전 10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오신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여러분을 국방수도 계룡에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대회가 단순한 승부를 넘어 전국 동호인들이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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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8회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장배 전국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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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 (사)한국산림탄소협회, 탄소중립 실현 간담회 개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0일 시장실에서 (사)한국산림탄소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산림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두한 대전·세종·충청남도지회장, 김원태 충남 정책 특별 보좌관이 참석하여 산림탄소상쇄사업 추진 현황과 기대 효과를 설명하며 지역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이에 시는 관련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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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 (사)한국산림탄소협회, 탄소중립 실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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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9회 영양의 날 맞아 ‘등굣길 캠페인’ 펼쳐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계룡시장 이응우)는 14일 계룡대실초 학생 및 교직원 506명을 대상으로 “친구야! 아침밥 먹자”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영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법정기념일인 ‘제19회 영양의날(10.14.)’을 맞아 아침 식사가 건강에 미치는 중요성을 홍보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2024년 계룡시 아침 식사 실천율이 53.8%로 충청남도 59.3%에 비해 5.5% 낮은 수치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 ‘친구야! 아침밥 먹자 캠페인’은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캠페인에서는 ▲아침밥 슬로건 메시지가 담긴 피켓과 배너 전시 ▲균형잡힌 식사를 위한 과일과 채소 먹기 실천 홍보 ▲아침 식사의 중요성 홍보 리플릿 배부 ▲아침 식사를 습관화 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빵, 음료 배부 등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계룡시 보건소 뿐만 아니라 계룡대실초 학생회, 학부모회가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 상생 소통의 계기를 마련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침 식사를 챙기는 작은 실천이 학생들을 더 활기차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아침 식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균형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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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9회 영양의 날 맞아 ‘등굣길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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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2025년도 제9차 의원간담회 개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10월 14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84회 임시회를 앞두고 2025년도 제9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 ▴계룡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공사 성립전 예산 편성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출연금 지원 동의안 등 현안 설명 9건과 ▴계룡시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계룡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 제·개정안 7건, 그리고 의회 소관 사항 ▴계룡시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안(이용권 의원 대표발의) ▴계룡시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청환 의원 대표발의) 등 5건을 포함한 총 21건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들은 계룡시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농업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영농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계획수립 등 철저한 사전준비를 당부하였다. 또한, 계룡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공사 성립전 예산 편성과 관련하여 보행자 및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미흡한 안전시설물의 조속한 정비와 빈틈없는 공사 추진을 주문하였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다가오는 10월 임시회에서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을 면밀히 살펴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토록 할 것”이라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계룡시의회는 제184회 임시회를 오는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3일간 개최하여 조례 제·개정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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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2025년도 제9차 의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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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국민체육센터, 10월 14일 개관식 개최
-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오는 14일 오후 3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건립된 계룡국민체육센터(이하 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식은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 마련된 체육시설을 선보이고, 이를 통한 지역 사회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한다는 취지 아래 마련됐다. 행사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내․외빈, 지역 주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표창장 수여, 축사, 기념행사, 시설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체육센터는 첨단 시설과 다양한 체육활동 공간을 갖춘 종합 체육시설로, 지역민의 스포츠 참여를 독려하고 여가를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요 시설로는 최신식 다목적 체육관, 건강관리실, 에어로빅실, 탁구장 등이 마련되어 있어 연령대와 운동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환경친화적인 설계를 통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쾌적한 운동 환경까지 고려했다. 더불어 체육활동 외에도 주민들이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편의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계룡시는 체육센터 개관을 통해 지역민에게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각종 체육 프로그램 및 대회 유치를 통해 계룡시가 체육활동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체육센터는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활력이 넘치는 공동체를 만드는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개관식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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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국민체육센터, 10월 14일 개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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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계룡시지부, 추석맞이 계룡농산물 홍보전서 “농심천심 (農心天心)운동” 펼쳐
- [충청와이드뉴스]NH농협 계룡시지부(지부장 김광영)는 30일 계룡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황희우)·계룡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회장 김용한)와 함께 엄사1호 공원에서 추석맞이 계룡농산물 홍보판촉전에서“농심천심운동”캠페인을 펼쳤다. 농심천심운동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부의 마음을 이해하고 중요시 하는 것이 하늘의 뜻을 실현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김광영 지부장, 김용한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5여 명이 참여 해 국민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와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자는 취지의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을 대내외에 알리고 온 국민적 우리농축산물 애용 붐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관계자들은 홍보판촉전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우리 쌀로 가공한 “밥심 백설기”와 “쌀 음료”를 나눠주며, 아침밥 먹기의 관심도를 높이고 쌀 사랑에 대한 시각에 의미를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농심천심운동에 대한 개념과 추진배경 등이 수록된 전단지를 배부해 국민적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에도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영 지부장은“ 농심천심 운동이 지역농촌의 소멸 위기를 막고「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농협에서는 앞으로도 쌀을 포함한 농산물 소비촉진·지역과 농촌발전을 위한 다양한 농심천심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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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계룡시지부, 추석맞이 계룡농산물 홍보전서 “농심천심 (農心天心)운동” 펼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