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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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와이드뉴스]사)한국음악협회 계룡시지부(지부장 김부자)에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을 계기로 중국의 대만 무력병합 가능성도 제기되고 북한의 미사일, 방사포, 핵도발의 가능성이 높아져만 가는 이 시대의 주제를 다루며 <평화음악회>를 11월 8일 오후5시에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무대에 올린다.

 

3군 본부가 있는 계룡시에서의 평화음악회는 그 의미와 울림이 한결 뜻깊다 할 것이며 이날 계룡음협회원들을 중심으로, 피아노협주곡 <아리랑>을 새로이 곡을 만들고, 혼성4중창으로 김규환의 칸타타 <조국>중에서 <나의 조국>과 <이제는 만나자>를 오케스트라 반주로 편곡하였다.

 

이 밖에도 우리에게 친숙한 <비목> <6월 나비> <그리운 금강산> 등 주옥같은 한국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곡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순수음악전공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그 실력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30여명의 음악전공자들의 순수예술 문화발전을 위한 활동은 끊임없는 지원과 관심으로 발전 가능하며 이들의 노력에 객석으로의 발걸음과 박수로, 애국심과 시민의식의 발로를 보여줌의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대중들에게 큰 인기는 없지만 정통 클래식의 품위를 유지하면서도 예술로도 시대와 함께하고자하며 시민들의 문화를 주도하고 정서함양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는 지역예술가들에게 힘찬 응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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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음악협회 평화음악회 무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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