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화)
 

[충청와이드뉴스] 박인호 공군참모총장은 3월 22일(화), 사천기지를 방문해 중대재해처벌법 추진현황과 방역관리 현장을 점검하고, 코로나19 등 여건 속에서도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먼저, 박 총장은 국산훈련기 KT-1을 활용한 정예조종사 양성 현황과 한국형전투기 KF-21의 시험평가 계획 등을 살펴보고, 중대재해처벌법 추진과 관련하여 사천기지 內 안전 위험요소 확인 및 개선 현황을 점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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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총장은 ”다양한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는 사천기지 장병과 군무원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 중이므로 이에 따른 계획 수립과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 필수사항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수행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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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 총장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하여 KF-21 항공기 구조시험동과 개발센터 등을 둘러보고,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전력 공백 방지를 위해 적기 전력화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KF-21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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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박 총장은 KAI 우주센터의 위성개발, 조립 현장을 시찰하며, ”공군은 올 1월 전자광학 위성감시체계를 전력화하는 등 국방우주력 구축을 위해 주도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KAI의 높은 우주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군에서 추진 중인 우주력 구축사업에 많은 관심과 협력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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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참모총장, 사천기지 중대재해처벌법 추진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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